일단 문학 자체에 아무도 관심이 없음
순수독자는 김영하 최은영급 아니면 이름도 모름.
여기서 누구 어떻다 떠드는 건 보통 지인임.
칭찬하는 애는 친구고 욕하는 애는 더 친한 친구임.
못 나가는 친구. 등단 못했거나 했어도 묻힌 친구.
걔가 뭐하는지만 존나 신경쓰는 친구.
시기질투에 이런 저런 어그로 쏟아붓지만
그렇게 어그로 끌고나면 정신이 여기에 또 팔려
글을 못 씀. 글 못 쓰면 하루 끝나고 잠들 때
자괴감 존나 옴. 내일은 써야지. 다짐하지만
내일도 문학갤러리 들어옴.
무한반복하다가 현타 와서 글 접음.
이상 자기소개 끝
ㄴㄴ본인임. 자기pr 시대거덩
ㅋㅋ 개웃기ᄂᆢ - dc App
임국영 엄청 언급하길래 솔직한 평 했을 뿐인데, 내가 진짜로 꼭 만나서 알아야만 평할 수 있는 건가? 별개로 동의하는 건... 문학계 좁은 거 같긴 해. 몇 번 강의 들은 것만으로도 문인들이 아는 사람처럼 느껴짐. 수업 듣다가 좋게 생각했던 문인이 정나미 떨어지기도 하더라. 알아야 싫어진단 것도 맞는듯. 근데 깔 때 같이 개같이 까려다가도 작가 이름 자체가 언급 안 되는 거 같은데.
념글가도 200따리조회수인데 여기다 바이럴해서 대체 뭐함?
실명얘기하는건 지인이라는건 무슨 개소리지..
개소리라니까 븅신이 빡돔? ㅋㅋ 근거는 못 대고? ㅋㅋ
짖는다고 지적하니까 ㄹㅇ 미친개되노 ㅋㅋㅋㅋㅋ
ㅋㅋㅋ 근거는못대곸ㅋㅋ 멍청함지적받으니까 내 댓이 개소리라는 개소리 시전 ㅋ 빠가가 빡도 잘도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