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시니어 세대 문학인들로부터 '배려'를 받았다는 거임.


"여성의 목소리도 좀 뽑아볼까?"


하는 스윗한 자체 할당제 속에서 하나 둘 문단에 등장해서 결국에는 주류가 됐음.


이 주류가 되서 한다는 짓이 '독점'이지.


각종 문학상/등단 루트에서 "~연속 전원 여성 심사위원이 뽑은 여성서사" 이런 식으로 홍보하는 걸 어렵잖게 찾아볼 수 있는데,


ㄹㅇ루 부끄러움을 모르나?


그냥 "문학 이제 여자가 먹었다!" 힘 자랑하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