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은 페미성향이 전혀 담기지않은 작품으로 이 바닥에선 먹고 살기 힘든지 한번 여쭈어봅니다.
내신은 잘따놓았고 모의고사 성적도 괜찮게 나와서 조사해보니 다른과도 인서울 적당한곳은 합격이 될 것 같더라고요.
지금 글을 급하게써서 문창과 지망생 치고는 맞춤법도 글진행도 개판인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댓글 49
남성 - 여성 다 똑같은 보지들인것을
야각야용야요(211.36)2023-06-22 21:12:00
답글
그건 아니에요 신체 구조가 다르게 태어났어요.
익명(180.71)2026-02-16 01:08:00
글이 너를 찾아야지 너가 글을 찾으면 어카냠마 - dc App
Blee(112.152)2023-06-22 21:22:00
답글
현실이 더러우면 그 글도 딱히 안써지더라고요~
익명(212.102)2023-06-22 21:23:00
답글
목마른 놈년이 우물 판다더니 전문가 불러서 땅속을 봐야 우물을 짓던 온천 사업을 하던 석유 시추를 하던 할꺼아냐 - dc App
Blee(112.152)2023-06-22 21:23:00
답글
그러기 전에 그 우물이 답이없는 오염순지 먹을만한 가치는 있긴한 물인지 알아보지도 못하나요 ㅠㅠ
익명(212.102)2023-06-22 21:25:00
답글
여성서사,pc가 없으면 등단을 거의 90% 안시켜준다던지 혹은 문창과에가도 페미니즘이 담긴 작품만 주구장창 공부하면서 보내야되는건지 가 제가 품고있는 걱정 중 하나입니다..ㅠ 저는 진짜 남페미 가면을 쓸바에 차라리 영혼을 파는게 더 낫다라는 주의라서요... 문창과 특성상 소설가가 되지못하면 취업이 어려운게 현실인데 어찌어찌 남페미 가면을 쓰고 등단하는건 도저히 못하겠고 그렇다고 백수로 사는건 너무 불효 그 자체고 그럴바엔 그냥 안정적인 타과로 가서 평범하게 사는게 좋을까 고민입니다 ㅠ..
익명(212.102)2023-06-22 22:05:00
답글
ㅠㅠ 그래도 페미 안묻게 글써도 등단한작품 최근에도 있긴있겠죠?? 힘내야겠네요 ㅎ
익명(212.102)2023-06-22 22:18:00
답글
모의고사는 수학 빼고 전부다 1등급이구 내신은 수학,영어제외 전부다 1등급이요 ㅎ
익명(212.102)2023-06-22 22:20:00
답글
수학,영어는 2등급
익명(212.102)2023-06-22 22:20:00
답글
사실 대학원도 생각해본 길중 하나인데, 문창과 대학원은 페미니즘 분위기가 별로 존재하지않나요??
익명(212.102)2023-06-22 22:26:00
답글
넵 ㅠ 좋은말씀 새겨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익명(212.102)2023-06-22 22:31:00
니가 페미 서사 쓴다고 등단이 되겠냐
익명(39.120)2023-06-22 22:10:00
답글
그것도 그렇긴한데 저는 정말 문학계에서 페미니즘과 여성서사만 높이 쳐주는 경향이 극심하게 있는건지 알고싶었습니다. 같은 실력의 작가라면 여성서사나 페미서사를 쓴 작가쪽이 불공평할정도로 유리한지 알고싶었어요!
익명(212.102)2023-06-22 22:12:00
걍 취직잘되는학과가라 백수되기 싫으면
익명(117.55)2023-06-22 22:20:00
답글
익명(212.102)2023-06-22 22:21:00
답글
공부열심히해서 한의사같은거 꿀빨면서 돈벌수있는거 따놓고 글은 20후반 부터 써
익명(117.55)2023-06-22 22:22:00
답글
비문창과 간 놈인데 이거 동의한닼
문창과는 고립되고 획일화되기 쉬움
무엇보다 돈벌어먹기 힘들어서
운을 심하게 타는 공모전이 힘들 수 있다
세상경험을 좀 하는게 어떰?
복수전공도 나쁘지 않음
본인은 XX학 전공인데 이거 소설에 도움 진짜 많이 된다
익명(124.197)2023-06-22 22:27:00
답글
난 반대.
최소 등단권 실력에 올라온 후에 다른 진로 택해야 함
처음부터 의대 같이 커리큘럼 빡세고 외곬수인 곳 가서
친구들도 문학 안 하는데, 등단권까지 세계관 구축 힘들다고 봄.
이현석 작가는 재능이 넘사라 가능했던 거 같고.
익명(39.7)2023-06-22 22:28:00
답글
문창과 가도 배우는거 없고걍 합평만 존나하는데 의미가 있나 ㅋㅋ 외부강의 강사가 학교에서 똑같이 수업하는데 걍 외부강의 듣는게 나음
익명(117.55)2023-06-22 22:33:00
답글
그냥 많이읽고 많이 쓰는게 답이다
익명(223.39)2023-06-23 00:07:00
운 노력 재능 세가지 중 하나라도 없으면 망한다
몇몇 예외적인 경우는 운이 진짜 끗발나게 좋아서 그런거고
될놈은 문창안가도 되고 안될놈은 문창가도 안됨
여기 애들이 왜 이러고 있겠냐
익명(124.197)2023-06-23 00:15:00
답글
게다가 여긴 망생이들 뿐이니까 페미니즘 관련되서 내부사정은 모를걸
등단이나 문창 내부에 페미니즘이 만연할 순 있는 것 같지만 결국 네 선택인거같음
익명(124.197)2023-06-23 00:17:00
답글
나는 비문창과라 문창 내부 분위기랑 업계사정은 몰라서
다른 사람들처럼 내 말에는 딱히 신빙성은 없음
그냥 내가 문창을 안 하고 혼자 글만 쓰면서 개성을 유지했다고는 생각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입장이 다르니까...
그렇지만 문창과는 왠만해선 말리고 싶음.
페미니즘 관련되서가 아니라 그냥.
암튼 고3이라 심적 부담이 많이 될 텐데 수고하셈
대입에 운이 따르
익명(124.197)2023-06-23 00:29:00
답글
그리고 글을 쓰고 싶은 이유가 뭐임?
글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생각을 해서 그런거면 다른 길 알아보는 게 좋을 거다 사회과학처럼 엄밀,합리적이지도 않고 체계적이지도 않으며 과학이나 공학처럼 도움이 되거나 돈을 많이 벌지도 못함 글은 오래전에 계몽적 수단으로서의 상실했음.
익명(124.197)2023-06-23 00:37:00
답글
그냥 여기 있는 놈들은 글쓴답시고 장편 하나도 완성 못 시키는 놈들 빼면 글을 못 쓰면 똥 못 싼 듯이 배가 거북한 놈들임
글의 질하곤 상관없이 그냥 글을 써야 하는 놈들임.
우물이 썩어도 뛰어들어야 하는 놈들임
부귀영화를 추구하기보다는 병자에 가까운 가엾고 딱한 자들이란 말임 (존댓말 하려고 했는데 반말썼네요 제가 먼저 반말 썼으니 반말 써주세요 ㅎ)
익명(124.197)2023-06-23 00:43:00
답글
세상을 바꾸고싶어서 였음 진작에 이과나 법조계로 진로를 틀었을것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순수하게 시가 너무좋아서 꿈꾸기 시작했고 저도 저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제가 지금까지 봐왔던 문학처럼 여운이 남는 글을 쓰고싶었어요
익명(212.102)2023-06-23 00:45:00
답글
다만 제가 알던 문학이 단순히 돈 못벌고 백수고 이런게 아니라 특정사상에 지나치게 치우쳐지고 그 특정사상에 관련된 작품들만 혜택을 받는게 지금 한국의 문학이라면 문학이 더 이상 하고싶을것같지 않아서 글을 써본겁니다!
익명(212.102)2023-06-23 00:48:00
답글
그러면 복전하는 걸 추천해요.
제가 식견이 짧아서 제 의견이 212 님에게 도움이 될 지는 모르지만 님의 시가 아무리 좋아도 인정받지 못할 수도 있거든요... 페미 반페미 상관없이요!!
익명(124.197)2023-06-23 00:52:00
답글
저는 이 문학판이 도망칠만큼 페미로 뒤덮힌 노답인가, 아님 페미가 묻은면이 있긴있으나 꼭 페미,pc가 아니더라도 등단이 공평하게 가능하긴 한가 를 알고싶습니다 ㅠ. 혹시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도 괜찮을까요?? 지금 이곳 문학계가 페미니즘이란 사상이 들어가야 등단에 '압도적으로' 유리한 면이 있을까요??
익명(212.102)2023-06-23 00:52:00
답글
현재 문학계에 여러 논란이 많은 것은_ 문학계에서 개인이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가장 중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그 뭉학계에 반대한다고 입장을 표명하는 것도요
다만 고독한 길이니까 토끼굴을 파라고 추천하는 것이지요
익명(124.197)2023-06-23 00:54:00
답글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ㅠ 불안정한 길이다보니 복수전공도 생각해봐야겠네요 ㅎ
익명(212.102)2023-06-23 00:55:00
답글
저는 비문창 비등단자니까 정확하진 않아도
여성서사가 흔해빠졌으니 여성서사로 등단하는 건 몰라도
문학계가 비pc성향을 뽑는 일은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요..
익명(124.197)2023-06-23 00:56:00
답글
흠... 확실히 문학계는 좌쪽의 성향이 강하군요 ㅠ 생각 천천히 다시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익명(212.102)2023-06-23 00:57:00
답글
게다가 등단 자체가 운빨을 타서 훨씬 불안정할 거예요
익명(124.197)2023-06-23 00:57:00
답글
파이팅입니다! 행복하시고, 그게 언제일지는 몰라도 좋은 시를 볼 일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익명(124.197)2023-06-23 00:59:00
답글
조언 감사합니다! ㅠㅠ
익명(212.102)2023-06-23 00:59:00
답글
물론 저는 소설 쪽이니 소설은 서사가 중요해서 더 PC적이고 직접적인 메시지가 개입될 여지가 많아서 그렇게 생각하는 건지도 모르고, 시는 덜 PC적일지 모르지만요...
함부로 얘기하고 섣불리 판단한 것을 사과드립니다,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남성 - 여성 다 똑같은 보지들인것을
그건 아니에요 신체 구조가 다르게 태어났어요.
글이 너를 찾아야지 너가 글을 찾으면 어카냠마 - dc App
현실이 더러우면 그 글도 딱히 안써지더라고요~
목마른 놈년이 우물 판다더니 전문가 불러서 땅속을 봐야 우물을 짓던 온천 사업을 하던 석유 시추를 하던 할꺼아냐 - dc App
그러기 전에 그 우물이 답이없는 오염순지 먹을만한 가치는 있긴한 물인지 알아보지도 못하나요 ㅠㅠ
여성서사,pc가 없으면 등단을 거의 90% 안시켜준다던지 혹은 문창과에가도 페미니즘이 담긴 작품만 주구장창 공부하면서 보내야되는건지 가 제가 품고있는 걱정 중 하나입니다..ㅠ 저는 진짜 남페미 가면을 쓸바에 차라리 영혼을 파는게 더 낫다라는 주의라서요... 문창과 특성상 소설가가 되지못하면 취업이 어려운게 현실인데 어찌어찌 남페미 가면을 쓰고 등단하는건 도저히 못하겠고 그렇다고 백수로 사는건 너무 불효 그 자체고 그럴바엔 그냥 안정적인 타과로 가서 평범하게 사는게 좋을까 고민입니다 ㅠ..
ㅠㅠ 그래도 페미 안묻게 글써도 등단한작품 최근에도 있긴있겠죠?? 힘내야겠네요 ㅎ
모의고사는 수학 빼고 전부다 1등급이구 내신은 수학,영어제외 전부다 1등급이요 ㅎ
수학,영어는 2등급
사실 대학원도 생각해본 길중 하나인데, 문창과 대학원은 페미니즘 분위기가 별로 존재하지않나요??
넵 ㅠ 좋은말씀 새겨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니가 페미 서사 쓴다고 등단이 되겠냐
그것도 그렇긴한데 저는 정말 문학계에서 페미니즘과 여성서사만 높이 쳐주는 경향이 극심하게 있는건지 알고싶었습니다. 같은 실력의 작가라면 여성서사나 페미서사를 쓴 작가쪽이 불공평할정도로 유리한지 알고싶었어요!
걍 취직잘되는학과가라 백수되기 싫으면
공부열심히해서 한의사같은거 꿀빨면서 돈벌수있는거 따놓고 글은 20후반 부터 써
비문창과 간 놈인데 이거 동의한닼 문창과는 고립되고 획일화되기 쉬움 무엇보다 돈벌어먹기 힘들어서 운을 심하게 타는 공모전이 힘들 수 있다 세상경험을 좀 하는게 어떰? 복수전공도 나쁘지 않음 본인은 XX학 전공인데 이거 소설에 도움 진짜 많이 된다
난 반대. 최소 등단권 실력에 올라온 후에 다른 진로 택해야 함 처음부터 의대 같이 커리큘럼 빡세고 외곬수인 곳 가서 친구들도 문학 안 하는데, 등단권까지 세계관 구축 힘들다고 봄. 이현석 작가는 재능이 넘사라 가능했던 거 같고.
문창과 가도 배우는거 없고걍 합평만 존나하는데 의미가 있나 ㅋㅋ 외부강의 강사가 학교에서 똑같이 수업하는데 걍 외부강의 듣는게 나음
그냥 많이읽고 많이 쓰는게 답이다
운 노력 재능 세가지 중 하나라도 없으면 망한다 몇몇 예외적인 경우는 운이 진짜 끗발나게 좋아서 그런거고 될놈은 문창안가도 되고 안될놈은 문창가도 안됨 여기 애들이 왜 이러고 있겠냐
게다가 여긴 망생이들 뿐이니까 페미니즘 관련되서 내부사정은 모를걸 등단이나 문창 내부에 페미니즘이 만연할 순 있는 것 같지만 결국 네 선택인거같음
나는 비문창과라 문창 내부 분위기랑 업계사정은 몰라서 다른 사람들처럼 내 말에는 딱히 신빙성은 없음 그냥 내가 문창을 안 하고 혼자 글만 쓰면서 개성을 유지했다고는 생각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입장이 다르니까... 그렇지만 문창과는 왠만해선 말리고 싶음. 페미니즘 관련되서가 아니라 그냥. 암튼 고3이라 심적 부담이 많이 될 텐데 수고하셈 대입에 운이 따르
그리고 글을 쓰고 싶은 이유가 뭐임? 글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생각을 해서 그런거면 다른 길 알아보는 게 좋을 거다 사회과학처럼 엄밀,합리적이지도 않고 체계적이지도 않으며 과학이나 공학처럼 도움이 되거나 돈을 많이 벌지도 못함 글은 오래전에 계몽적 수단으로서의 상실했음.
그냥 여기 있는 놈들은 글쓴답시고 장편 하나도 완성 못 시키는 놈들 빼면 글을 못 쓰면 똥 못 싼 듯이 배가 거북한 놈들임 글의 질하곤 상관없이 그냥 글을 써야 하는 놈들임. 우물이 썩어도 뛰어들어야 하는 놈들임 부귀영화를 추구하기보다는 병자에 가까운 가엾고 딱한 자들이란 말임 (존댓말 하려고 했는데 반말썼네요 제가 먼저 반말 썼으니 반말 써주세요 ㅎ)
세상을 바꾸고싶어서 였음 진작에 이과나 법조계로 진로를 틀었을것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순수하게 시가 너무좋아서 꿈꾸기 시작했고 저도 저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제가 지금까지 봐왔던 문학처럼 여운이 남는 글을 쓰고싶었어요
다만 제가 알던 문학이 단순히 돈 못벌고 백수고 이런게 아니라 특정사상에 지나치게 치우쳐지고 그 특정사상에 관련된 작품들만 혜택을 받는게 지금 한국의 문학이라면 문학이 더 이상 하고싶을것같지 않아서 글을 써본겁니다!
그러면 복전하는 걸 추천해요. 제가 식견이 짧아서 제 의견이 212 님에게 도움이 될 지는 모르지만 님의 시가 아무리 좋아도 인정받지 못할 수도 있거든요... 페미 반페미 상관없이요!!
저는 이 문학판이 도망칠만큼 페미로 뒤덮힌 노답인가, 아님 페미가 묻은면이 있긴있으나 꼭 페미,pc가 아니더라도 등단이 공평하게 가능하긴 한가 를 알고싶습니다 ㅠ. 혹시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도 괜찮을까요?? 지금 이곳 문학계가 페미니즘이란 사상이 들어가야 등단에 '압도적으로' 유리한 면이 있을까요??
현재 문학계에 여러 논란이 많은 것은_ 문학계에서 개인이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가장 중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그 뭉학계에 반대한다고 입장을 표명하는 것도요 다만 고독한 길이니까 토끼굴을 파라고 추천하는 것이지요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ㅠ 불안정한 길이다보니 복수전공도 생각해봐야겠네요 ㅎ
저는 비문창 비등단자니까 정확하진 않아도 여성서사가 흔해빠졌으니 여성서사로 등단하는 건 몰라도 문학계가 비pc성향을 뽑는 일은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요..
흠... 확실히 문학계는 좌쪽의 성향이 강하군요 ㅠ 생각 천천히 다시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게다가 등단 자체가 운빨을 타서 훨씬 불안정할 거예요
파이팅입니다! 행복하시고, 그게 언제일지는 몰라도 좋은 시를 볼 일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ㅠㅠ
물론 저는 소설 쪽이니 소설은 서사가 중요해서 더 PC적이고 직접적인 메시지가 개입될 여지가 많아서 그렇게 생각하는 건지도 모르고, 시는 덜 PC적일지 모르지만요... 함부로 얘기하고 섣불리 판단한 것을 사과드립니다,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나 여기애들 말 완전히 믿지말고 등단작 한번 읽어보세요! 그게나을듯요
어차피 문창과 실기 보고 가지 않나? 근데 그냥 취업 잘되는 학과 가는 게...
실기는 뭐.. 솔직히 백일장도 탄 상태라~ 딱히 쫄리지는 않네요 ㅎ
백일장은 너도 타고 남도 타고 나도 탔네요... 학원이나 과외 다녀보셈
내 경험상 당일 시제 뭐 나올지 싸움이더만 실력은 다 비슷해서 시제 뭐 나오냐 싸움임
학원 당연히 다니죠 ㅋㅋㅋㅋㅋㅋㅋㅎ 학원안다니고 문창과 지망이란 말을어케꺼냄..
지금 너무 자신감이 넘치는 상태 아님? 혹시 예고임?
넹~
예고 애들 글 잘쓰던데
ㅇㅎ 어쩐지 암튼 여우 포도밭 신포도짓 하고 싶어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