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하기 글렀다고 봄. 문학을 단지 자신의 정치적인 도구로만 성급하게 소급시키려는 애들은 애초에 문학에 관심이 있는 게 아니고, 그렇다보니 페미 반페미에만 급급하고 문학에 관한 진지한 고민을 안 할거임. 그런게 그런 부류 애들이 문학적으로 볼 게 없고 의미가 없는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