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설을 쓰면서 제일 괴로웠던 건 제가 어쩔 수 없는 한국 남자, 줄여서 ‘어한남’ 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일이었습니다.
- 윤치규
악당은 대체로 남성의 얼굴을 했으나 나 역시 남성이다. 나는 그들과 얼마간 달랐으며 달라지고자 노력했다.
-임국영
각각 신춘문예 당선소감과 저서 작가의 말에서 발췌한 내용임.
이번 소설을 쓰면서 제일 괴로웠던 건 제가 어쩔 수 없는 한국 남자, 줄여서 ‘어한남’ 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일이었습니다.
- 윤치규
악당은 대체로 남성의 얼굴을 했으나 나 역시 남성이다. 나는 그들과 얼마간 달랐으며 달라지고자 노력했다.
-임국영
각각 신춘문예 당선소감과 저서 작가의 말에서 발췌한 내용임.
반페미가 있다고 문학계에? ㄹㅇ임?
우와 안티가 아니고서야 여초업계에서 먹고 살겠다는 사람 실명 언급하며 '반페미 남성문학의 희망'이라 댓글 다는 능지 수준이... 김기태가 니 죽이고 싶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