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에다가 자기 공격적 성향 전시하고 있는 꼬라지가 진짜 징그러움.


온갖 현학적인 단어와 자신의 주장이 정론이라는 듯한 태도, 고전 문학을 숭상하며 변화하는 문단의 흐름에 끼어들 생각도 하지 않음.


아니 사실 누구보다 그 문단에 들어가고 싶겠지.


간절히 기성 작가, 기성 시인이 되고 싶은데 재능도 없고 고집은 세서 써먹을 데가 없는 글밖에 안 쓰는 거지.


고전 문학의 발자국이나 핥으면서 과거의 망령이나 붙잡고 신인의 새로움 따윈 없을 게 뻔함.


자신이 시대를 잘못 타고난 천재라 여기고 자기 연민에 빠져서는 자기 방어를 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어서


매일 문단이 망했네 페미가 어쩌구 반페미가 어쩌구 하며 자긴 자신의 신념을 지킨다고 자위하는 모습.


현실은 그 망하고 수준 떨어지는 문단에 발도 못 들이는 게 니들임.


올 때마다 념글에 문단 욕하는 글로만 도배된 거 ㄹㅇ 개좆같아서 못 오겠음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