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은 3사 장교 출신 은행원 (* 인생 행보는 상당히 남성적)
2. 숱한 탈락 끝에 신춘문예 2관왕으로 등단하고 개중 하나가 페미 소설
3. 당선 소감에서부터 '어한남' 타령하며 커밍아웃
4. 첫 소설이 <러브 플랜트>라는 연애 소설
5. 화분 들고 사진 찍는 등, 어떻게든 부드럽고 무해한 남자로 보이기 위해 마케팅 중.
여러 모로, 시대가 낳은 인물이라 보는게 맞음.
1. 본인은 3사 장교 출신 은행원 (* 인생 행보는 상당히 남성적)
2. 숱한 탈락 끝에 신춘문예 2관왕으로 등단하고 개중 하나가 페미 소설
3. 당선 소감에서부터 '어한남' 타령하며 커밍아웃
4. 첫 소설이 <러브 플랜트>라는 연애 소설
5. 화분 들고 사진 찍는 등, 어떻게든 부드럽고 무해한 남자로 보이기 위해 마케팅 중.
여러 모로, 시대가 낳은 인물이라 보는게 맞음.
화분 좀 들었다고 그러는거?
이거 고도의 윤치규 홍보글 아니냐. 어케 이런 걸 다 알지? 팬인가 ㅋㅋㅋ 첨알았네 다
시대가 낳은 인물도 원래 영웅한테나 쓰는 말이지. 뭔가 고도의 윤치규 본인 피알 같다.
"문제적 인물"이란 말도 결과적으로는 칭찬임ㅋㅋㅋㅋㅋ 이거 안티인 척하는 윤치규 본인이 아닌이상 이정도 관심 갖기 힘들지. 여기선 반페미인척하면서 글쓰는 거 같냨ㅋㅋ
이 아이피로 요즘 계속 글 올라오는데 아마도 지인인듯
문학에서 '문제적'이란 표현은 부정 보다 긍정의 의미에 가까움. 그리고 작가와 작품은 시대가 낳는 거지 혼자 알을 깨고 나오는 게 아님. 여러 요건 운운하며 "남성적이었던 삶"에 대비되는 저 작가의 현재를 까랴는 이 글이야말로, 네가 추구하는 남성성의 반대편에 있는 비남성성 게시글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ㅋㅋ
위에 글 본문만 놓고 봐. 인스타 광고글 수준임. 책광고나 아이돌 광고하는 거랑 비슷한 내용과 형식..ㅋㅋㅋㅋ이게 안티가 쓴 거라고? 회사에서 내는 홍보글 수준인데
디시 문갤이 아무리 ㅃ대가리라지만 너무 무시하는 거 아님?
사진도 잘 나온 거 골라서 올렸네. 안티였으면 빻은 사진 올렸지. 조선 문화 일보가 하는거 못봤냐
지랄병하네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