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들의 새해 선물>
바라보는 이가 너무 많아 초췌해진 촛불;
방을 꼭 차지하는 그림자를 나눠 덮으려
얇은 이불마저 서로에게 양보했더랬다
곤히 잠든 아이들 심기를 건드리지 못할 만큼
창가를 두드리던 엷은 눈송이들로
몰아친 찬 바람은
또다시 이불 밖으로 삐져나온
아이들의 발을 훑고선,
구멍난 양말에 담길 선물이
초라해 보이지 못하도록
12월의 끝자락에다
1월을 기워 놓고 떠나갔다
바라보는 이가 너무 많아 초췌해진 촛불;
방을 꼭 차지하는 그림자를 나눠 덮으려
얇은 이불마저 서로에게 양보했더랬다
곤히 잠든 아이들 심기를 건드리지 못할 만큼
창가를 두드리던 엷은 눈송이들로
몰아친 찬 바람은
또다시 이불 밖으로 삐져나온
아이들의 발을 훑고선,
구멍난 양말에 담길 선물이
초라해 보이지 못하도록
12월의 끝자락에다
1월을 기워 놓고 떠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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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보다 더 늙은거 같냐 키득!!
랭보 하지말고 예이츠 합시다! - dc App
아니 에이츠고 뭐고 나 취해서 머리아프다고 그라고 오늘 한끼도 안먹었다- 이따가 잠깐 휴식 취하고 다시 붙든가 ㅋ 꼬우면 대전비 내고 붙든가
아직 하수네 난 일주일에 8일을 술 먹는다ㅋㅋ 아 이거 업계 비밀인데… - dc App
쓰고 싶음 쓰는거지 뭔 혀가 일케 길어 시라는건 여자와 같아서 줄 놈은 잘 주고 쓸 놈은 잘만 쓴다ㅋ - dc App
이색기가 꼭 쓴맛을 봐야 정신 차리려나 키득키득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정식으로 게시글 오려라
이미 올렸는데 어떻게 정식으로 올리냠마 카페서 집 왔다 우럭매운탕에 소주간다 먼저 간다 오라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