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해가 되지 않는 시들은 당연히 이해를 목적으로 행위된 게 아니니 - 다시 말해 이해가 불가능하게 구조된 거라 이해를 못하는 게 당연하지.
해석이야 가능이다.
이래서 문학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거. 이해가 가능하게 창작된 시가 있고 그것을 불가능하게 하는 것에 창작 의도가 있는 시가 있고
마치 베이컨이나 로스코의 그림을 이해해보려고 하는 것처럼 어리석고 몰이해한 접근이야. 해석이야 가능하지
그러나 작가가 이해를 요구하지 않는 걸 억지로 이해하려고 하면서
심지어 작가 정신병 있냐고 묻는 건 진짜 본인이 무식하고 불쌍한 거야ㅋㅋㅋ
해석이야 가능이다.
이래서 문학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거. 이해가 가능하게 창작된 시가 있고 그것을 불가능하게 하는 것에 창작 의도가 있는 시가 있고
마치 베이컨이나 로스코의 그림을 이해해보려고 하는 것처럼 어리석고 몰이해한 접근이야. 해석이야 가능하지
그러나 작가가 이해를 요구하지 않는 걸 억지로 이해하려고 하면서
심지어 작가 정신병 있냐고 묻는 건 진짜 본인이 무식하고 불쌍한 거야ㅋㅋㅋ
이 말도 결론은 맞는데.. 다만, 동시대 사는 젊은이이고 어릴 때 작품 접하면 대부분 몸으로 받아들임 젊은이는 쌓여있는 게 없어서 20대 중반까지는 시대랑 같이 호흡하거든 ㅎ
역시 시 매력적이야 배워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