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첫번째 시집 제목은 왜 아이유 생각나냐 ㅋㅋㅋ 그리고 시들 조금 읽어봤는데, 대충 읽어서 그런지 몰라도
끌리거나 그러는 구절이 없네 보다 보니 정현우 시인 생각남ㅋㅋㅋ 패션이 중요한 느낌
댓글 38
강혜빈이랑 정현우랑 시 전혀 공통점 없어뵈는데 어느 부분에서 비슷함을 느낌?
익명(122.44)2023-07-05 09:00:00
답글
시가 비슷하다는 게 아니고, 시인으로서의 포즈랄까, 시를 갖고 하는 처세 같은 게 비슷하게 느껴진다는 거야
익명(121.171)2023-07-05 10:45:00
답글
부연하자면, 최지인 등도 여기 포함이고. 시가 일종의 옷입기처럼 패션으로 사용된다는 거지. 물론 옷입기가 존재를 드러내는 방식일 수 있지만, 여기서 느끼는 건, 존재의 문제보다는 사회적 성공, 상품성을 위한 허위의 옷입기, 그니까 과장 혹은 허위 광고나 과대 포장처럼. 똑같은 문지나 창비의 시집 형식을 갖고 있지만, 열어보면 남의 다리나 플라스틱 과자가
익명(121.171)2023-07-05 10:53:00
답글
사진까지 올려가면서 댓글 하나 생각없이 달아도 명예훼손인데, 이거 올린 놈도 대단하네 ㅋㅋ
ㅋㅋㅋㅋㅋㅋ 발려서 파르르 부들부들하는 거 여기까지 들리노. 역시 노괴는 손찌검을 한 번 당해야 복종하지 고러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0.82)2023-07-07 17:56:00
너 어제부터 연상기법으로 강혜빈하고 김복희가 비슷하다느니 아이유가 떠올린다느니 정현우가 떠올린다느니 억지로 논지 펼치고 있는데 하나도 공감 안가니까 작작해
익명(118.222)2023-07-05 10:26:00
답글
ㅋㅋㅋㅋㅋ 그래서 물어보는 거 아니야. 어떤 면에서 억지인지 얘기를 해봐. 글 이제 두 개 쓴 건데 작작 까지? ㅋㅋㅋ
익명(121.171)2023-07-05 10:46:00
답글
팔레트 보고 아이유밖에 못 떠올리는거 보면 그만큼 비유로 동원할 수 있는 사례를 많이 가지지도 못한거 같고, 아이유의 팔레트는 본인의 음악적인 다양한 면을 보여주겠다는 점을 갖고 있고 강혜빈의 팔레트는 퀴어함을 표방한다는 점에서 구체적으로 다른데 구체적 속성은 파악할 의향도 없어보이는 단순 비유에서 웃음만 나오고..ㅋㅋ
익명(211.36)2023-07-05 11:06:00
답글
시인들이 다 존재의 문제에만 고찰해야한다는 규정함이라는게 편견으로 작용할 수도 있고, 정현우나 강혜빈처럼 시를 좀 더 친숙하고 유희적으로 유도하는 측면을 보이는 시인도 필요하다 보는데, 진지한게 없고 외적인거에만 관심 있다고 치부하는게 졸라 웃겨보여.
익명(211.36)2023-07-05 11:08:00
답글
강혜빈의 경우에는 동인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자기 독자들을 하나의 팬덤으로 인식해서 명명하는 방식에서 독특한 문학 활동을 보이고 있고 그건 정현우의 방식과 딴판인데, 색깔하나 비슷하다고 둘이 같다고 보는건 너무 단편적인거 아님?ㅋㅋ
익명(211.36)2023-07-05 11:08:00
답글
글쓴 년인지 놈인지 등단은 하고 말하냐 ? 방구석에서 키배짓이나 하는 ㅋㅋㅋ 그러고 보니 시집 인기 있는 시인들이네 최지인도 그렇고 . 아이유니 뭐니 그냥 생각나는데로 다 갖다붙여 .
ㅋㅋ(59.8)2023-07-06 07:16:00
답글
59.8/ 인기 있으면 다 알빠노임? 인기 얻은 방식이 별로인 거 같으면 비판할 수 있는거지. 꿀 빨아놓고 욕도 비판도 안 받아야된다는 네 마인드야말로 씹 천박하기 그지없는 속물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저기 똥싸지르고 다니는 거 보니 언제 한번 미친놈한테 호되게 당해서 울대 채로 뜯기고 그거 아가리에 박혀서 질식사하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0.82)2023-07-07 17:57:00
답글
응 니소개 니 ㅇ ㅐ미 보짓구영에서 ㄴ ㅣ 자짓구녕
익명(118.235)2023-07-07 23:44:00
봉선이가 여기에 끼네~ 출세했네~
익명(121.160)2023-07-05 11:43:00
어떤 시인이 사회적 성공을 위해 시를 패션처럼 활용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는 것은 그렇게 읽어내는 사람이 그런 기준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 뿐임... 시집 내고 활동하는 사람들 중에 사회적 시선 신경 안쓰는 사람이 어딨음? - dc App
뱅글(58.123)2023-07-05 12:19:00
답글
아니 사회적으로 신경 안쓰는 사람이야 없겠지만 겉으로 비춰지는 것만 볼 때 작품으로 승부보기보다는 여러가지 다른 외적인 요소를 많이 신경 쓰는 시인들도 있으니 글쓴 갤러가 말하는 것에 대한 방향성이 이해가 됨. sns활발히 하고, 프로필 사진도 멋드러지게 찍고, 등등. 다만 두 시인의 시를 충분히 읽지 않고 단지 그런 모습 하나로 얄팍하게 패션적으로만 시를 소모한다고 보는 시선 자체가 딱 그만큼의 식견을 가진 거 같아서 안타깝네.
익명(122.44)2023-07-05 12:27:00
답글
사회 너무 신경쓰는 사람중에 문학 잘하는 사람 없음
익명(59.5)2023-07-05 17:38:00
어린 시를 쓰는 작가들이 있는 듯
기형도(117.111)2023-07-05 14:18:00
답글
젊으니 젊은 시를 써도 무방하지
기형도(117.111)2023-07-05 14:19:00
둘 다 외모가 잘났네 ㅋㅋ 부러우면 부럽다고해라 뒤에 숨어서 이런 글이나 싸지르지말고 . 저 둘은 너처럼 폄하하는 글을 쓰고 다니진 않을 듯
ㅋㅋ(59.8)2023-07-06 07:11:00
강혜빈시집나오니까 의도적으로 글을 올린게 더 역겹네 ㅋㅋ
익명(118.235)2023-07-06 12:29:00
답글
니가 제일역겨움 여자만 빨면 니가 좀 우월해지는 거 같음?
한창 때에도 남자한테 관심 못받는 쿵쾅년임? ㅋ
그냥 고까운 사람도 있는거지 뭘그래?
문보영 강혜빈 같이 행동하는 게 문학하는 거냐고 욕하는 사람도 아이돌 보고 저게 가수냐고 하는 사람도 있는게 정상이지
누가 숨쉬지 말래? 그렇게 활동하는게 작가답지 않다는거지 ㅎ
본인들은 본인 신념에 따라서 그러고 다니는 거면 궤념치 않을 거고 아니면 신경쓰이는 것도 자기 행위에 따른 결과지 ㅋ
익명(220.82)2023-07-07 11:01:00
글쓴이는 댓글 무서워서 안 읽어보다가 아래만 살짝 봄. 남의 삶에 대해서 함부로 말한 거 미안하기도 하다.
익명(121.171)2023-07-07 12:00:00
답글
추하다 추해 ㅋㅋ
익명(58.235)2023-07-08 15:33:00
문보영 강혜빈 정현우 최지인 ? 모두 다 시집 잘팔린애들이네ㅋㅋ 외모도 다 수려하고
ㅋㅋㅋ(110.70)2023-07-07 15:24:00
ㅇㅔ ㅁ ㅣ 보짓구녕 냠냠냠 ~
ㅋㅋㅋ(118.235)2023-07-07 17:00:00
답글
118.235 / 위에서부터 패드립 후덜덜하네. 강혜빈 씨는 너처럼 입에 걸레 문 패드립 마스터가 본인의 지인 혹은 독자라는 사실에 자랑스러울까? 음 전혀 아닐듯
강혜빈이랑 정현우랑 시 전혀 공통점 없어뵈는데 어느 부분에서 비슷함을 느낌?
시가 비슷하다는 게 아니고, 시인으로서의 포즈랄까, 시를 갖고 하는 처세 같은 게 비슷하게 느껴진다는 거야
부연하자면, 최지인 등도 여기 포함이고. 시가 일종의 옷입기처럼 패션으로 사용된다는 거지. 물론 옷입기가 존재를 드러내는 방식일 수 있지만, 여기서 느끼는 건, 존재의 문제보다는 사회적 성공, 상품성을 위한 허위의 옷입기, 그니까 과장 혹은 허위 광고나 과대 포장처럼. 똑같은 문지나 창비의 시집 형식을 갖고 있지만, 열어보면 남의 다리나 플라스틱 과자가
사진까지 올려가면서 댓글 하나 생각없이 달아도 명예훼손인데, 이거 올린 놈도 대단하네 ㅋㅋ
글쓴놈 글 찾아보니 악의적이게 어떻게든 끌어내리려는 인성이 쓰레기네 김복희 시집을 표절했다느니 문지시인선에 문제가 있다느니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해도 넌 싸다 . 강혜빈 시기하는 지인같은데
미친년은 내일 차에갈려뒤질 느그어매~ ~ 너같은거 낳아놓고~ 장례식이나 잘치뤄 ㅇㅇ
ㅋㅋㅋㅋ 느그애비 소 도축되는 것마냥 목매다는 소리 하고있네 ㅋ
느그 어매는 갈려서 닭모이나 줘야겠노 ㅋㅋㅋㅋㅋㅋㅋ 패드립 박는 이런 썅년이 문학한답시고 ㅋㅋㅋㅋㅋㅋㅋ 씨씨티비 없는 데서 싸다구 한대 시원하게 갈기고 가래침 뱉고싶노 ㅋㅋㅋㅋㅋㅋ
니 애미 시체 여기겠다 찾아가라 . 너 닮아서 완전 뇌에는 똥만 차들었노 ~~~
글쓴새끼나 댓글단놈이나 뇌에 똥만 차들었나 애미타령이야 어디가서 시집 읽는다고 하지마라 니들은 ㅋ
ㅋㅋㅋㅋㅋㅋ 발려서 파르르 부들부들하는 거 여기까지 들리노. 역시 노괴는 손찌검을 한 번 당해야 복종하지 고러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어제부터 연상기법으로 강혜빈하고 김복희가 비슷하다느니 아이유가 떠올린다느니 정현우가 떠올린다느니 억지로 논지 펼치고 있는데 하나도 공감 안가니까 작작해
ㅋㅋㅋㅋㅋ 그래서 물어보는 거 아니야. 어떤 면에서 억지인지 얘기를 해봐. 글 이제 두 개 쓴 건데 작작 까지? ㅋㅋㅋ
팔레트 보고 아이유밖에 못 떠올리는거 보면 그만큼 비유로 동원할 수 있는 사례를 많이 가지지도 못한거 같고, 아이유의 팔레트는 본인의 음악적인 다양한 면을 보여주겠다는 점을 갖고 있고 강혜빈의 팔레트는 퀴어함을 표방한다는 점에서 구체적으로 다른데 구체적 속성은 파악할 의향도 없어보이는 단순 비유에서 웃음만 나오고..ㅋㅋ
시인들이 다 존재의 문제에만 고찰해야한다는 규정함이라는게 편견으로 작용할 수도 있고, 정현우나 강혜빈처럼 시를 좀 더 친숙하고 유희적으로 유도하는 측면을 보이는 시인도 필요하다 보는데, 진지한게 없고 외적인거에만 관심 있다고 치부하는게 졸라 웃겨보여.
강혜빈의 경우에는 동인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자기 독자들을 하나의 팬덤으로 인식해서 명명하는 방식에서 독특한 문학 활동을 보이고 있고 그건 정현우의 방식과 딴판인데, 색깔하나 비슷하다고 둘이 같다고 보는건 너무 단편적인거 아님?ㅋㅋ
글쓴 년인지 놈인지 등단은 하고 말하냐 ? 방구석에서 키배짓이나 하는 ㅋㅋㅋ 그러고 보니 시집 인기 있는 시인들이네 최지인도 그렇고 . 아이유니 뭐니 그냥 생각나는데로 다 갖다붙여 .
59.8/ 인기 있으면 다 알빠노임? 인기 얻은 방식이 별로인 거 같으면 비판할 수 있는거지. 꿀 빨아놓고 욕도 비판도 안 받아야된다는 네 마인드야말로 씹 천박하기 그지없는 속물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미뒤진 정신병자로 판명 ㅋㅋ 애미뒤진 니새끼가 저 시인들을 까내려도 넌 시궁창인생이라는걸 변함이없다 ㅋㅋㅋㅋ 내일 차에갈려뒤질 느그애비도 장례식 잘치뤄드리고 ~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저기 똥싸지르고 다니는 거 보니 언제 한번 미친놈한테 호되게 당해서 울대 채로 뜯기고 그거 아가리에 박혀서 질식사하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니소개 니 ㅇ ㅐ미 보짓구영에서 ㄴ ㅣ 자짓구녕
봉선이가 여기에 끼네~ 출세했네~
어떤 시인이 사회적 성공을 위해 시를 패션처럼 활용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는 것은 그렇게 읽어내는 사람이 그런 기준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 뿐임... 시집 내고 활동하는 사람들 중에 사회적 시선 신경 안쓰는 사람이 어딨음? - dc App
아니 사회적으로 신경 안쓰는 사람이야 없겠지만 겉으로 비춰지는 것만 볼 때 작품으로 승부보기보다는 여러가지 다른 외적인 요소를 많이 신경 쓰는 시인들도 있으니 글쓴 갤러가 말하는 것에 대한 방향성이 이해가 됨. sns활발히 하고, 프로필 사진도 멋드러지게 찍고, 등등. 다만 두 시인의 시를 충분히 읽지 않고 단지 그런 모습 하나로 얄팍하게 패션적으로만 시를 소모한다고 보는 시선 자체가 딱 그만큼의 식견을 가진 거 같아서 안타깝네.
사회 너무 신경쓰는 사람중에 문학 잘하는 사람 없음
어린 시를 쓰는 작가들이 있는 듯
젊으니 젊은 시를 써도 무방하지
둘 다 외모가 잘났네 ㅋㅋ 부러우면 부럽다고해라 뒤에 숨어서 이런 글이나 싸지르지말고 . 저 둘은 너처럼 폄하하는 글을 쓰고 다니진 않을 듯
강혜빈시집나오니까 의도적으로 글을 올린게 더 역겹네 ㅋㅋ
니가 제일역겨움 여자만 빨면 니가 좀 우월해지는 거 같음? 한창 때에도 남자한테 관심 못받는 쿵쾅년임? ㅋ
자기를 노출하는게 문제면 그럼 문보영은 숨도 쉬지 말아야 됨? 강혜빈 시집 제목보고 표절이라는 소리나 남기지말고 부러우면 부럽다고해라
그냥 고까운 사람도 있는거지 뭘그래? 문보영 강혜빈 같이 행동하는 게 문학하는 거냐고 욕하는 사람도 아이돌 보고 저게 가수냐고 하는 사람도 있는게 정상이지 누가 숨쉬지 말래? 그렇게 활동하는게 작가답지 않다는거지 ㅎ 본인들은 본인 신념에 따라서 그러고 다니는 거면 궤념치 않을 거고 아니면 신경쓰이는 것도 자기 행위에 따른 결과지 ㅋ
글쓴이는 댓글 무서워서 안 읽어보다가 아래만 살짝 봄. 남의 삶에 대해서 함부로 말한 거 미안하기도 하다.
추하다 추해 ㅋㅋ
문보영 강혜빈 정현우 최지인 ? 모두 다 시집 잘팔린애들이네ㅋㅋ 외모도 다 수려하고
ㅇㅔ ㅁ ㅣ 보짓구녕 냠냠냠 ~
118.235 / 위에서부터 패드립 후덜덜하네. 강혜빈 씨는 너처럼 입에 걸레 문 패드립 마스터가 본인의 지인 혹은 독자라는 사실에 자랑스러울까? 음 전혀 아닐듯
그딴거 읽느니 좆잡고 딸이나 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