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3때 성적이 탑티어는 아니었으나 인서울 문창,국문과는 갈 수준이 됐다 9월 모고로 보면 동대 국문과가 안정적인 합격권이었음
한창 문학에 미쳐있던 시기라 수시 원서도 국문과로 전부 쓰려했으나 주변의 강력한 반대로 6논술로 그것도 한 장 빼고는 취업 잘 되는 학과로 씀
부모님이 문학은 밥 벌이하고 취미로 즐기면 된다 하셔서 국문과 원웨이를 포기함
그래도 글 끄적거리고 책 뒤적이던게 도움이 됐는지 연대 논술을 간신히 붙음
대학 와서 국문과 수업도,문창 사설 강의도 들어봤는데 결론은 부모님 혜안에 감읍해서 몸둘봐를 모르겠음
결국 문학,창작은 자기 밥벌이 하면서 하는게 맞는거 같음
한창 문학에 미쳐있던 시기라 수시 원서도 국문과로 전부 쓰려했으나 주변의 강력한 반대로 6논술로 그것도 한 장 빼고는 취업 잘 되는 학과로 씀
부모님이 문학은 밥 벌이하고 취미로 즐기면 된다 하셔서 국문과 원웨이를 포기함
그래도 글 끄적거리고 책 뒤적이던게 도움이 됐는지 연대 논술을 간신히 붙음
대학 와서 국문과 수업도,문창 사설 강의도 들어봤는데 결론은 부모님 혜안에 감읍해서 몸둘봐를 모르겠음
결국 문학,창작은 자기 밥벌이 하면서 하는게 맞는거 같음
연대 수준이면 문창과 안가도 돼 연세문학회 잘 나가고 작가들도 최근 등단 많잖아 학교에서 안 밀어주는 데 작가 많은 학교 1 순위인듯
고대는 문창전공 트랙이 따로 있고, 경희대는 교수들 지원이 좀 있는 거 같고, 등등. 공부로 동국대 미만일때 문창이 문제지 그 위면 뭐.
공부로 건동홍 이상 갈 수 있으면 가는 게 맞지 뭘 ㅎ 수능 보는 경희대 국문과가 2010년대 시 등단 아웃풋 탑인 시절도 있었지.
미안한 얘기지만 sky급 문대 가서 여러 학문 맛보고 대학원을 문창과 가는게 우월 전략 같아 실제로 나는 연경 다니면서 국문과,철학과,문화인류학과 수업 듣고 있어
175.201/ 강동호 평론가 커리큘럼이노 ㅋ
강동호 문창 아니고 국문 대학원임
그래서, 너가 문학을 할 수 있겠다고?
아니?
개깝치네
너만하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