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3때 성적이 탑티어는 아니었으나 인서울 문창,국문과는 갈 수준이 됐다 9월 모고로 보면 동대 국문과가 안정적인 합격권이었음
한창 문학에 미쳐있던 시기라 수시 원서도 국문과로 전부 쓰려했으나 주변의 강력한 반대로 6논술로 그것도 한 장 빼고는 취업 잘 되는 학과로 씀
부모님이 문학은 밥 벌이하고 취미로 즐기면 된다 하셔서 국문과 원웨이를 포기함
그래도 글 끄적거리고 책 뒤적이던게 도움이 됐는지 연대 논술을 간신히 붙음
대학 와서 국문과 수업도,문창 사설 강의도 들어봤는데 결론은 부모님 혜안에 감읍해서 몸둘봐를 모르겠음
결국 문학,창작은 자기 밥벌이 하면서 하는게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