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의 등장이라
21세기 한국에서 무척 드문 젊은 남성 소설가. 문장이 단단하고
스타일도 젊다. 기묘한 매력이 있는 기대되는 소설가. 젊은 만큼 여자 조심만 잘하면 되는데 잘 모르겠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가 현대 한국식으로 환생한 느낌이랄까?
이런 애는 시험 조금만 준비해도 로스쿨 합격하고 거기서 변호사 되서 소장 작성하며
조용히 살면서 급에 맞는 이과형 여자(약사, 연구직)랑 결혼해서 사는 것이
바른 길인데, 예술하겠다고 지력 낭비하는 것 같아
종원아 디시 꺼라
안녕 종원아
신종원 색깔 뚜렷해서 좋아합니다. 하지만 '초신성'이라는 소리 혹은 문단에서 핫하다는 건 들어본 바가 없네요. '핫하다'라고 할 정도로 관심이 뜨겁지는 않다는 겁니다. 이 글은 신종원 혹은 신종원 팬보다도 지능적 안티가 작성한 글이 아닐까 싶습니다.
후짐 - dc App
ㄹㅇ ㅋㅋ 병신거미 읽으면 뺨 때리고 싶음
반갑다 종원아
종원이 병 있다던데 또 도졌네
??
종원아 글 열심히 써라
god 종원
백종원이 좀 핫하기는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