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 쓰니까 시 기준으로 말하자면
등단 안 한 사람도 받아주겠다는 아침달 > 큐레이터 만기 끝났다고 일 년 넘게 투고 안 받고 있음 기성 시인들 시집만 나오는 중

둥단 안 한 사람도 작품 활동 있으면 시집 낼 수 있다 ㅇㅇ 선례 있음 근데 > 미등단자들 작품 활동 돕겠다며 등장한 여러 문예지 다 돈 없어서 투고 안 받고 있음 (예를 들면 베개) + 사라진 문학 웹진들..

등단 안 해도 상관 없다, 등단 제도의 폐해를 없애자.. 플로우 탄 것도 페미 플로우 탈 때 나온 흐름이고 지금은 등단을 해야 작품 활동을 시작할 수 있음 아니면 기존 젊은 시인들의 지인이거나 ㅋㅋ

아무것도 없는 애들은 문학동네 통보 끝나면 문학사상 내고 그 다음에 김수영 내고 신춘문예 준비하자 그게 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