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선생질 하겠다
너 뭐 돼?
공자는 세 사람이 가면 그 중에 스승이 한 명은 있다고 했지.
선생 노릇이라는 게 배우는 사람 입장에서 상대로 생겨나는 거지, 내가 선생하겠다고 해서 선생이 되는 게 아닌데. 숱하고 낯선 이름들 사이에서 선생이든 동지든 반면교사든 찾지 못하는 건, 스스로 남에게 배울 게 없는 선생이라 생각하기 때문인듯. 저 글만 봐도 깝깝하다,
오히려 난 이런 태도가 너무 드물어서 좋다 응원한다 ㅋ 말 안 듣는 애새끼들 후려 패는 작가가 너무 없고 다 오냐오냐다 좆같다 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애새끼들 후려 패려다 맞는 세상이지만 어쨌든 뭐 문단은 작가 아니면 출판 힘들고 닥치고 들어야 되니까 ㅋ
나만 선생질 하겠다
너 뭐 돼?
공자는 세 사람이 가면 그 중에 스승이 한 명은 있다고 했지.
선생 노릇이라는 게 배우는 사람 입장에서 상대로 생겨나는 거지, 내가 선생하겠다고 해서 선생이 되는 게 아닌데. 숱하고 낯선 이름들 사이에서 선생이든 동지든 반면교사든 찾지 못하는 건, 스스로 남에게 배울 게 없는 선생이라 생각하기 때문인듯. 저 글만 봐도 깝깝하다,
오히려 난 이런 태도가 너무 드물어서 좋다 응원한다 ㅋ 말 안 듣는 애새끼들 후려 패는 작가가 너무 없고 다 오냐오냐다 좆같다 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애새끼들 후려 패려다 맞는 세상이지만 어쨌든 뭐 문단은 작가 아니면 출판 힘들고 닥치고 들어야 되니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