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심보르스카.
어중이 떠중이 국내산 쓰레기 과대포장 멸종위기가 당연해
올린 시 유형은 대개 5가지다. 김광규를 제외하고.
1. 아무 의미 없는 일상을 시인이라는 이유로 시로 포장함.
당연히 성립안됌.
올린 글의 대부분이 이 모양
2. 전혀 의미 없는 신파성 시
정호승은 정말 좆 구리다고 할 수 있다.
한두개 빼면 의미있는 텍스트 자체를 생산안해
3. 개인적 특이성이라는 게 없는 '시인처럼 보이려는'시
뭐 씨발 갑자기 풀보다가 꽃보다가 뭐 찾은 척 뭐 된 척
병신인 거 다 보여요 아무것도 안 썼으니
4. 좌파적 텍스트에 기대서 아무것도 없는 글
좌파건 우파건 그냥 프로파간다나 남발하는 쓰레기 선전문구
시인이면 자기 진실을 쓰세요.
5. 자기가 도사인 척 신선인 척 자아도취한 미치광이글
좆이나 빠세요.
지랄이 삼창임.
아무것도 없고 너는 도사도 신선도 아냐 역겨운 과대망상.
6. 메세지가 없는데 빙빙 꼬아서 쓴 거품 방울
이새끼 좀 친구하고 싶은데? 나랑 쓰레기 글들이나 후려팰래?
양아치네 - dc App
그래서 너의 작품은 뭔데
쓰레기 아닌 너의 작품은 쓰고 있냐
쓰레기 냄새난다는걸 꼭 적어야 아는 쓰레기가 있지
팩트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