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없는데 누가 읽어주냐. 외국 고전들 읽어봐. 다 재밌어. 심지어 더 철학적이기까지 함.


지망생들이랑 평론가들 제외하면 한국문학 읽는 사람 아무도 없어. 재미가 없으니까. 니들 주변에 물어봐라 한국문학 읽는 사람 있나.


페미니즘, 가난, 가족 이딴 주제로 쓴 글만 등단시켜주고 상주고 하니 재미난 글이 나올래야 나올수가 없지.


재미가 없으니까 그래서 아무도 안 읽으니까 망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