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없는데 누가 읽어주냐. 외국 고전들 읽어봐. 다 재밌어. 심지어 더 철학적이기까지 함.
지망생들이랑 평론가들 제외하면 한국문학 읽는 사람 아무도 없어. 재미가 없으니까. 니들 주변에 물어봐라 한국문학 읽는 사람 있나.
페미니즘, 가난, 가족 이딴 주제로 쓴 글만 등단시켜주고 상주고 하니 재미난 글이 나올래야 나올수가 없지.
재미가 없으니까 그래서 아무도 안 읽으니까 망한거야.
재미가 없는데 누가 읽어주냐. 외국 고전들 읽어봐. 다 재밌어. 심지어 더 철학적이기까지 함.
지망생들이랑 평론가들 제외하면 한국문학 읽는 사람 아무도 없어. 재미가 없으니까. 니들 주변에 물어봐라 한국문학 읽는 사람 있나.
페미니즘, 가난, 가족 이딴 주제로 쓴 글만 등단시켜주고 상주고 하니 재미난 글이 나올래야 나올수가 없지.
재미가 없으니까 그래서 아무도 안 읽으니까 망한거야.
한국 문학 망했다는 애들 특 망했다는 것의 근거가 없음 통계를 가져와서 다른 문화 산업에 비해 완전 망했다거나, 2000년대, 10년대에 비해 판매량이 감소되었다거나, 출판 시장 전체를 유의미하게 분석해야 하는데 그냥 자기 연민 + 비관 + 회의에 차서 망했다고 하고 근거는 주변에 보는 사람 없어서임ㅋㅋㅋㅋ
바보야 원래 한국사회 인구가 적어서 뭘 만들어도 내수 시장은 작고 수출로 먹고 살아야하는데 2010년대 중반부터 한국문학 번역 판권이 얼마나 증가했는지 너는 관심이나 있냐... 오히려 너무 시장화되어서 이게 문제인 시국에 외국 고전이나 읽고 있으니; - dc App
팩트) 2022 가장 많이 팔린 문학 top5 중 4명은 한국작가이다. 나머지 한 명이 이민진인데, 한국계 미국인이다. 고로 아무도 안읽고 외국작가가 더 많ㅇ
많이 읽힌다는 니 주장은 니가 뭘 모르고 씨부린이야기다. 오히려 한국 사람들이 외국고전 잘 안읽는다.
문학 탑이라고 해봤자 수학의 정석 새끼 발톱의 때보다도 안 팔림. 문학 시장은 망한 게 맞음.
수학의정석은 4500만부가 팔렸어 수학의정석만큼 많이 팔린 영화 없는데 그러면 한국 영화판 망한 거냐? 조정래 한강이 1500만부 팔렸고 박경리 토지가 누적 판매 2000만 넘었다고 한다 문학 시장 망함의 근거가 수학의정석이냐? 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네 애당초 한국 문화계에서 수학의정석보다 더 팔린 건 블랙핑크 BTS 음원 스트리밍 + 동영상 조회수 정도 밖에 없지 않을까?ㅋㅋㅋ 비교할 걸 비교해야지
병신아 애미가 세번 뒤져서 장례식 하느라 기억력이 금붕어냐? 글쓴 애가 외국고전은 읽고 한국문학은 안 읽는다고 그러잖아.
니예~ 니예~ 듣보잡 학습지보다 못한게 듣보잡 학습지 보다 못한게 문학
그리고 새끼 발톱의 때라는 비유가 좀 안맞긴해 원자 핵의 새끼 발톱 때보다 못한게 문학이지 ㅇㅇ
그리고 원글도 외국 문학이 재밌다고 한거지 한국 문학 안 읽었다고 하지 않았거든 글쓴다는 애가 문해력이 딸린냐? 한국 문학을 읽었으니 외국 문학이랑 비교를 하는 거지 ㅉㅉ
닌 진짜 뇌가 없냐? 글쓴이가 아니라 '글쓴이가 사람들이 한국문학 안 읽었다고' 말하는 것을 말하는 거잖아.ㅋㅋㅋ 이새끼는 글도 이해 못하고 파악도 못하고 뇌도 없고 애미가 세 번 뒤진게 아니라 애미가 다섯 번 뒤진 것 같은 새끼야
이 시키는 조근조근 말해줘도 못 알아 쳐먹나. 한국 문학 읽은 사람이 없다는 말이 0명을 뜻하는 걸로 생각하냐? 읽는 사람의 수가 그만큼 적다는 말을 하고 있는데 너도 참 한숨 쉬게 만드는데 일가견이 있네.
그리고 어 음... 니 애미 맛있다고 소문남.
오해하지 말어 어..음 그니까 음식 솜씨를 말하는 거임.
자매품으로 니 애비도 오므라이스 참 잘하더라 손맛이 아주 좋아~
야 이 빡대가리년아 니는 니가 이해를 못한 것을 조곤조곤 설명한다고 그러냐 ㅋㅋㅋ 이 머리 오지게 빠갈난 년아. 글쓴새끼가 뭐라 했는지 보고 와라. 난 거기에 지금 외국문학보다 한국문학을 독자들이 더 많이 읽는다고 한 거고. 쟤는 평론가나 등단인 빼면 외면받았다고 그러잖아. 근데 실제로 보면 한국에서 한국문학이 그렇게 적게 팔리는 게 아니라고 빡대가리년아
내가 전부터 누누이 말해왔는데 한국은 고전을 안 읽어서 문제다. 불편한 편의점, 달러구트 꿈백화점 따위의 책이 150만 부가 팔렸다. 니 애미애비는 없어서 안 읽었겠지만 많이들 사고 있는 책이라고 이 빡통대가리년아
반면에 아직도 외서 한 권 번역하면 300만원 받는다. 10년 전에도 그랬고 20년 전에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일어, 영어를 제외하면 각 언어 전문 번역가는 10명 될까말까하고, 결국 지금 문학시장은 기이할 정도로 외국책을 보지 않는다. 구르나 같은 작가도 노벨문학 받기 전에 한국에 책이 들어오기는 했냐?
마지막으로 니 애미 맛있기로는 전국구로 소문 났었다. 오해하지마라 음식 말하는 것 아니다.
221.138 얘 강혜빈 얘기에도 남의 부모님 찾고 거의 이정도면 페미 광신자 아님? 사실상 종교만 다르지 극우 이슬람인이나 일베 헤비유저나 동급
미안하지만 그놈 나 아니다. 시에는 관심 크게 없다. 그리고 애미애비 보호하고 싶으면 디시말고 다른 곳을 가야지
더 이상 먹이 주면 안되겠네. 글도 못 읽는 애랑 말을 하겠음. 원글 어디에 사람들이 한국 문학 보다 외국 문학 많이 읽는다고 나와 있음? ㅉㅉ 진짜 빡대가린가? 이쯤 되니깐 불쌍해서 너무 슬프네
어 다르고 아 다르다고 망생이들과 평론가 말고 일반인들은 한국 문학 안 읽는다를 한국 문학보다 외국 문학을 더 많이 읽는다고 해석해버리는 능지. 너무 슬퍼
넌 진짜 머리가 나쁘구나.. 내가 쓴 글 읽기는 했냐? 아니면 천성 빡대가리라서 이해를 모하는 거냐? 넌 시발 머리나쁜 새끼여서 니가 말한 것도 잊어먹냐? 글쓴 새끼는 한국문학이 망했다고 했고 나는 우리나라에서 한국문학은 한망했고 외국문학이 망했다고 말하는 거잖아. '한국문학이 망했다.'를 반박하는 건데. 넌 능지가 없구나ㅋㅋㅋ 존나 슬프나 머리가 나빠
이 새끼는 어리가 나쁜 건지 아니면 오기인지 '한국 문학 안 망했다.'는 반박 못하고 이상한 트집잡고 정신승리하야 에라이 ㅋㅋ 이 빡대가리야
애초에 수학의 정적 들먹이는 것부터 알아 봤어야 했다ㅋㅋㅋ
그리고 니가 문학에 좆도 관심이 없다는 것이 잘 드러나는게, 문학시장 매출은 최근 증가해왔다. 5년 전보다 0.5-0.6 더 많이 팔리는 것이 소설인데, 난 그걸 알고 있어서 한국문학이 안 팔린 다는 것을 외국문학을 더 본다는 것으로 이해했다.
절레 절레 문학의 성장세가 문학이 잘해서 성장했다고 생각하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르소설판을 봐라 웹소설 수준이 지금 어중이 떠중이 순문학 지망생보다 수준이 훨 높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웹소설 망생이들이 순문학 탐구하고 있는 거 모르지? 네임드 웹소설 작가들이 순문학은 연구하고 있는 거 모르지?? 순문학의 성장이 일반인들이 봐서 성장한다고 생각하는 거냐? 안 망했다는 것도 웹소설에 기생해서 호흡기만 간신히 붙어잇는 걸 안망했다고 말해도 되는 거냐? 문피아 조아라처럼 창작의 날씨니 밀리의 서재에서 따라하니깐 겨우 살아있는거지. 어휴 답답하다 답답해.
일반인의 수요가 많아진게 아니라 웹소설 망생이들 즉 글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문창과 가는 사람들보다 훨씬 많아서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거지 웹소설 붐마저 끝나면 문학은 그냥 고립되서 지들만의 세상에서 자위나 쳐하면서 사장되는 거임.
니 눈 뜨고 내가 쓴글 하나하나 잘 찾아봐라. 내가 언제 한국문학이 잘해서 한국문학이 잘 팔린다고 그랬냐? 아니면 니 유리한대로 말하기 위해 조작하는거냐? 나는 어쨌든 현재 사실을 말하는 거잖아. 그리고 내가 언제 순문학이랑 장르문학을 구분지어서 말했냐? 그리고 일반인들 수요가 많아진 게 아니라고, 최근 3년 100만 부 클럽이 3편이나 나왔는데 그 책들
사는 사람들은 다 지망생이냐? 나는 지금 사실을 말하고 있는 거잖아. 아무도 안 읽는다는 주장과는 다르게 최근 팔리는 책들은 늘어나고 있다고 말하는 거고. 제발 생각 좀 하고 댓글 달아라. 문학에 관심좀 가지고
차라리 한국문학 질이 별로여가지고 망했다는 소리를 하면 내가 이해를 하겠다. 하지만 꽤나 많이 팔리도 문학판에 돈이 돌고 있는 현실에서 지망생 빼고 아무도 안 읽어서 망하고 있다고? 에라이 ㅋㅋㅋ 이 무뇌아야
존나 웃기네 나도 사실 하나 말할게. 상위 1%의 네임드 작가만 독자들의 돈을 빨아들이는 거지. 등단하고 그냥저냥 수준의 새끼들은 수학의 정석, 영어단어 사전, 듣보잡 학습지, 성공팔이 에세이로 벌어들인 돈으로 선인세 계약금 처받아도 안팔려가지고 생활고에 헐떡이면서 투잡 뛰는 게 현실이야. ㅋㅋㅋ 웹소설 플랫폼에 중박만 쳐도 글만 써서 먹고 사는 웹소설 작가들과는 천지차이. 순문학에서 진짜 글만 써서 먹고 살수 있음? ㅋㅋㅋㅋ 개소리 좀 작작하세요. 순문학은 망한 게 맞아요. ㅋㅋㅋㅋㅋ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사람들 붙잡고 물어봐라 열에 아홉은 안 읽는다. 대부분 전문서적 인문학 서적 사서 보지 ㅋㅋㅋㅋㅋㅋㅋ. 순문학은 진짜 네임드 작가 빼고는 출판사가 너무너무 불쌍한 사람들에게 자선 사업하는 장르야 ㅋㅋㅋㅋ
진짜 개 병신인가? 야 니는 왜 니가 유리한데로 내가 말한 것을 조작하냐? 내가 언제 순문학이랑 장르를 구분했냐? 난 분명 ‘한국문학’ 이라고 했다. 능지처참한 새끼야. 순문학? 작년 기준 김훈하고 김영하 제외하고 큰 작품더 없었고. 위에서 말한 꿈백화점도 판타지 소설이고 김초엽 같은 sf 장르작가가 더 잘팔린다. 그런 작가들은 한국작가 아니고 한국문학 아니냐
진짜 개빡통대가리새끼 지가 부족한데 이악물고 트집잡으랴고 논점 흐리는 거 보소. 내가 언제 순문학이 잘 되고 있다고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개 불리하니깐 웹소설도 한국 문학으로 처 넣는 거봐라 ㅋㅋㅋㅋㅋㅋ 이제 할말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글쓰는 새끼 맞냐?? 진짜 이쯤 되면 그냥 꺼지면 딱 좋은데 어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본문 들고 문학계 출판계 찾아가서 웹소설 때문에 한국 문학은 안망했는데요!!! 쀍에에에에!!!!!!! 해봐라 이 새끼 뭐지? 병신인가?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웹소설 포함한 적 없는데? 설마 너 웹소설 = 장르ㅜ로 생각하는 거냐?
ㅋㅋㅋㅋㅋ 진짜 생각보다 병신이다 ㅋㅋㅋ 너 웹소설만 봤지 다른 책은 아예 안보는구나 ㅋㅋㅋ
앜ㅋㅋ 알겠다 니 머리에는 웹소설만 장르로 규정학고 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할말 없으니 꼬투리만 잡지요~~
꼬투리 잡는게 아니고 내 말이 맞잖아. 너 설마 진짜로 장르=웹소설 로 생각하고 글 쓴거야?
온라인이라고 애미 찾는 새끼들 만나서 손 부셔버리고 싶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