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순수문학"이 너무 정치적이고 재미가 없어서 요즘 유행하는 "그 책들"이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거잖아. 한국 "순수문학"이 쓰레기인걸 깨닫고 그에대한 대체제로서 재미있는 책을 쓴 "문단 밖" 작가들의 공을 왜 한국 "순수문학"이 가로채냐... 한국 "순수문학", 도대체 어디까지 추해질래?



다시한번 말하지만,


한국 "순수문학" 재미가 없는데 누가 읽어주냐. 외국 "순수문학" 고전들 읽어봐. 다 재밌어. 심지어 더 철학적이기까지 함.


지망생들이랑 평론가들 제외하면 한국 "순수문학" 읽는 사람 아무도 없어. 재미가 없으니까. 니들 주변에 물어봐라 한국 "순수문학" 읽는 사람 있나.


페미니즘, 가난, 가족 이딴 주제로 쓴 글만 등단시켜주고 상주고 하니 재미난 글이 나올래야 나올수가 없지.


한국 "순수문학"은 재미가 없으니까 그래서 아무도 안 읽으니까 망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