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사랑이 영혼 한 켠에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 어찌 시가 고매하겠는가?


추남에게 뒤틀리지 않은 순정이 있을 수가 있겠는가?


잘생긴 사회부적응자


이것이 이상적인 시인의 영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