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 최근 시집 나온 거 보고 처음 알았는데
그만큼 나는 현 문단이랑 거리가 있음 ㅋㅋ
신이인 시는 내가 읽으면서 바로바로 별로인 면이 있어서 가열차게 깠고
결과적으로 정서 등이 나랑은 매우 안 맞지만
저 부류랑은 다르지ㅋㅋ 그런 면에서 인정하고
황인찬 박준 등은 시집 암만 많이 판다고 해도 저 부류랑은 다름.
찬이랑 박은 시에서 오래 공부하고 고민한 게 보이거든, 수사학에 대해서 박준 만큼 요새 연구하는 시인도 없음.
내가 느끼기에 처음 거론한 사람들은 시가 뭔지 이해도 관심도 없고 아무 말이나 해서 대충 시 같이 해놓는 거거든? 애초에 시가 목적이 아니라 도구에 불과한 경우라, 유명해지고 멋있어 보이고 돈 벌면 되는
와 막줄은 진짜 개빡센 스탠스신데
현 문단이랑 거리가 있는 문붕이의 의견 잘 읽었습니다
거리가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님보다 가까울 거란 생각은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안 함 ㅠ
늬들만 읽지 말고 작품좀 올리라. 머 딱히 릭어바야 하등 ...
나도 솔직히 님이랑 존나 동의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새끼는 애미보짓구녕 얼마나 벌어지는 소리를 정성스럽게 써놨네 질투할 시간에 니 자지나 씻어라
와… 이런 사람도 글쓴대요~
아무말이나 막 적어서 등단이며 메이저에서 시집을 낼 수 있을거라 생각하노?
한번 등단만 하면 모든 게 보장된다는 말이지? 이후로 뭐 시적 노력이나 반성 고민 이런 거보다는 뭘로 등단했다 이게 더 중요한 거겠지? 인정 ㅇㅇ
시인이 시종일관 등단하던 그 순간의 상태일 거라고 생각하는게 참 현명한 거야.
병신이냐 등단만 하면 모든 게 보장된다고 도대체 누가 말함? 등단하고 매이저에서 시집 못 내는 사람, 하물며 메이저로 등단하고 메이저에서 시집 못 내는 사람이 훨씬 많은데? 절대적 예외는 문지신인상 하나 정도임. 정현우같이 신춘으로 등단하고 니가 이름 알 만큼 작품활동 하는 애들이 니보다 노력 반성 고민을 안했겠니?
121 얘는 다는 댓글마다 뇌에 지생각이 꽉 차서 아무 말도 안 통하는 애같음;; 한마디 반박당하면 풀발해서 주루룩 댓글싸는거 하나 하나마다 기가 빨림 문해력도 떨어지고 문학 볼 줄도 모르는 거 같은데 공해성 비평은 제발 개인 블로그에 올리길
메이저로 등단 > 메이저에서 시집 내는 시인들은 이미 실력 갖춰진 프로임;; 이런 글 쓸 시간에 니 시나 더 써라… 독자들이 좋아하는 이유도 분명히 있음 + 스타성 ㅋㅋ 그냥 존나 잘나서 돈 잘 버는 시인 부럽다 해라 ㅉ
강혜빈은 문지에서 등단해서 2집까지 문지에서 낸 거면 이미 문지에서 인정했다는 소리고 정현우는 1집 창비 2집 현대문학이면 신춘에서 저렇게 메이저에서 냈고, 최지인은 민음사에서 등단해서 1집 민음사 2집 창비 3집 아시아 … 등단만하고 사라지는 시인들이 수두룩한데 더구나 2집까지 낸 시인들인데, 그냥 재수없다고해 . 시가 도구는 무슨 병신인가
개소리도 정성껏 써놨네 ㅋ 글쓴놈은 인생시궁창냄새나면서 ㅋㅋㅋ 숨어서 저 시인들 욕하고 싶냐
ㅋㅋ 글쓴새낀 등단은 했냐 등단하고 씨부려놔라 어디서 애미디진소리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