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글 배운 사람이 적기에 문학 자체가 지식인들의 전유물이자 사회를 이해하는 사람들의 취미, 일이었지만,
현재는 글 쓰지 않는 사람들 중에 문학가들보다 똑똑한 사람이 많다. 사회에 깨어있는 사람 또한 많고.
그 의미가 무엇이냐?
과거부터 지식인들끼리 문학가들끼리 어화둥둥하면서 그들의 잘남을 향유하던 시대는 지났다는 것.
일반인에게 공감되지 않는 시는 이제는 똑똑하지 않고 문학적 스킬들만 가진 사람이 나 잘났소 나 잘났소 하는 우스운 꼬라지일 뿐이다
음 근데 지식인의 전유물인 문학이 님이 아는 문학이고, 지금 문학이 전문가화 된 작가들의 문학임. 지식인 = 대중과 소통하는 교양을 갖춘 학자, 작가, 예술가
흠
반박 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