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 업은 아니니 좆소 공모전이지만 좆같은 등단비는 낸 적도 없다. 다만 그 좆같은 틀에 맞춰 시룰 쓰다보니 시팔 내가 몇 개월 전에 썼다 잊었던 시를 다시 읽어보니 쓴 건 기억나는데 뭔 생각으로 썼는지도 기억이 안 나는 거라. 그럼 좆같은 시를 썼다는 건데 그런 좆같은 딸딸이 시를 쓴 새기가 등단하고 시집을 내는게 현실이라는게 존나 좆같이 좆같아서 화가 좀 났다 시팔 딸딸이 십년아
형아는 이제 좆같은 시 안 쓰고 더 좆같은 본업이나 할란다 시팔 이런 개같은 문학판은 바뀌지 않으면 안된다 이 시팔새기야
그냥 네가 시 못 쓴다는 얘기를 이렇게 장황하게 하다니 역시 부족한 글실력이 문장 곳곳에서 빛나는 구나 좆이라도 커지길 바란다
너는 이 시팔새기야 기성 좆같은 문인이냐? 형아는 좆같은 시판 문학판 이제 떠나는 마당에 아쉬워서 좆같음을 문학 갤러리에 한껏 토로하고 가지만 너는 뭐가 그렇게 이 좆같은 문학이 맘에 들어서 좆같이도 옹호를 하느냐 이 좆같은 문학 좆같은 시인들 좆같은 소설가들이 뭐가 이뻐서 그러느냐 이 좆같은 새퀴야
그래
세상에서 제일 한심한 사람이 자신이 부족한데 그걸 세상에 대고 탓하는 자이다 1년에 시집 10권도 안 읽는 자가 문단에서 살아남길 바란다니
살아남다니 시팔 딸딸이 새기가. 나는 이제 좆같은 문학판 떠나고 내 시를 쓸거다 이 시팔새기야. 이딴 곳 살아남으려면 몇번이고 살고 시집 낼 기회도 주어졌건만 쓰다보니 참 좆같이도 날 속이고 있다는 생각에 형아는 가려는 거다 진짜 세상속으로. 좆같은 문인들이 좆같이 버티고 있는 그 좆같은 카르텔에서 나와서!!
힘내
두 사람은 만나서 술 마시면 베프될 거 같음
ㅅㅂㅋㅋ
엇 그건 나도 인정 ㅋㅋㅋㅋㅋㅋ
네가 글을 못 쓰는 건 문단의 탓이 아니라 네 부족한 지성이 원인이다
이런 난독 딸딸이 청년 같으니라고~ 내가 언제 나의 글 못 씀에 대하여 한탄이나 한 적이 있느냐? 너 이 좆같은 난독 딸딸이 자식때문에 손가락이 아프구나 이런 시팔 새기야 나의 콤퓨터 키보드가 부서지기 직전이다 아기야
좆소 공모전이면 원래 너처럼 못써도 등단할 수 있지 ㅇㅇ
보아하니 요즘 시는 읽지도 않는 것 같고, 1년에 50편도 안 쓰는 것 같고, 글만 보더라도 평생 시 쓴 게 1000편도 안 되는 것 같은데 무슨 근거로 문학판이 좆이 되는가
원래 1년에 50편 다들 쓰는거임? 개쩌네 님?
평생 1000편도 개쩌네......
1년에 100편도 쓰는데 기성 시인이 50도 못 쓰면 왜 본인이 시인이라 주장하는지 이해가 안 감
내가 본 소위 유명 시인들 적어도 평생 쓴 게 1000편은 됐음 무명 시인 중에도 그런 사람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