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 업은 아니니 좆소 공모전이지만 좆같은 등단비는 낸 적도 없다. 다만 그 좆같은 틀에 맞춰 시룰 쓰다보니 시팔 내가 몇 개월 전에 썼다 잊었던 시를 다시 읽어보니 쓴 건 기억나는데 뭔 생각으로 썼는지도 기억이 안 나는 거라. 그럼 좆같은 시를 썼다는 건데 그런 좆같은 딸딸이 시를 쓴 새기가 등단하고 시집을 내는게 현실이라는게 존나 좆같이 좆같아서 화가 좀 났다 시팔 딸딸이 십년아

형아는 이제 좆같은 시 안 쓰고 더 좆같은 본업이나 할란다 시팔 이런 개같은 문학판은 바뀌지 않으면 안된다 이 시팔새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