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권에서 벗어난다고 하더니, 신춘문예는 왜 내셨어?

말은 메이저를 벗어나서 냈다고 하지만, 핵심은

메이저를 피해서 냈음에도 등단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제도권을 피해 등단을 하지 않았다 딸딸이를 치다.

참으로 세상 살기 편한 태도로다. 너의 문학적 재능이
메이저를 피해서 투고를 해도 너가 아니라 등단의 문이 피해가는 
그 정도 수준밖에 안되는 것을 ㅋㅋ

1년에 시집을 3권도 안 읽을 것 같은 수준에,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판단조차 못하는 그 기구한 재능에 눈물이 존나 나는구나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