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권에서 벗어난다고 하더니, 신춘문예는 왜 내셨어?
말은 메이저를 벗어나서 냈다고 하지만, 핵심은
메이저를 피해서 냈음에도 등단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제도권을 피해 등단을 하지 않았다 딸딸이를 치다.
참으로 세상 살기 편한 태도로다. 너의 문학적 재능이
메이저를 피해서 투고를 해도 너가 아니라 등단의 문이 피해가는
그 정도 수준밖에 안되는 것을 ㅋㅋ
1년에 시집을 3권도 안 읽을 것 같은 수준에,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판단조차 못하는 그 기구한 재능에 눈물이 존나 나는구나 그냥
불쌍한 필력이네. 쓰잘데 없는 소리 마라. 자다 일어나서 쏘주 얼마 안남았다
너의 가난한 필력보다는 나을성 싶구나. 적어도 나는 등단은 하였으니 ㅋㅋ
아 참고로 나는 비문창과 남자다 ㅋㅋ
시냐 소설이냐?
시다 시는 인정 안해주냐? ㅋㅋ
시 나보다 잘씀? 지금부터 무릅꿁고 싶은 생각 안듬?
ㅋㅋㅋㅋㅋㅋㅋ 슥 읽어봤는데 그닥.. 뭐 즉흥시 배틀 하자고?? 암만 즉흥시 배틀을 너가 혹시나 이기더라도 말이다. 결국 세상이 인정해주는건 등단한 내가 아닐까?
아 글고 말이다.. 무릎 꿇고가 맞는 말인데. 몰라서 그런 건 아니라 믿는다? 자칭 글 좀 쓴다는 놈이 말이다
으으 응 너도 별볼일 없어.
별볼일 없는건 한 번 이상 냈는데도 심사위원한테 바로 컷 당한 너의 문학이 아닐지요?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오 ㅋㅋ
나의 시문학은 완벽하다- 공모전에 안맞을뿐
꼬추달린놈이 그깟 공모전에 연연하냐? 또 사설 학원도 다녔을 게야 마치 여기가 점쟁이 맛짐이라는둥 ㅉㅉㅉㅉ.... 공부해라 못나면 노보트처럼 한글 못쓴다- 왜냐면 내가 무섭거든
하하 그게 너가 지금까지 잠도 제대로 못 자는 채 얼마 안 남은 소주나 찾고 있는 이유 아니겠는가 조금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줄 알아야지. 메타인지 능력이라고 하나? 사람들은 그걸 지능이라고 부른다
하하 달렸으니 그런 거 도전해보는 거 아니냐? 자고로 꼬추 달린 유명한 사람들은 다 명예가 있었다. 그럼 넌 꼬추가 안 달려서 등단 욕심도 없는채(아니 있는데 포기한채 ㅋㅋ) 사는 것이냐?
너는 능지가 딸려서 좀 무시할까 하고 싶기도 하구나
하하 내가 무서워 노보트처럼 글을 못 쓰는 꼬라지구나 ㅋㅋ
말좀 썩어보니까 너참 불쌍한 놈이다- 능지가 딸려
하하 이 나이 먹고 수능 얘기하기는 민망하지만,, 수능을 한 손가락 이내로 틀리고 메이저 등단도 한 내가 아무렴 너보다 능지가 딸리겠느냐? 하라
한 손가락은 실수다. 한 손의 손가락으로 생각하렴 하하 계산 못할까 걱정돼 덧붙이자면 5개란다 하하
니가 누군줄 알고 이쌕갸? 존먼헌 새꺄- 노보트는 적어보 십년이상 문갤러라- 어디서 시다바리가 빗자루 쓸어
하하 무서워 글을 쓰지 못할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구나 ㅋㅋ 나도 고닉이 있고 3년 정도는 여기 있었으나 말이다… 내가 누군지 고닉으로 오면 알 사람은 알기에 참는다 ㅋㅋ 유명해져서 누군가 알아볼까 겁나는 그 마음 너는 모르겠구나 하하 미안하다!
그래 그럼 나랑 시배틀 한번 틀거임? 그 잘난 등단나리. 이제 또 꼬랑지 내리겎네 항상 다들 그래
꼬랑지 내릴려면 확실히 착 내려. 어서플면 물려 죽는다. 너의 무기는 등단이지만 그래바야 글배틀 뜨면 니는 좃밥이거든
푸하하 정확하네 하하 내 시에는 나의 스타일이 들어있으니까! 누군가 알아볼지도? 물론 너처럼 구닥다리 아무도 관심 가져주지 않는 시를 쓰는 이에게는 해당 없는 이야기. 아니 어쩌면 너처럼 실력 없는 자는 스타일이라는 게 없을지도? 하하 어쨌든 난 감히 수년간 등단도 못한 채 문단 탓만 하는 그런 잃을 게 없는 사람이 배틀하자면 꼬리 내려야지 하하. 너도 등단하고 잃을게 생기면 그 때는 반드시 해주마!! 포켓몬스터할 때 배지 없이 난천을 상대할 수 있더냐?
나의 무기는 등단이 아니다. 문학인으로서 나는 등단했다는 건 무기가 아니고 진실일 뿐. 너의 진실은 시배틀이냐? 좋은 진실이네. 그 진실이란 바로 등단을 하지 못한 채 문인들은 관심도 별로 없는 변두리 갤러리에서 시배틀 하는 너의 불쌍한 인생! 나는 눈물 흘리지 않기가 힘들구나!
글고 내 지적할라다 고민하다가 어서플면 이라는 말 오타는 아닌 것 같아 한 마디 한다. 문학 이야기를 할 거면 적어도 맞춤법은 알고 오려무나 하하 오랜만에 늦게까지 재미를 봤구나 나느 보통 4시까지 글을 쓰고 낮에 일어나거든! 너 덕분에 오늘은 저녁에 일어나야겠다!
이 불쌍한 영혼아 내 마지막 한 마디 하나 하자면 말이다.. 글을 배워볼 생각이 있다면 너의 전화번호나 오픈채팅이라도 남겨보거라. 돈 주고도 못 듣는 강의 내가 무료로 해줄터이니 하하 나는 이만 잔다.
이색갸? 화 날려고 하네? 문제는 너는 글을 못쓴다는거 아냐? 등단이고 나발이고- 너는 글을 모써- 노보트가 나때문에 한글을 못쓰듯이
그래그래 나는 글을 못 쓴다!! 수 년째 등단도 하지 못하는 어떤 독거노인의 관점에서 말이야 하하. 어떤 문인으로서 권위가 있는 노인네는 내 글을 보고 수십줄짜리 심사평을 장황하게 남기던데 말이다 하하
그리고 화는 아까 내지 않았느냐! 쌍스럽게 씨발련아 하면서 욕을 하던데.. 내 그 때는 너의 불쌍한 인생에 대한 분노라 생각하여 참아줬더니..
어디 한 번 화라도 내보거라 나이가 들어 타자도 잘 치지 못하고 글도 잘 못 쓰는 어느 주인 잘못 만난 불쌍한 손가락아!
그래 그러네 이놈 먼가 잼있엌... 그래서 나보다 잘써? 내 작품 보면 브끄럽지 않아? 난 그러라고 올리는데
하하 너를 심사했던 심사위원이 어떤 마음으로 그 시를 쓰레기통에 쳐박아놨는지 알 것 같아 마음이 아프더구나. 이것도 시에 감동해 마음이 울렸던 걸까? 그렇다면 너는 시의 고수구나! 하지만 과연 너의 시가 아픈걸지, 너의 인생이 아픈걸지!! 나는 알지만 잘 모르겠구나~
나는 이만 자도록 한다. 누차 말하지만 배우고 싶다면 답글로 연락처를 하나 남기도록 하여라! 하하
마치 가짜들에게 빗엿이라도 먹이는데... 그래서 시배ㅡ틀은 아직 부담이 돼는가??? 쓸찌도 모른색기가 주댕이만 살아서
계집인가 호홀로 인가 왜 자꾸 연락쳐 남ㄱ래... 늬가 남겨
비문창 등단 시 남자 중에 수능 열 손가락 이내 틀렸을 사람 근 10년 이내 한 줌인데 창비 민음사 문동 문지 현대문학에는 없는데? 그 바로 아래 급에서 둘셋 있는데 그들 모두 이런 글 쓸 사람 아닌데? ㅎㅎ 설마 2008 년 이럴 때 등단자는 아니길 빈다. 모쪼록 좋은 아침 보내시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