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지인들은 등단하고 활동 잘하는 사람 많은데


나도 글을 쓰고는 있는데 열심히 한다고 해도 제자리걸음 같음
당연함 최종심 등에는 올라도 여전히 등단은 못하고 있으니까

등단한 지인들이 잘 활동할수록 부럽고 축하하는 마음 한편으로는 나는 뭐하고 있나 싶음

내가 초라하다

다른 가진것도 없는데
할수있는게 없는거같음 ㅋㅋ

나이만 먹어가는거같다
이렇게 살아갈가면 그냥 죽어야지 왜살아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