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지인들은 등단하고 활동 잘하는 사람 많은데
나도 글을 쓰고는 있는데 열심히 한다고 해도 제자리걸음 같음
당연함 최종심 등에는 올라도 여전히 등단은 못하고 있으니까
등단한 지인들이 잘 활동할수록 부럽고 축하하는 마음 한편으로는 나는 뭐하고 있나 싶음
내가 초라하다
다른 가진것도 없는데
할수있는게 없는거같음 ㅋㅋ
나이만 먹어가는거같다
이렇게 살아갈가면 그냥 죽어야지 왜살아있나 싶다
나도 글을 쓰고는 있는데 열심히 한다고 해도 제자리걸음 같음
당연함 최종심 등에는 올라도 여전히 등단은 못하고 있으니까
등단한 지인들이 잘 활동할수록 부럽고 축하하는 마음 한편으로는 나는 뭐하고 있나 싶음
내가 초라하다
다른 가진것도 없는데
할수있는게 없는거같음 ㅋㅋ
나이만 먹어가는거같다
이렇게 살아갈가면 그냥 죽어야지 왜살아있나 싶다
나는 초라해지지 않기 위해 글을 쓰는 것 같아. 가진 것도 없고 뭐 별 볼일 없는 사람이라서 글이라도 안 쓰면 세상에 화풀이 해야 하는데 그건 또 내 성격이랑 맞지 않고. 누군가 얘기 들어줄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글을 써. 누군가 읽기 위해 쓰는 글도 좋지만 그냥 나를 위해 쓴다고나 할까. 그래서 등단을 못 하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잘 포장된 글이 아니라서 사람들이 불편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 너에게 오늘 하루가 반짝이는 하루이길 바라.
재능도 없는데 억지로 붙들고 있어서 그럼
누군가 그랬는데 이 초라함을 견디는 것 고통을 인내하며 계속 쓰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는 것 이것이 진정한 글쓰기의 재능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