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웬 어리석은 자가 던진 떡밥으로 한참을 논쟁했음
결국 그 자는
정통 문학은 재미 없고 웹소는 존잼이어서 성공했으니
문학은 웹소처럼 재미를 추구하고
웹으로 옮기는 시도를 해야 된다는 게 논지인 듯 했으나...
그 무지한 담장 속에서 이런 메시지를 읽는 것도 힘들었음
일단 그 자가 말하는 재미는 결국 취향의 문제기 때문에
문학이 추구하는 재미와 문학의 가치
그리고 웹소가 추구하는 가치와 웹소의 재미는 길게 댓글로 설명해서
별로 더 할 말이 없음
다만 산업적인 측면에서 몇 가지 의견을 더 보태서 게시하고 싶음
왜냐면
일 할 게 남았는데 하기가 싫으니까 딴짓을 하고 싶네
일단 나름 웹소판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이 시장도 지금 상황이 영 좋지가 않음
웹소는 웹소 자체로도 돈을 벌지만 OSMU를 통해 노블코믹스 + 드라마화 + 영화화를 노리면서 성장함
물론 작가의 입장에선 2차 창작물로 넘어갔을 때 기하급수적인 돈을 버는 건 아님
근데 회사의 입장, 플랫폼의 입장에선 그게 맞음
웹소에서 1000원 벌었으면 노블코믹스로 10000원 벌고 드라마와 영화로 100000원
정말 더 성공하면 100000000원도 버는 거임
그렇게 번 사례가 진짜로 있냐고?
작년에 웹소판 전체가 두 손 모아 흥행을 기도하던 게 재벌집이었음
웹소판에서 가장 성공한 작품인데다가
주연 배우 캐스팅과 PD와 작가 섭외도 좋고 제작사도 좋았지
만약 재벌집이 망했다면
우리나라 웹소 시장 전체의 OSMU가 무너질 정도의 대충격이었을 거임
다행인지 불행인지 재벌집은 꽤 성공을 거뒀음
다만...
이게 시장 전체를 살릴 정도의 성공은 아니었음 들인 돈이 너무 많았거든
투자금에 비해 애매한 성과가 나옴
길게 얘기했지만 현재 웹소판이 처한 상황은 미국발 고금리 + 김진태발 채권 시장 불안정에 따라
대출 받는 게 어려워져서 발생함
세상에 돈이 부족함
이제까지 투자를 뭘로 받았겠냐? 다 빚이었음
대부분의 OSMU 웹소 출판사들은 여기저기서 투자금 잘 따내는 게 사업 확장의 키워드였음
자기 자본이 건실한 회사가 거의 없음
모기업이 빵빵하거나, 투자금을 잘 따내거나, 어쨌거나 대출과 채무로 무럭무럭 몸집을 키웠다 이 얘기임
현재 판교 IT 및 스타트업이 다 위기란 얘기가 돌지?
웹소판이 바로 그 스타트업 종목들 중 하나라는 거임
어쨌거나 OSMU 시도해서 새로운 재벌집 키워내려면 돈이 필요한데
재벌집도 애매한 성과였고
진짜진짜 검증된 회사가 아니면 이제 투자금 따는 게 어려움
또한 코로나가 끝나고 경제 위기가 오히려 본격화되면서
물가 상승과 더불어 카카오페이지 및 주요 플랫폼의 매출이 직격타를 맞음
사람들이 모든 문화비를 줄이고 있고
웹소에 쓰는 돈도 줄이고 있음... 빌릴 돈도 없는데 버는 돈이 줄어드는 이중고임
어쩌면 웹소는 거품처럼 사라질 수도 있음
관계자들 사이엔 위기감이 상당함
그런데 여기서 웬 멍청이가 일반 문학이 웹소의 재미를 추구해서 성공을 따라잡으라고 하니
솔직히 현역에 있는 입장에선 같잖고 어이가 없었음;
작가의 입장에서 보면 역시 수입이 줄어들고 있는데다가
옛날처럼 검증이 안 되거나, 역량이 조금 떨어지는 작가까지 출판사가 막 내주는 호시절이 지나버렸음
독자도 아무 작품이나 미친듯 읽던 메가 해비 독자가 거의 줄어드는 추세임
웹소도 레드오션이고 웹소처럼 재미를 추구한다? 그래서 성공한다?
웹소판에 그렇게 성공적으로 돈을 버는 작가 자체가 상위 10% 정도 밖에 없을 거고
그 10%의 노동량을 고려했을 때에
글먹을 한다는 자부심 외에 그들이 정말 노동만큼의 돈을 버는지는 고려해봐야 함
자, 여기서 일반 소설로 다시 돌아와서
일반 소설, 소위 순문 출판사들의 루틴과 산업 방식, 생태계는
웹소랑 상당히 다르게 구성되어 있음
일단 순문 독자의 특징은
1. 작가 이름 빨에 현혹이 많이 됨
2. 어디에서 상 탔다는 소식에 현혹이 많이 됨
3. 내가 책 좀 읽는 독자라는 교양뽕을 원함
4. 책은 재미를 넘어서 내 교양과 지식에 도움이 되어야 함. 최근 SF 열풍도 이 연장에서 이해해야 함.
5. 에이 진정한 책은 종이지, 라는 생각이 아직도 있음
웹소 독자랑은 니즈가 완전히 다른 거임
웹소 독자가 상 탔다고 갑자기 ㅈㄴ 증가하는 거 봤냐?
작가 이름 빨? 아무 소용없다; 싱숑이라고 항상 전독시급 성공 하는 거 아니고
산경이라고 항상 재벌집급 성공을 하지 않는다
근데 순문은 아니다
한 번 고여버리면 시대에 엥간히 뒤쳐져서 도태되지 않는 이상 이름값이 거의 평생 간다
문갤 애들은 황병승을 아직도 찾고 있지 않니?
웹소의 독자가 1 ~ 2년 사이로 최애 작가, 최애 작품이 변한다면
순문의 독자는 옹고집이어서 한 번 꽂힌 작가, 작품을 평생 자신의 최애로 모시고 산다
또한, 순문 출판의 생태계는
을지로, 충무로, 파주, 강남출판단지 등 오프라인 거점을 통해서 형성되어있고
세계 각지의 도서전, 합평회, 낭독회, 대학, 도서관, 사설 강의, 독립 서점, 대형 서점 등
오프라인 커뮤니티와 오프라인 거점을 중심으로 구성이 된다
따라서 이 모든 걸 갑자기 웹으로 이전하는 건 무리가 있고
순문 독자들에게 그런 급격한 변화는 소위 출판사의 급이 떨어지는 모습으로 비춰질 우려도 있다
무엇보다 순문 출판사가 그런 변화를 갑자기 할 이유도 없다
순문 출판이 돈이 안 된다고 가난라이팅을 하면서
저자에게 인세 10%를 지급하고, 편집자의 고혈을 쥐어짜며, 나라의 지원금을 타내며
무려 우리나라 문화계 전체에서 시장 규모 2위를 차지하는 것이 출판이기 때문이다... (명백히 말하지만 웹소 시장 제외다)
그들에게 있어서 웹소로 뛰어드는 모험보단
차라리 맨부커급 상을 타는 작가 몇 명을 더 육성하는 게 도움이 되는 일일 것이다
또한, 순문 작가들도 생각보다 웹소 성공에 관심이 없는 이유가 몇 가지 있는데
1. 웹소 시장의 불안정성을 그들도 안다
2. 웹소가 그들에게 재미가 없다.
3. 웹소의 노동량이 순문에 비해 너무 많다. 노동 대비 시급을 따진다면 웹소가 결코 돈을 많이 번다 말할 수가 없다.
4. 대부분의 작가는 겸업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 따라서, 전업까지 하면서 웹소를 할 생각 같은 건 없다. 또한, 웹소는 전업이 아니면 상당히 뛰어들기 어렵다. 물론 상당히 웹소 작가도 겸업을 하긴 한다. (근데 그렇다면 진짜 웹소를 왜 해야 하는 거야? 좋아하는 게 아니라면 웹소가 돈이 되어서 할 필요는 없다.)
5. 순문 작가는 자신의 커리어를 교수나 강사로 확장하고 싶어하는 경우들이 있다. 웹소는 그런 확장이 상당히 어렵다.
정리하자면
웹소의 성공에는 거품이 상당히 끼어있고 그들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오들오들 떨고 있다
웹소 작가는 돈을 많이 버는 것 같지만 노동 대비 시급으로 산정한다면 그닥이다
순문은 가난라이팅을 하며 생각보다 돈을 많이 벌고 있고 그들도 웹소 시장의 불안정성을 잘 알고 있다
순문 작가는 저 돈 받고 어떻게 사나 싶지만 지원금도 타고 겸업도 하고 알아서 잘 산다
순문 출판사는 셋으로 나뉜다. 1. 굳이 왜 참여해야 하는지 모르겠는 출판사 2. 참여할 깜냥도 안 되는 출판사 3. 간 보는 출판사
그러니
결론
웹소를 쓰고 싶다면 웹소를 쓰면 되는 것이고
순문을 쓰고 싶다면 순문을 쓰면 되는 것이다
전체 웹소설 규모를 찾아야 되는데 주요 웹소설만 나오네
감사
주요 단행본 출판사(23개 사)의 2022년 총 매출액은 4629억 원으로 2021년(4693억 원) 대비 1.4% 감소하였으며, 2022년 총 영업이익은 약 330억 원으로 2021년(약 411억 원) 대비 19.7% 감소했다
주요 만화·웹툰·웹소설 출판사(9개사)의 2022년 총 매출액은 2231억 원으로 2021년(2102억 원) 대비 6.2% 증가했으며, 2022년 총 영업이익은 약 155억 원으로 2021년(253억 원) 대비 38.7% 감소했다.
주요 전자출판(전자책·웹툰·웹소설) 플랫폼 기업(13개 사)의 매출액은 약 1조 2589억원으로 전년 대비 30.1% 증가했다. 특히 네이버웹툰은 5489억원, 리디는 2157억원 등을 기록했다. 집계에 포함되지 않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스토리부문(웹툰·웹소설 부문 포함) 매출 5589억원을 포함하면 웹툰·웹소설 시장은 전년 대비 30.3%가 성장했으며,
1조8178억원 규모인것으로 추산된다.
뭔 기사가 이렇게 비대칭적이지
플랫폼들은 매출에 웹툰도 포함이라서 웹소설판을 떼어놓고 매출 분석이 어려움. 그리고 출판사는 하청 플랫폼은 원청 구조라서 플랫폼이 흑자라고 출판사가 반드시 흑자보는 것도 아님. 그리고 플랫폼은 기업 구조도 복잡해. 이를테면 카카오페이지는 카카오엔터에 속해있는데 여긴 SM 삽질하느라 현재 계속 적자 보는 중임.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2013년경 100억~200억으로 추산되었던 웹소설 시장은, 작년 2021년에는 6,000억원 규모로, 최대 60배로 성장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맞음 그 지점이 애매해서 계속 서칭하는 중
찾아보라고 하기 전부터 찾고 있었어 훨씬 흥미로운 주제임
웹소설 시장 규모-2020년 7415억 원, 2022 1조 850억 원(추정,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실태조사 중).
이거랑 순수문학/(한국문학/외국문학) 시장규모 찾으면 되는거임? 웹소설 관심 없어서 모르는데 거품 낀 건 동의
지난해 국내 웹소설 시장 규모는 약 6,000억원에 달한다. 종이책 소설 시장의 2배가 넘는 규모다.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10830/108837697/1
주요 단행본 출판사(23개 사)의 2022년 총 매출액은 4629억 원으로 2021년(4693억 원) 대비 1.4% 감소하였으며, 2022년 총 영업이익은 약 330억 원으로 2021년(약 411억 원) 대비 19.7% 감소했다.
기존 문체부가 언급한 추정치 1조850억원 언저리에서 발표될듯…업계 "고무적"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opi=89978449&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12509190001198&ved=2ahUKEwjIs_ST9s-AAxVujFYBHU6OCsAQxfQBKAB6BAgLEAI&usg=AOvVaw1RDj_Efy6xElCK
단행본 시장과 웹소설 시장을 엄격하게 구분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더군다나 최근 단행본 시장이 점차 ‘열성적 팬덤’과 ‘소장용 책’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자연히 웹소설 팬들의 지갑 역시 겨냥 대상이 된 것이다. 한 서점 관계자는 “단행본 시장이 웹소설 시장의 과실을 얼마나 잘 따먹을 수 있는지가 중요한 시점이 됐다”고
김영사의 경우 ‘전독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웹소설 출판 시장에 뛰어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종합출판사 다산북스 역시 전자책 사업부서인 ‘몬스터’를 통해 2020년 한산이가 작가의 웹소설 ‘중증외상센터: 골든 아워’ 5권 세트를 출간했다. ‘몬스터’의 경우 웹소설의 단행본 출간뿐 아니라 웹소설 작가를 발굴하고 연재 플랫폼에 작품을 공급하는 등의
이 병신은 남의 생각 똑바로 읽지도 않고 지적질이누. 재미를 웹소설 형식을 그대로 베끼라고 했누?? 에휴 글렀다 글렀어. 니가 이미 등단하거나 책을 낸 기성 작가라면 개씹병신이라거 말해줄 수 있겠네. ㅅㄱ
글쓴지 1~2년 밖에 안된 병신도 소설의 근본이 재미이고 상업성과 대중성과 예술성은 별개가 아닌 동시에 다 가져갈 수 있다는 것을 아는데 그걸 아직 모르는 씹병신들이 왜케 많누??
그리고 성공은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따라잡아야지 등신아. 니 작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싶지 않음? 대체 병신이 뭔 난 병신찐따쓰레기입니다를 이렇게 장황하게 늘어 놓는거임?
그리고 애초에 예술은 남의 돈으로 하는거야 이 병신들아. 남의 돈도 못 터는 병신들이 어딜 순문학이 예술성이 있다고 쳐 말하는 거임?
말을 이만큼 해도 못 알아들으니 이 자는 짐승인가 보다; 네가 직접 웹소 데뷔해봐라 과연 돈이 그렇게 마구 벌리는지... 네가 아직 지망생이니까 단단히 하는 헛착각이다 대중? 재미? 전자는 그때그때 달라지는 허상이고, 후자는 취향의 문제인데 뭘 그렇게 강요하는 거지? 출판 시장 웹소 시장의 크기 차이가 안 나는데 소비하는 대중이 왜 적다고 생각하나?
내 글의 요지는 1. 문학성에 대한 문제는 취향과 각자 의견의 문제고 이미 충분히 설명했으니 이제 얘기를 안 했고 2. 산업 규모에서 웹소가 출판을 압도하지 않으며 3. 웹소 시장의 침체로 그들이 꼭 성공했다 말하기도 어렵다는 거다. 4. 결국 각자 쓰고 싶은 거 쓰면 된다.
입에 걸레를 물고 무논리로 언제까지 짖을 건가
문학으로도 돈 번 적 없고, 웹소로도 돈 번 적 없는 자가 세간에 떠도는 풍문만 듣고 웹소가 무슨 떼돈을 번다고 생각하나 본데 정신차려라
성공했으니 따라가라고? 그 성공에 대한 근거는 제시할 수 있고? 근거도 없이 그만 짖어라
응 병신아. 세상이 녹록치 않어 그치? 책 읽지 않는 사회라서 참 힘들지? 병신아? 어쩌라고 너 문단 관계자니?
네가 계속 이렇게 무논리에 모욕으로 일관한다면 난 이 게시글을 삭제할 것이다. 너도 제대로된 의견이 있다면 "네가 생각하는 재미"와 "웹소과 순문보다 성공했다는 근거"를 제시하고 "순문은 그렇다면 웹소설을 따라가야 하는가"에 대해 논해라. 게시글로 납득 가능하게 써보라 이거다. 그런 글 쓸 능력 없으면 입 다물고.
시발 웹소설 경쟁에서 도태 됐다고 말했는데도 병신이 니가 돈을 못버는거는 니 능력이 안되서 그런거야 병신아. 사회도 잘못 됐겠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니 작품이 개재미가 없어 병신들아
산업 구조에 대한 기본적 이해도 없으면서 무슨 순문과 웹소에 대해 꾸짖음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 글은 커넝 고등 교육이나 받았는지 의문이다.
다시 말한다 문학이든 음악이든 미술이든 뭐든 예술은 남의 돈을 빌어먹고 사는 직업이다 병신들아. 지들 능력이 없어서 남의 돈 못 터는 새끼들이 뭐 세상탓 하는 거여.
네가 도태된 건 안타까운 일이지만 남에게 모욕할 근거가 아니다.
논점 흐리지 말고 네 주장에 근거를 대라. 웹소설판이 순문 시장을 압도할 만큼 크지 않은데 웹소가 순문보다 무슨 돈을 잘 번다는 거냐?
고흐처럼 죽고 나서 유명해지고 싶은 거러던가 ㅈㅄ럼들아
입에 걸레만 물 줄 알지 공부란 건 전혀 하지를 않는 작자구나.
논리가 부실하니 모욕과 욕설만 해대고 비루하다. 내 질문에 대답은 정녕 못하는가? "내가 뭘 잘못 알았다" 인정도 못하고? 어휴 한심한 작자다...
시발 병신아 눈깔 삐었냐. 내 논 거는 처음부터 끝까지 소설은 재미있어야 한다 이거다 병신아 웹소설이든 문학이든 어느쪽이 경제적 우위에 있든 상관이 없다고 병신아. 내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겠지. 구체적인 논거 없이 체감상 대중의 하나로써 느끼는 바는 순문학은 좆병신이라는 거야 등신아
그리고 네가 글로 돈을 못 번다고 남도 그럴 거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이 비루한 인생아.
웹소설이 순문학보다 훨씬 훨씬 훨씬 돈을 많이 번다 개새끼들아
네가 생각하는 재미는 무엇인가? 과연 한강, 조정래, 박경리, 김영하를 좋아하는 독자에게 웹소를 들이밀면 재밌다고 생각하겠는가?
웹소가 순문보다 돈을 많이 버는데 너는 왜 그판에서 돈을 못 벌고 문갤에서 짖고만 있니?
뭔 개소리 하고 있누? 내가 내 작품으로 돈 벌고 싶다고 말함? 등신아? 이 새끼도 존나 물타면서 논점 흐리네 병신이 재밌는 작품 써서 대중들에게 인정 받아라 등신아 문단의 쥐좆만한 돈에 아이고 감사합니다 굽실 거리지 말고 등신들아.
반대로 싱숑, 산천을 좋아하는 작가에게 박완서, 이상, 윤동주를 들이밀면 재밌다고 하겠는가? 재미란 주관의 문제다. 웹소 안에서도 여성향, 남성향 별로 선호가 극단적으로 갈리는데 대체 당신이 논하는 재미가 무엇인가?
시발 병신이 내가 웹소설에서 실패 했다고 몇번이나 쳐 말해야 하냐? 시방ㄹ병신아 ???
당신은 재미에 대한 아주 주관적이고, 편협한 사고로 순문 전체를 꾸짖으려 하는데 그러니 당신이 계속 ㅊ맞고 있다는 사실을 왜 모르나?
이 새끼는 따라가야 할 방향을 말하고 있는데 시발 넘이 왜 넌 웹소설로 돈 못범 이지랄하고있네?
또또 주관 주관 거 린다 병신이. 취향이겠지 병신아 문단의 순문학적 재미 취향은 쓰레기라는 거 현실을 보면서 안느껴짐? 볍신아? 이 새끼는 문단 관계자가 분명함.
웹소는 어제 조회수 1인 사람이 오늘 투베 1등 할 수 있는 곳인데, 당신은 왜 도전하지 않고 그 판에서 몇 번 핥짝거린 재미를 왜 순문에 강요하나?
애초에 청탁이라는 시스템이 병신인 거야 순문학 작가들 길들이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니가 뭔데 내가 도전 안했다고 판단함? 병신아? 해볼만큼 하고 포기한 거니까 시비 털지마라 문단 틀딱새끼야
메시지로 이길 수가 없으니 메신저 공격 어휴 유치하다 유치해 ㅉㅉ
그런다고 내게 타격이 1이라도 있을 거같냐? 좆만아?
당신은 기본적인 산업 구조도 이해하지 못하고, 실제 이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는데 무슨 현실을 보라고 하나? 당신의 현실은 그저 방구석에서 웹소랑 시 몇 번 끄적거리다 실패한 도태문청의 현실인가?
그러면 재미가 주관의 문제지 객관의 문제인가? 박경리, 조정래 좋아하는 사람에게 싱숑, 산천 가져다주면 재밌겠냐니까? 그렇다고 이 둘이 덜 팔렸냐? 둘이 합쳐 6000만부를 팔았다.
메시지라곤 재밌게 쓰라는 말 밖에 없는데 정작 그 재미의 의미도 뜻도 계보도 정의내리지 못하지 않나? 순문은 재미없다는 소리만 녹음기처럼 반복하는데 이게 대체 무슨 근거가 있다는 거냐?
시발 봄봄 운수 좋은 날 동백꽃 필무렵 시발 어떻게 옛날 고전 문학보다 재미없어진 순문학
안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대체 뭐냐? 이병신들이?
씨발 어쩌다 교과서에 실린 홍길동전 보다 병신이 됐냐?
현대 모더니즘이 문학적으로 이렇게 병신인가? 틀딱아?
이상 단편집이 문단에 독을 풀었어 독을 ㅅㅂ
당신의 재미를 타인에게 강요하는 것 우리는 그걸 파시즘, 전체주의라고 부른다. 각자 다 다른 취향과 재미가 있다. 시장의 성공과 무관한 자리에 종이책을 사랑하는 조용하고, 다정한 독자들이 있다. 게다가 실제로 종이책 시장이 그렇게 작지도 않다. 당신의 좁은 재미로 그 독자와 시장을 그만 모독해라.
웹소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도 없고, 그 산업 구조에 대한 이해도 없으면서 웹소의 재미를 무슨 하늘에서 온 메시지처럼 받드는 이유가 뭐냐. 무식해서라고 밖엔 생각이 안 든다.
씨발 강요가 아니라 발전이다. 병신아
맨날 천날 재미는 취향이다 주관적이나 하면서 대중을 똥멍청이라고 원망해봐라 등신들아
산천, 산경, 싱숑마저도 노잼이라고 안 보는 독자가 수두룩하다. 그러면 그 사람들 때문에 이 작가들이 쓰는 작품이 바뀌어야 하나? 작가는 자기만의 길이 있는 거다.
그리고 웹소설의 재미가 아니라 소설의 근본적이 재미를 말하는 거다 이 병신아. 그걸 알기 쉽게 예시로 든 게 웹소설이고 등신아
순문이 언제 독자가 똥멍청이라고 원망하나? 도태남의 열등감인가?
위에 써 놓은 봄봄이랑 운수 좋은 날이랑 동백꽃 필 홍길돈전이 씨발 웹소설이냐? 등신아?
지금 내 생각 내 주장도 0.1% 받아 들이지 못하는데 씨발 뻔할 뻔자지 문단 틀딱새끼야.
네가 생각하는 소설의 근본적인 재미가 뭔데? 소설에 근본이 있고, 심지어 재미에도 근본이 있냐? 모더니즘은 근본주의를 배격하는 데서 출발하는데 근본적 재미? 무식한 새끼 진짜...
니들이 심사해서 뽑은 작품이 잘 안팔리면 세상 욕한다매 병신들아
네 주장에 뭐를 받아들여야 하나? 순문은 근본적으로 노잼고 더 재밌어져야 한다? 시발 이걸 주장이라고 하면 주장이 울겠다
현직 종사하는 편집자, 작가 100명을 붙들고 얘기해봐라. 책 안 팔려서 독자를 똥멍청이로 원망하는 사람이 누가 있는지...
근본적 재미니 뭐니 개소리 좀 그만해라. 각자의 재미가 있는 거다.
씨발 재미가 뭔지도 모르냐? 병신아? 넌 기쁨을 느끼지도 못하고 화도 느끼지 못하고 슬픔도 느끼지 못하고 사랑도 느끼지 못함? 병신이 말 같잖은 거 말하네. 소설은 인간이 느끼는 감정을 주는 것이 재미지 병신아. 맨날 무미건조한 문장으로 무해해한 작품만 쓰고 어휴 문학이 다 뒈졌다.
정정 한다. 문단이 뽑는 작품들이 다 뒈졌다.
시장 논리가 들어간 작품들은 평타 수준으로 재미가 있으니
소설은 재미 없음을 추구할 수도 있는 거다. 그게 바로 정통 문학의 소설이란 거다. 재미라는 잣대로 문학을 평가하는 것 자체가 폭력이다.
문단이 뽑는 작품이 재미가 없는 게 아니라 그냥 네가 데뷔를 못해서 세상을 원망하는 거다.
아니면 시니컬 한 척 하는 게 진짜로 멋있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걸까? ㅋㅋㅋㅋ
씨발아 니가 나암? 니가 나보다 나를 더 잘암? 내가 데뷔 못해서 이런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문단 틀딱이라는 거지. 비문창에 시에 도전 한지 이제 1년 만에 내가 데뷔를 바랄 것 같음? 씨발아 사람을 병신으로 취급해도 정도껏이 있지 알지도 못하면서 나불 대지마라 문단 틀딱 새끼야.
너는 현실을 말하지만 현실의 현직 종사자 1명도 알지 못하며, 산업 구조에 대해 이해하지도 못한다. 너는 재미를 말하지만 재미 안에는 감정을 움직이는 정동 뿐 아니라, 인식과 인지를 변화시키는 사유의 격변이 있다는 걸 알지 못한다. 너는 그저 중학생 쯤의 재미를 세상 모두에게 강요하는 자다.
재미없을을 추구할 권리??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 없음도 재미있게 쓰는 게 소설이지 뭔 병신 같은 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웃을 거 다 웃은 거같다 병신아
다시 말하지만 너의 무지, 무지에서 발로된 편견으로 문갤에 그만 똥냄새를 풍겨라. "순문은 재미없다. 재미를 추구해라" 이게 주장인가? 중학생도 할 수 있는 억지일 뿐이다.
말꼬리만 붙들고 말할 수록 논리는 더 누추해지 참 비루하단 단어가 잘 어울린다
씨발 나랏돈 지원 받으면서 간신히 목숨만 부지하고 있는 문예지들은 그냥 다 죽어라 병신들아. 시장 논리로 없어져야할 문예지는 없어져야 하고 결국에 살아 남은 문예지가 단 하나라도 없으면 그게 바로 현재 순문학의 위치인 거다 등신들아. 문단이 다 죽고 아무것도 없는 평평한 땅이 되어야 새로운 문학들이 생겨나지 틀딱 문단들아 니들은 이미 글렀어 병신들아 ㅋㅋㅋㅋㅋ
응 말꼬리는 니가 물고 늘어지는 거야 병신아. 니 의견에 친절이 다른 의견을 달고 있는데 그게 말꼬리니? ㅉㅉ
문예지가 없고, 현 등단 제도가 없더라도 더 권위 있는 자가 덜 권위있는 자를 뽑는 데뷔의 기본 원리는 변하지 않는다. 문단이 없는 웹소판이 합리적으로 잘 굴러가는 것 같은가. 작가의 노동 착취, 계약 문제, 저작권 문제, 수익 배분, 시장의 경제 건전성 등 총체적 난국이다. 네 머릿 속엔 이상한 유토피아가 있다.
세상은 그렇게 쉽게 돌아가지 않는다. 뭘 없앤다고 뭐가 바로 해결되지 않고, 그냥 재미라는 것도 없는 거다.
응 이제 할 말 없음. 끝.
입에 걸레는 그만 물고 네 비루한 인식을 재고하길 바란다
롤 플옵보러 간다 틀딱아.
응 잘 가라 태남아
님 근데 이정도면 조성진갤에 가서 뉴진스보다 못하다고 글써보면 어떰? 다른 장르에 대해서는 이런 느낌이 없는지 궁금하네 ;
넌 또 뭐임? 븅신 새끼가 말귀를 졸라 못 알아 쳐먹네. 먹금이다 병신아.
재미없다는 문학 그만 기웃거리고 문피아에 가서 놀아라... 왜 여기서 이 지랄이냐. 그쪽에서 네 글은 ㅈ도 재미없다고 놀리니까 삐졌냐? 시를 쓰고 싶으면 시 얘기나 하면 되지. 가만 보면 핑계 밖에 안 되는 가련한 새끼임. 웹소는 도태되고, 시는 등단할 실력 안 되는데 뭔 자신감으로 순문판 전체를 가르치려 드는 거야?
너보다 훨씬 돈 많이 번 웹소 작가들도 순문학을 이렇게 비판하지는 않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