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는 고기이기 전에 귀엽고 고기인 다음에는 맛있다
여자는 여자이기 전에 귀엽고 여자인 다음에는 맛있다
이상하지 않니?'
<투명한 얼굴>
이상하지 않다.
1. 자연 생태계 하에서 먹이사슬은 자연스러운 것.
2. 여자는 여자이기 전에 귀엽고 여자인 다음에 맛있다면
남자는 남자이기 전에 귀엽고 남자인 다음에는 어떨까?
3. 항상 얘기하지만 여자의 번식적 가치는 남자보다 훨씬 우월하기 때문에 (당연히 모태 솔로인 남자의 비중이 여자보다 훨씬 높다.
*여자는 한 번의 번식을 위해 10달이라는 시간을 소모해야 하고, 남자는 번식에 시간을 소모할 필요가 없다.
*일부다처제는 부의 집중, 또 몇 가지 조건이 있을 때 발생하는데 일처다부제는 일부다처제보다 극히 희소한 손가락으로 꼽는 경우에만 발생.
'저자는 영속성·균형감을 주는 ‘일부일처’나 ‘사랑’은 늘 정당화될 수 없고, 일부일처제는 인간 본성을 역행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인류학적 기록을 따져볼 때, ‘일부다처제’가 가장 자연적이며 남녀가 각각 원하는 바의 불균형을 통제하는 수단으로서 장점이 있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3/10/31/2003103170199.html
이상하지 않니?라는 질문에
이상하다고 대답해야 한다면 그것은
4. 남자는 남자이기 전에 귀엽고 남자인 다음에는 살아남아야 한다.
라는 말을 포함해야 할 것이고 이건 더 이상 이상하지 않다.
'영국 연구진이 10년 간에 걸친 추적 조사로 밝힌 사실입니다. 45-49세까지의 남성을 대상으로 주 2회 이상의 섹스를 하는 남성과 월 1회도 하지않는 남성 쪽의 사망률을 비교해본 결과 전자에 비해 후자의 사망률이 약 두배나 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5. 채식주의자들은 동물의 고통, 죽음을 정서적으로 민감하게 받아들인다. 하지만 동물의 고통, 죽음을 민감하게 받아들인다면 채식주의 소비를 위한 개간과 농약에 의해 살상되는 동물들, 생태계를 어떻게 외면할 수가 있는가?
아보카도 등의 채식을 위해 엄청난 규모의 환경 파괴가 자행되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2020. 3. 31. —이외에도 아보카도의 재배면적이 넓어지면서 1990년대 20㎢에 불과하던 것이 최근 약 160㎢로 약 8배나 급증하면서 열대우림의 환경파괴가 심각해지고 ...'
6. 미야자키 하야오 같은 경우는 자연스럽게
자연을 파괴하고 개간하는 인간들의 이면에 나병 환자들 등
인간의 생존, 인간의 생명을 도치시킨다.
7. 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에서 말하듯이
인간의 폭력성이 과거에 비해 통계적으로 완화된 것은 사실로 보이나 (통계와 상식에 기반한 너무나 당연한 주장이기 때문에 '우리 본성의 악한 천사'의 반박은 역사학이라기 보다는 이념적인 것으로 보여져 설득력을 읽는다.) 그로 인한 과학의 번영으로 인해 인간의 인구수와 에너지 소비 규모가 극단적으로 증대하고 인간의 섭취를 감당해야 하는 자연-생명의 개발, 개간, 도축, 수확은 필연적으로 비인간적인, 자연파괴적인 대규모 공정의 형태를 거칠 수 밖에 없다. 고갈은 과학의 발전 없이는 필연적.
이로 도출되는 결론은 너무 극단론이니까 여기까지.
여자는 여자이기 전에 귀엽고 여자인 다음에는 맛있다
이상하지 않니?'
<투명한 얼굴>
이상하지 않다.
1. 자연 생태계 하에서 먹이사슬은 자연스러운 것.
2. 여자는 여자이기 전에 귀엽고 여자인 다음에 맛있다면
남자는 남자이기 전에 귀엽고 남자인 다음에는 어떨까?
3. 항상 얘기하지만 여자의 번식적 가치는 남자보다 훨씬 우월하기 때문에 (당연히 모태 솔로인 남자의 비중이 여자보다 훨씬 높다.
*여자는 한 번의 번식을 위해 10달이라는 시간을 소모해야 하고, 남자는 번식에 시간을 소모할 필요가 없다.
*일부다처제는 부의 집중, 또 몇 가지 조건이 있을 때 발생하는데 일처다부제는 일부다처제보다 극히 희소한 손가락으로 꼽는 경우에만 발생.
'저자는 영속성·균형감을 주는 ‘일부일처’나 ‘사랑’은 늘 정당화될 수 없고, 일부일처제는 인간 본성을 역행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인류학적 기록을 따져볼 때, ‘일부다처제’가 가장 자연적이며 남녀가 각각 원하는 바의 불균형을 통제하는 수단으로서 장점이 있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3/10/31/2003103170199.html
이상하지 않니?라는 질문에
이상하다고 대답해야 한다면 그것은
4. 남자는 남자이기 전에 귀엽고 남자인 다음에는 살아남아야 한다.
라는 말을 포함해야 할 것이고 이건 더 이상 이상하지 않다.
'영국 연구진이 10년 간에 걸친 추적 조사로 밝힌 사실입니다. 45-49세까지의 남성을 대상으로 주 2회 이상의 섹스를 하는 남성과 월 1회도 하지않는 남성 쪽의 사망률을 비교해본 결과 전자에 비해 후자의 사망률이 약 두배나 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5. 채식주의자들은 동물의 고통, 죽음을 정서적으로 민감하게 받아들인다. 하지만 동물의 고통, 죽음을 민감하게 받아들인다면 채식주의 소비를 위한 개간과 농약에 의해 살상되는 동물들, 생태계를 어떻게 외면할 수가 있는가?
아보카도 등의 채식을 위해 엄청난 규모의 환경 파괴가 자행되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2020. 3. 31. —이외에도 아보카도의 재배면적이 넓어지면서 1990년대 20㎢에 불과하던 것이 최근 약 160㎢로 약 8배나 급증하면서 열대우림의 환경파괴가 심각해지고 ...'
6. 미야자키 하야오 같은 경우는 자연스럽게
자연을 파괴하고 개간하는 인간들의 이면에 나병 환자들 등
인간의 생존, 인간의 생명을 도치시킨다.
7. 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에서 말하듯이
인간의 폭력성이 과거에 비해 통계적으로 완화된 것은 사실로 보이나 (통계와 상식에 기반한 너무나 당연한 주장이기 때문에 '우리 본성의 악한 천사'의 반박은 역사학이라기 보다는 이념적인 것으로 보여져 설득력을 읽는다.) 그로 인한 과학의 번영으로 인해 인간의 인구수와 에너지 소비 규모가 극단적으로 증대하고 인간의 섭취를 감당해야 하는 자연-생명의 개발, 개간, 도축, 수확은 필연적으로 비인간적인, 자연파괴적인 대규모 공정의 형태를 거칠 수 밖에 없다. 고갈은 과학의 발전 없이는 필연적.
이로 도출되는 결론은 너무 극단론이니까 여기까지.
시 쓰는 거...?
인간의 본성이 과학의 발전에 의해 변주될 뿐이라고 생각하는 게 나의 대략적인 개요라서, 사실은 우리의 행동이나 감정 대부분이 그렇게 큰 의미가 없고 특별하지도 않음.. 오직 예술-시 만이 인간에게 정서의 가치를 부여해준다는 생각
고맙다
ㅋㅋ 그래 일단 지금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만약 자연적 이치에 따라 가장 합리적인 체제에 복종하는 것만이 우리에게 주어진 선택지였다면, 유나 바머에 대해서도 우린 논리적으로 맞설 길이 없었을 것이라는 정도야. 이건 다시 말해 시적 저항 역시 불가능해짐을 뜻해. 유나 바머는 폭발을 계획했고 우리는 생존을 위해 유나 바머를 (상징적으로든 실제로든)
죽여야 했을 뿐이지. 시 쓰기와 논리의 고안과 폭탄 제작이 생물학적 결과라는 한 표면 위에서만 존재하는 거야. 이렇게 볼 때 그들 요소는 서로 간섭할 여지가 사라져. 시 쓰기는 그냥 시 쓰기, 폭탄 테러는 폭탄 테러로 가상의 유일한 차원 위를 미끄러져 다닐 뿐. ‘잔혹한 것’에 대한 공동의 편견이 정답이라는 건 아냐.
하지만 이들 모두는 역사적이면서 이념적인 것. 둘을 따로 보는 이분법이 불필요하다는 정도라는 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이야. “불쌍한 동물을 살리고 싶어.”는 당연히 이데올로기적이지. 그런데 “나는 살아남고 싶어.”도 이데올로기적이야. 그게 인간의 역사가 가리키는 진실임.
나는 사실 유나바머에게 논리적으로 저항하지 않아..칭기스칸의 중국 정복, 지구온난화 200년 늦춰 이미 석탄 사용하던 중국문명의 단절... 대기오염 크게 줄여 칭기스칸의 정복으로 13세기 탄소배출량 7억톤 감소
답변 고마워 진심으로 존중함
다음의 세권을 읽고 답하시오 1. 나는 과학이 말하는 성차별이 불편합니다 2. 육식의 성정치 3.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dc App
1번은 반박이 너무 많아서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367325
하지만 우선 책 소개부터 읽어보고 있음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406261
진화심리학 목차를 읽어보면
과학이 말하는 성차별이 불편합니다. 와는 관계가 거의 없음. 가부장제를 옹호하는 학문이 아님.
일단 반대할 생각이 없다는 걸 밝혀두고 2. 3. 에 대한 의문점은, 5.에서 말했듯이 채식주의가 생명주의가 아니라는 것. 인구가 너무 많다는 것. 미즈는 기본적으로 생산력 발전이 필요하다는 생각 자체를 버리자고 제안한다.
저건 불가능한 걸 알고 있을 거임
인류사는 전쟁사인데 육식과 생산력 발전을 포기할 수 있을까?
그래도 덕분에 다 찾아서 최소한 요약까지 읽어봄
이를테면 진화심리학이 말하는 여성의 선호는 가부장제가 아니라 키가 크고 어깨가 넓은 남자를 그 반대보다 선호한다는 굉장히 상식적인 얘기임
최근 출판된 <암컷들>도 추가. 진화심리학은 진화생물학에서 파생되었는데, 최근 진화생물학 판도는 기존 가부장적 학문적 전제가 틀렸다는 증거들로 넘침. 일부다처제 자체가 인간의 본성이라는 기존 진화심리학적 논리는 이미 반박된지 오래인 유사과학관점임. 그리고 진화생물학 및 과학계에서 옛저녁에 토론 다하고 넘어간 본성과 양육에 대한 논쟁은 인종주의와 가부장적
시각이 과학의 객관성을 얼마나 훼손하는지에 대한 내용임. 강간의 정당화, 일부다처제의 정당화, 여자는 남자의 돈이나몸집이나 근육에 끌리는 게 본능이다, 라는 전제도 돈벌려고 대중화된 진화심리학 서적에나 나오지, 정작 요즘 진화심리학 학회에서는 그런식의 결론을 섣불리 내는건 학문취급도 못받음.하도 과학계에서도 진화심리학이 유사과학이라 무시당해서.
그리고 근본적으로 인간의 경우는 동물처럼 실험표본과 실험환경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힘들어서 진화심리학 논문도 제한된 표본에서 추측하는 식으로 작성될수밖에없음. 그러므로 현상을 기록할순있어도 그게 본성이나 본능이다, 라고 섣불리 결정짓는건 그 자체가 과학이 아님.
일부다처제를 정당화하는 게 아니고. 일부다처제는 역사적으로 그리고 일부 현재도 실존하는 실재하는 개념임
본성과 양육에 관한 논쟁도 마찬가지로 본질이 아님
방탕하고 쟁취하며 군림하는 암컷들ㅋㅋ이란 제목 같은데
암컷은 착취당하는 성이며, 진화의 근본적인 차이는 난자와 정자에서 시작된다.” 여성은 조신하고 신중하게 모성으로 알을 품으며, 이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남성이 진화를 이끈다는 의미다. 그러나 리처드 도킨스의 제자이자 영국을 대표하는 자연사 다큐멘터리 제작자 루시 쿡(Lucy Cooke)은 이렇게 묻는다. “그 말, 장담할 수 있습니까. 교수님?”
이거 자체가 진화심리학이랑 거리가 존나 먼 발언임
진화심리학은 여성에게 '조신하고 신중하게'를 강요하지 않으며, 남성에게 (이를테면 당당하고 과감하게)를 강요하지도 않음. 뇌과학 비교문화적인 연구가 대부분의 근거를 이루고 있음
남성의 공격성과 여성의 공격성은 진화심리학 뿐 아니라 당연히 사회심리학에서도 다뤄지고 연구되고 결과가 나옴
역사는 역사이고 과학은 과학이지 그것을 도덕적인 당위로 평가하는 것은 틀릴 수 있다는 게 생각
알파 암탉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이런 소제목도 마찬가지로 진화심리학에서도 이미 얘기되고 있는 바임
생물계에서 암컷은 성선택의 주체로 수컷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테면 특정 종 수컷 개구리가 암컷한테 몸통박치기를 해서 암컷 개구리가 흔들리지 않으면 수컷을 선택하지 않는 식.
데이비드 버스가 심리학 교수이듯이 암컷들의 저자는 생물학 석사인데 생물학 사례를 논하는 것 만으로 인간의 심리를 설명하는 건 불가능하고. (진화심리학은 그래도 어느정도 비교문화, 역사학, 뇌과학, 조사 등의 과학적 조사방식을 거침)
수새는 선택받고 싶어 한다// 이런 소제목에도 진화심리학은 동의하고 있다는 거
다윈이 물의를 일으킨 부분은 여성이 성적으로 자율적일 뿐 아니라 남성의 진화를 좌지우지하는 결정권을 가졌다는 주장이었다.
현재 일부다처제가 일부 존재한다는건, 과거와 달리 사라져가고 있다는 증거가 될수도 있는것. 그리고 암컷들 책 자체가 기존 진화심리학 논리를 비판하는 관점이고, 진화심리학은 진화생물학의 파생이니 당연히 그 관점 자체는 진화심리학이 아닌거고. 그리고 네말대로 진화심리학이 전통적 여성성 남성성 강요하지않고,남녀 똑같이 공격성도 있다고 본다면 위에 네가 쓴말을
수컷 개구리한테 암컷이 부딪히는 거였나? 어쨌든 암컷의 주도적 성선택에는 반박할 생각도 없고 진화심리학에도 반하는 게 아님
진화심리학은 심리학 연구 방식을 사용하는데 '암컷들'은 어떤 과학적 연구방식을 사용하는데??
남자의 공격성은 주로 직접적이고 신체적인 방향으로, 여성의 공격성은 간접적이고 비신체적인 방향으로 나타난다는 게 사회심리학에서 드러냐는 바임
'브레넌은 암오리가 실제로 자신의 알을 수정시킬 수오리를 선택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마음에 드는 상대의 음경이 난관으로 더 깊이 들어오게 통로를 허락하는 것이다.' <암컷들>에서 나오는 문구인데 진화심리학도 완전히 인정함 이런 사례들을
스스로 부정하는 셈. 또 그 전제대로라면 위에 링크한 성관계 안한 남성은 일찍 죽을 확률이 높다면 여성 또한 그래야함. 그리고 인간 감각기관은 복잡하게 얽혀있어서 단지 뇌의 몇부위의 활성화 하는거 측정하는 걸로 인간심리를 다 예측할수 없음. 게다가 진화심리학들의 논리가 처음에는 일부다처제, 남자성욕 과대화, 강간, 본능, 등 이런 논리로 전개하다가 반박먹으
기존 진화심리학이라는 게 상당히 선입견에 쩌든 편견적인 학문인 것처럼 들리는데 여성을 착취해야 한다 이런 미친 생각에는 상식인이라면 기겁을 할거임
남성은 일찍 죽을 확률이 높다면 여성 또한 그래야함.// 이건 본문의 3번 논리로 반박 가능
먹으면 진화심리학은 성차별적이지 않아서 여성에게 조신함 강조하는게 아니고, 여자도 공격성 있다고 본다느니, 본성과 양육은 본질이 아니라느니, 하면서 논점회피하면서 말바꾸기함. 댓도 충분히 그 논리전개 테크를 보여주고 있는듯.
'인간 감각기관은 복잡하게 얽혀있어서 단지 뇌의 몇부위의 활성화 하는거 측정하는 걸로 인간심리를 다 예측할수 없음' 그렇기 때문에 심리학, 사회심리학 진화심리학 이런 학문은 최소한 4가지 정도의 조사, 실험 등의 방식을 확립하고 있음 링크 짜줄게
https://m.blog.naver.com/ss_rr/221500260112
암컷들 에서는 최소한 통제된 자연환경에서 실험 테그달아서 실험체의 행동을 다방면으로 추적하는식으로 연구를 진행했음. 그러나 인간은 그럴수 없는게 진화심리학의 태생적 한계임. 그리고 사회심리학도 비슷한 이유로 비판당한지 오래임.
'일부다처제, 남자성욕 과대화, 강간, 본능' 최소한 진화심리학 목차라도 읽어보고 얘기해주면 안됌? 저따위게 진화심리학이 아님
그러면 심리학 일반 전체를 부정하고 생물들에 대한 연구는 받아들이면서 편증된 생물들에 대한 사례로 인간을 판단하겠다는거임???
비판은 그냥 입달렸으면 할 수 있는 거고 세계적인 심리학 석학들이 다 ㅂㅅ이라는거임???
당연히 심리학자들도 가능한 다양하고 폭넓은 조사방식으로 검증하려고 노력함 그래서 학문인 거고 과학인 거고
그리고 인간이 본성에 대해서는 그게 확실하게 유전자적인 증거가 나오지 않은이상, 단정짓기 어려움. 진화생물학은 진화심리학과 다르지만,인간의 진화과정에서 생물학적 영향력을 추적하는거니 연계가 되어 해석하는 부분도 일부있는거고. 그리고 인간 본성에 관련 유전자적 증거를 찾는 시도는 많았으나 대부분 검증못하고 실패함
유전자까지 안 가도' 호르몬'에 대한 이론과 검증이 너무 많은데
근본적으로 결국 유전자가 아니라 호르몬에 대해 논해야 하는 바 아님? 아니면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 또한 인간의 영역이므로 추론의 영역일 뿐 실재하는 바가 아님??
본인이 앞에서 남자성욕 과대화, 일부다처제 관련 논리 달았으면서 비판당하면 진화심리학은 그게아니라고 말바꾸기하는것 자체가 진화심리학자들이 많이 범하는 오류 그 자체임. 심리학은 현재의 현상이 그렇다고 연구하는데서 그쳐야지 ,
함부로 과학의 범위를 넘어가버려 그것을 과학이라고 주장하는 순간 사이비가됨. 새로운 과학적 사실이 드러나면 언제든 무너질수 있는게 심리학 계열임.
제발 진화심리학 목차라도 읽어주셈
남자성욕 과대화// 가 대체 어딨는지 좀 찾아주셈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은 남녀 모두에게 있음. 그리고 테스토스테론 농도를 논하자면, 그렇게 따지면 동양남자는 서양남자에 비해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낮으니, 서양서 유래된 진화심리학도 쓸모없어지는거 아님?
나는 궁금한 게 이런 페미니즘 계열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당연히 과학적 범위 안에 들어온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은 인정을 하냐는거임. 과학을 인정 안 하면서 사이비 과학을 얘기하는 건 아니라고 본다
본인이 무슨말한지도 스스로 몰라서 찾아봐달라고 하네 ㅋㅋ핑프짓 하지말고 본인 글 처음부터 찬찬히 다시 읽으면서 자아성찰 좀 해보길.
'동양남자는 서양남자에 비해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낮으니, 서양서 유래된 진화심리학도 쓸모없어지는거 아님?' 드디어 마무리에 온 듯 테스토스테론은 지혜의 보고가 아니고 그냥 호르몬임 가치판단의 대상이 아님
그냥 페이지 검색하기 열고 '성욕' 이라는 단어가 어디서 나왔는지 보셈 너의 댓글 밖에는 없음
스마트폰 우측 상단의 옵션 열면 페이지에서 검색하기가 있을 거임
이래서 과학이나 의학을 대중적으로 말하려면 꼭 오류나게 전달된다니까. 대중에게 쉽게 설명한다고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을 성호르몬이라 말하는거지, 사실 안드로겐 계열서 갈라져 나온 내분비물질임. 그리고 뇌는 그 물질들의 농도에만 영향받는것도 아니고, 그 물질은 신체적차이를 유발하는 주된요소임.
남성에게 테스토스테론이 많이 분비된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거? 성호르몬이라는 얘기 꺼내지도 않음
'물질은 신체적차이를 유발하는 주된요소임.' 심리적 차이를 유발한다는 과학적인 결과도 혹시 내가 검색해줘야 됌?
아까부터 봤는데 자꾸 근거를 검색, 아마추어 블로그 링크 같은거 가져오고 책 이야기해도 요약본만 보고 이야기하네. 그러니까 백날 발전도 없고 자기가 뭔 얘기 한지도 모르지. 알만하네. ㅎㅎ
페이지 찾기 해보면 '성욕'얘기는 너 밖에 안 하는데 논점 회피를 누가 하는지. 내가 꺼내지도 않은 '남성 성욕 과대화'라는 환상을 창조한 스스로의 자아를 관찰해봐
당연히 지금 책이 없으니까 인용한 블로그들 찾아오는 거 아님?? ㄷㄷ
감각의 진화라는 책은 봄? 인간의 심리는, 육체에만 한정해도 호르몬에만 국한되지않은 다양한 신체요인이 있는 종합예술과 같은 것임. 이책도 요약본만 보고 대답해보던가. ㅋㅋ
발전이 없는 것도 진화심리학 목차조차 찾아볼 노력이 없는 너에게 해당되는 말이고 최소한 발췌까지는 전부 들외다본 내가 더 발전 가능성이 높을 듯 너의 논리에 따르면
감각의 진화라는 책은 봄? 인간의 심리는, 육체에만 한정해도 호르몬에만 국한되지않은 다양한 신체요인이 있는 종합예술과 같은 것임. // 그래서 이게 호르몬은 영향을 안 준다는 논리임? 이미 호르몬이 영향을 주는 요소라는 걸 받아들이고 있네. 사회심리학에서는 당연한 얘기임
사회심리학은 사회적 차원, 문화적 차원, 유전적 차원, 개인적 경험 차원 등 아주 다양한 차원에서 연구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이제 우리는 동의점이 나왔고 결론은 내려진듯
자아성찰 안되는 인간의 대표적 특징이, 너나 자신을 돌아봐, 난 그런 말한적 없는데? 라는 말만 반복함. 그리고 책이 없으니 블로그 검색? 웃고간다. 평소에 읽은게 그런것밖에 없나보네. ㅎㅎ
핑프짓 하지말고 본인 글 처음부터 찬찬히 다시 읽으면서 자아성찰 좀 해보길.>>너. 최소한 상대방이 언급하는 책들 다 검색해서 들여다보면서 내 글에 언급한 단어가 있는지 검색까지 하는 나.
호르몬이 영향을 주는 요소라고 했지 큰 요인이라고는 안했음. 호르몬은 인간 육체라는 오케스트라의 솔리스트가 아님. 미세한 차이를 유발하는 요인일 뿐이지.
핑프짓 하지말고 자아성찰을 하셈 이런 말 하고 싶지도 않고 쓸데도 없다 페미니스트랑 얘기할 수 있어서 즐거웠음
검색과 완독이 같나? 그런 논리로 따지면 나도 니가 준 링크 들어가 봄. ㅎㅎ
'호르몬은 인간 육체라는 오케스트라의 솔리스트가 아님. 미세한 차이를 유발하는 요인일 뿐이지.' 핑프짓 하지말고 미세한 차이가 얼마나 큰 차이인지 내가 검색해줄게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beanalogue&logNo=221485967970 이건 최소한 논문 인용이고 뉴스도 10개 이상 가져다줄 수 있음
졸지에 페미니스트가 됐네 ㅎㅎ 네겐 객관적인게 페미니스트인게 되는거구나. ㅋㅋ 고맙다. 내 정체성이 그거라는데 뭐. ㅎㅎ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856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47221
페미니스트 좋은 거 아님? 난 존중의 의미로 얘기한 거
하긴 뭐 내가 다위니스트 라는 식으로 불리면 이상하긴 하겠네. 어찌됐든 너의 정체성을 존중하고 존경함. 의견을 밝히는 과정에서 무례를 범했다면 용서해주길
저 테스토스테론 신화가 깨진지가 언젠데 ㅋ 여성호르몬 맞는트랜스 젠더의 범죄율은 왜 높으며, 여성은 폐경 후 여성호르몬 농도가 떨어지고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올라가는데 왜 범죄율이 안치솟나? 그리고 동양남성은 서양남성에 비해 테스토스테론 농도 낮은데 왜 자국서는 범죄율이 서양보다 높게 나타나는가? 교차검증 정도는 해야지.
근데 너의 의견이 '객관적'이라는 생각은 위험하지. 네 의견은 너에게 있어 '객관적인 것처럼 보이는' 것이지. 나도 마찬가지임. 좋은 하루 되길
보통 표본중에 백인 서양남성이 많은것도, 나라별로 비교해야하는 것도 개선되어야할 사항.
아까 네가 무지성으로 페미니스트라고 명칭을 붙이니, 상대적 객관성의 관점에서 말한 것임. 뭐 그럼 너도 공부 잘하고 갈길 가기를.
폐경 이후 여성은 근육량이 30~50%가량 줄어드는데, 원인이 남성호르몬 감소 때문이라는 연구결과도 있다.
폐경 이후 남성호르몬도 줄어드네. 교차검증 완료
'보통 표본중에 백인 서양남성이 많은것도, 나라별로 비교해야하는 것도 개선되어야할 사항. ' 이건 심리학자들도 인지하고 있고 그래서 비교문화학이 심리학 연구에서 큰 위상을 차지함 방어하려는 게 아니라 동의한다는 거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4091202868&ref=no_ref
이제 반박도 검증도 않겠음 하지만 질문과 대답하는 과정은 즐거웠어 ㅂㅂ
근데 링크가 9년전 거네. 저건 신체적인 영향에 대한 증거지, 정신적 영향은 아닌듯. 근거로 대는것도 갱년기에 남자는 명퇴, 여자는 모임활발히 나가는것, 이건 사회적 요인이 크지. 그리고 여자들 사이에서도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미세하게 차이가 있을건데 그것과 공격성 정도와 상관관계도 검증이 필요할듯.
'폐경 이후 여성은 근육량이 30~50%가량 줄어드는데, 원인이 남성호르몬 감소 때문이라는 연구결과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테스토스테론 감소의 근거이지 다른 건 결과라고 생각 진짜 진짜 마지막으로 담 미안
'여자들 사이에서도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미세하게 차이가 있을건데 그것과 공격성 정도와 상관관계도 검증이 필요할듯.'어디서 읽은 듯도 싶고 흥미로운 논제인데 각자가 찾아볼 만한 좋은 생각거리인 듯 ㅂㅂ
그러니까 그게 테스토스테론이 신체적 영향이지, 심리에대한 근거는 아니라고 쓴거임. 뭐 그리고 너도 동의했듯, 여성 범죄자들도 있는데 (오차범위를 좁히려면 살인과 강간, 폭행으로 한정해야할듯) 걔네들이 테스토스테론과 연관있는지, 아님 전두엽 맛간 돌연변이들인지 집중적으로 파보면 약간의 실마리를 찾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