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비건이나 페미처럼 생긴 구울들이


나 예술인이요 나 비극의 끝을 달리는 사람이오 이지랄 하면서 실제로 비극을 겪지도 않았으면서 부모돈으로 방구석에 쳐 누워서 글이나 찍찍 써 재끼면서

뭔 되도안한 감정과잉 이빠이 되어있는, 죄다 이상 짜가리 어체로 상상속 비극이나 쳐 읊어대니 씨발 문학이 망하지 ㅋㅋㅋㅋ

개같은 씨발년들 실존하는 일을 쓰는게 아니라 피해망상으로 파생된 이야기들이나 쳐 써재끼니 씨발 븅신같은 구울들이나 시니 문학이니 하며 쳐 빨아주지

시집 출간 낭독하는곳 가보면 가관이다 진짜
어찌 씨발 저따구로 생긴새끼들만 한트럭으로 모았을까? 이생각만 듦.

좆같이 생긴것들끼리 좆같이 생김으로인해 가지치기한 피해망상으로 써재낀 문학이 대한민국 문학의 대부분인데 씨빌 ㅋㅋㅋㅋㅋ

굶어죽기 딱이지.

병신들. 글쟁이치고 제정신으로 생긴새끼 한명도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