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싶은데, 도저히 여유가 안 나요.

상상해본 적도 없는 진로를 선택했습니다.

그래도 올해는 꼭 좋은 소설을 쓰고 싶어요.

20대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