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저조 시점 테라 자체 재대출해

부동산 매입을 지속해

월세 수익을 테라 빌려준 사람에 고스란히 바치고

해당 대출이 고정 가격 즉

(일반 주택 대출 비율 가격대비 60퍼센트 기준)

현금40퍼센트, 대출비율 60퍼센트

하단 20퍼센트로 깔렸다는 거지

세상은 100퍼센트로 이루어질 것 같으나 고정가격제에서는

100퍼센트 아래 숫자가 있을 수도 있어

마이너스 경제 대출 60퍼센트 아래 마이너스 20더 깔아

화폐 가치가 올라가(규모는 작아지지/표현상 반대일 수도)

총 80퍼센트 가치가 몸집상 기존 60퍼센트 안팍 형성한다는 거죠

사실상 60퍼센트 아래쪽이겠죠

몸집 부풀리는 기사 띄워 받치기 시작하니까

문제는 비트코인(대출 발생 구매 부동산의 경우 자비 현물 40퍼센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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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부동산이면 저게 건물 안에 박혔겠죠

그러니 본인은 한푼 없다

권도형은 테라 가격 형성 구조에 비트코인을 박아둘 수도,

빼갈 수도 있잖아요

그냥 합리적으로 비트코인도 함께 축소된 것으로 보는 것이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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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상화폐를 부동산 연결해

개츠비 식 사기 친 거다 그래

본인들이 마이너스야

저게 세금 비율, 지대 상승 비율 등 전부 빼고 이야기 한 거니까

물론 화폐를 중도 인출 현금화 한 경우 이야기가 달라졌겠네

또 문제가...저기에서 일본 경제 마이너스 금리 이유가 잡힐 것도 같거든요

그죠?

일본 마이너스 금리가 페그제 묶어 가격 넘치면 100퍼센트 넘도록? 마이너스 지대 하단에 가져다가 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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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본위제 논문 읽는데...19세기 영국과 프랑스 설명 있어

대체적으로 스토리텔링인 헛소리다만...

(경제는 인문학보다 구체적인가 했더니 숫자 기반 없이 죄 스토리텔링  주둥이나 털고 있어)

대략적 문맥 읽어 지나가기를...일본이 그 어디에도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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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형 테라 이야기에 맞니?

그러고 있었더랬다

냉장고 아래 붙인 1억원이냐...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