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 비정상 수치 유지 한 게 자랑이라 아는 티 내?
씨발 생긴 것도 좁쌀영감처럼 생겨 가만히 둬도 대머리 까지겠는 애새끼가 맨날 염색해 싸가지 없게 굴며 누구라고 말 안 하겠는데 달아
매번 나 디스 하는 것도 너는 동의하는 새끼가 뭘 굳이 아는 척을 따라다니며 해 씨발년아
남 욕조 누워 심박 안 내려가는 채 한 시간 가까이 누워있는 거 관찰하면 재밌어서
졸업도 안 한 고딩 새끼들 음주 후 술 냄새도 안 가신 상태에서 나 트랙킹 시키지
...
내가 그 동네 고딩 음주 문화 알잖니
니들이 품에 끼고 안 쳐먹였으면 다행인 건 둘째
걔들이 나보다 안전하죠
아니...안전에 관하여
발가벗은 채 내 집 욕조 안에 있어도 죽인다 달려드는 느이 씨발년이 나보다 안전하죠
그래서 따라다니니
소리 내지 마 씨발년아
즈이들 달려들어 폭력도 그냥 갑질 정도 되는 줄 망상은 둘째
고딩한테 똑같이 시켰니
아는 사람 아님 욕 들입다 쳐먹은 거 알지
내가 요즘 니들이 사이클 맞춘 작품이다 내돌린 박범신 글 읽어
남자애들한테 욕해 요즘 못 들어본 수준인 거 알죠
니들이 자꾸 강제하잖니 좋은 문장도 아닌데 뇌에 반복시켜
니가 적고 강제한 그대로 고스란히 뒤집어 써 보는 것도 한 방법이겠는데 왜
아, 고따위로 살면 안 되겠구나
내가 알기로 그 동네 애들 웰리힐리 방 빌려 술 쳐먹고 놀다가 선후배다툼이다 만취 상태로 흉기 들거든
퍽도 응, 나보다 낫죠
그래서 고딩이 버스 탔길 버스 안에 알콜 냄새 꽉 찬 거죠
그러니까
데리고 같이 마셨냐고
대낮 인사불성에 실제로 칼 들고 날뛰는 새끼들로 압박 수위를 바꾼 거니
니들이 맨주먹으로 내 심리 상태 아니까 위협 하던 수준 고딩 가르쳐 똑같이 시켜가며 씨발년들아
꼭 음주상태로 하라
술 먹여 보냈어?
아님 그 좆털도 안 마른 쥐방울 새끼들 체르노빌 체험한다, 우리 아랫집 즈이 집에 전기고문 해달라 간청해 일일 체험 하고 깝쭉대며 씻지도 않고 '동일하게' 만취 상태로 나 트랙킹 했니
책 읽는데 방해 위협 소음 만들기 니들하고 똑같이 했으니 가르친 거죠
응? 니가 하는 때도 개념 없는 거 알 터인데
왜...걔들 평소 최소 소주 두 병씩은 마신다니까
애새끼 너댓에 아주 대형버스가 술 냄새 꽉 차
그 정도 알콜 주입 경험 괜찮아서 대낮 버스 태웠냐 사람 위협 행위 시켜가면서
너 혼자 하기 아깝지
쓰레기
병신짓
아님 걔들도 앞날이 창창해도 캄캄해 보이니까 너처럼 고졸 전기공 수준 놀이나 하고 린치나 가하고 다니길 고액 연봉 받는 방법 인도해주고 싶디
형처럼 해
고딩 때 귀찮고 재밌다, 며...친구 놀리길 "장애인이냐?" 부르던 생활 지속 유지 가능하다 고액연봉 받으며
쓰레기 짓인들 나보다 더 쓰레기 많아 다 알리고 즈이들이 낸 세금 풍풍거리며 쓰고 다니길 하나같이 괜찮아보이고파 박수 치고 동조한다
그걸 몇명이 그랬는지 숫자를 알려주마
동네 하천 생긴들 뭣에 쓰고 내 삶과 아무 상관 없어 돈 준다 폭력도 좋단다
하이라이트는
알려주기 전까지 지들도 하나같이 그 폭력 당했다
돈 던지고, 너는 알려준다, 하자 폭력 찬성하고
질서 있게 폭력의 순서를 기다리자며 폭력을 하기도 하며 참기도 계속 참는다
이런 등신 본 적 있냐
니들이 이런 등신들을 어른이다 시키는 대로 하라는 대로 숨죽였다
나처럼 사는 게 더 힙하지 않겠느냐
봐라 저 새끼들 대가리가 각자 있으나 따로 있으나 똑같다
좆병신들이다
후배로 들어와라
그랬니
세상에
'폭력의' '순서를' 기다리는 좆병신들이라니
질서를 위해 폭력을 가중한다는데 그걸 '질서'라 부르는 게 어른이겠다
저새끼들 말 들을 것 없다
부어라, 마셔라
했니...고딩들하고
걔들 17살이니
아주 즤들이 하는 집단폭력 보여줬으니 교과서 삼겠네
학교 교육은 지들 폭력인 코로나 핑계 원격수업 해
집단폭력 수업은 현장 직접 교수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