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입 소고기 들여오며 소가 미쳤다
일본 생선에 해산물 위시 수입 생선 가격 차별해 시장에 푼다
그 속도 앞당기겠다 원전 오염수 드립 치고?
2. 한국은 택시 산업 규모 개인택시까지 카카오 등 모빌리티 사업자 내세워 증시 상장하는 규모로 묶은 것처럼?
한우
전부 지역산업화 해서 지방 정부 단위로 규모화 해 사업 묶었죠
개인 택시도 내가 안 샀는데 내 사업 규모다, 그래
개인이 키우는 소도 내 사업 규모다 묶더니
이제 바다 혼자 노는 물고기까지도 지 사업 규모라는 거지
병신에 머저리 같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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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어업인만 키우고 소규모 죽이다시피 해 인터넷에 식당에 알아서 살아야 할 것인데
3. 여기에서 '노량진 수산시장' 구시장 상태 폭력 수협 새끼들 믿는 구석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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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핑계 소 관련 유통 행정 체제 사실상 규제에 세제 라인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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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 손 안 거친 생선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못 판다 유통망도 못 오른다
배짱 튕기고 상인 생계 끊어놓기를 싸가지 없이 폭력 행사해 가며?
휘두르는 폭력의 방패요 뒷배가 경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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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태에 배 두드렸다는 거죠 중앙정부에 서울시 지방정부? 공공자본 받아 썼길 싸가지 없는 새끼들
거꾸로 생각해 보면 '공유자원의 비극'
'공유자원' 상태의 바다를 국민 모르게 또 빼앗겼다
그거죠
국제 협약에 의하여?
그러고 국민에 또 이야기 안 했어
말은 좋죠
원양어선 많아 생선 푸지게 잡긴 사람 생활권역 물고기 씨까지 왜 말리느냐 개별사업자들 소규모 어업에나 쓰게 분리했다 그걸 텐데
생계 걸린 사람 있을 것에? 일부는 협약이든 뭐든 국민 손발 묶어 주권 빼앗긴 지점 분명해
왜 그걸 눈팅이 치고 넘어가
뭘 잘 했다고 노량진수산시장 상인에 중국인 용역 사서 폭력 휘두르고
국민에 입 다물고 있니
병신들아
아...국민에 입 다물고 있니가 아니라
국민 동의 없이 주권 떠넘겼길 니가 뭘 잘 했다고 나한테 와 전기고문질이야 씨발년놈들아
이유가 있어도 합리적 설명에 합리적 설득을 하고 어민 생계라든가 정책 안착 문제에 공공비용 쓰는 데 공동 이해를 갖게 했어야지
평생 저러고 농민에 어민 무슨 국가행정상 거지 새끼 취급이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