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액면가와 시장 가격 차이 활용해
투자 금액 낮추어, 현금화를 사람들 보는 데서 했니
테라를 본인이 창업자니까 가지고 있었든
시장 상황에 액면가와 달리 저가 매입 상황 있었을 테고
본인은 실제 10퍼센트 이하 금액으로 샀겠죠
그 상태에서 테라 맡기면 이자 20퍼센트, 사실상 배당금 이야기 해
본인은 한해에만 200퍼센트 수익화를 했어
존 로가 '미시시피 계획' 공모에 당시의 '토지권' 영국 채권으로 한 짓이라는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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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가격 20퍼센트로 채권 매입해
한해 40퍼센트 배당금 약속해 받았어
사업이 잘 되든 안 되든, 손 안 대고 돈 벌어
범죄인들 흔적도 없니
BTS 등 연예인 명의 걸어두고 IPO하고...이사 이름만 그럴 듯하게? 미리 정해진 대로 걸어...국채 등 링크 만들면, 그냥 회계상 기존 채무를 0으로 만들 수 있네
채무가 현금화가 가능해?
그럼 거품 그 자체인 백신 등 매매 채권을 BTS 회사 주식 공모에 집어넣었다 쳐 보자...액면가보다 한참 싼값인 것을 집어넣고 현금화 하고, 그걸로 빚 갚아 0으로 만들기
이런 장난질 치고 있겠네 미리 약속 상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