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인 본인들 괴롭기 싫다 영향 안 받는 조처해 그 반경이 꽤 넓은 건데사람마다 다른 것 보니까 즈이들끼리는 기능이나 개인 선택이나 건강 등에 따라 반경 달리 잡아내가 근처 가면 즈이들이 뒤집은 신경 안정 효과 다소 있다일부러 남 열받게 만들고 즈이들이 요리조리 조리한다 시간대별로 들러붙고 안정시키고심각하게는 즈이 집 개처럼 길들여너 그 사람들하고 안 붙어다님 너나 괴롭지...미친년아 그 뜻이었네
누구 옆에 가면 무슨 냄새 난다, 내 이야기 돌려 하거나
AAA
걔들 옆에 가면 비로소 내 냄새나 맡겠지 내 냄새에 너한테 길들여지라? 현선아?
너는 나 안다 그러며 너 이거 하는 때마다 냄새에 절대적으로 반응하는 데 편집증 부리는 거 모르는데 너 나 알잖니 현선아
너 나 아는 척 하더니 내가 쓴 글은 읽은 적도 없니
냄새ㅡ게이잖니 냄새ㅡ성애자
...
그냥 좀 꺼지지
니가 매니악 냄새 물어 걔가 근처 있음 좋은 냄새가 나는 것이 아니라 횡경막 상승으로 숨이 안 쉬어지지 않니?
거기다 걔 손현선 니가 냄새 맡아 보라니까 신경써서 맡아보았더니 말이다
여자 손 안 탄 싸구려 스킨 로션 냄새 나더라 너라도 같이 가서 고르지 그러니
그러니까
횡경막 상승이니 팽창이니
니들 영향력 있는 뭔지 켜둔 새끼들은 앞에 가면 숨도 안 쉬어지길 무슨 냄새를 맡으래
지가 해놓고도 딴 사람한테 한 폭력 정도도 모르는 좆삐리들
숨이 안 쉬어지는 것과 동시에 모든 생각이 휘발성 되죠...대체로 생각이 휘발성 가는 것까지도 안 가 숨 안 쉬어지는 데서 열불나고 끝나지
가스 틀고 코 박은 거랑 같은 상태 되는 거 잘 알잖아
가스 틀어 코 박는 거랑 다른 점은 현실과 다르게 가스가 이미 체뇌 꽉 찬 것은 물론 소화 흡수 다 돼 뇌 영향권 안에 있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