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란 마치 암놈을 얻기 위해 서로 몽둥이로 때려죽이고
이익이나 권력을 위해 기꺼이 남들을 깨부술 수 있는 무언가로 아는 것들이 많은데
사실 세상의 모든 숫놈들이 암놈을 차지할 때는, 자기 유전자가 생존에 얼마나 유리한지 어필하는 경향이 있다
가령 공작새의 깃털은 숫놈의 건강함을, 독수리의 물고기 선물과 잘 만든 둥지는 삶의 연속성을, 영양의 뿔 박치기는 포식자로부터 도망칠 수 있는 근육을
각자의 방식대로 표출하는 거다
이것들은 하나의 룰 로서 숫놈이 다른 숫놈에게 폭력이나 기만 같은 걸로 암놈을 얻는 경우는 없다 봐도 돼
룰이 있다는 거다
구석기 시대 인간을 보면 무리생활에 모든 걸 걸었거든. 지금의 사회성은 명함도 못 내밀걸 사회성의 결여- 죽는 걸 의미하니까
이런 사회 속에서 숫놈의 어필이 뭐였겠냐는 거지. 영양처럼 서로 박치기 결투를 했을까 아님 잘 만든 움집으로 혼사를 결정했을까?
세상은 공평하지 않지 그걸 적자생존 약육강식이라 불러도 돼
다만 그건 적절한 그들만의 문화 속에서 이뤄진다
세상은 폭력이다. 라고 누군가가 말한다면
그건 해석의 몫이지 그걸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지하철역에 칼 한자루 쥐고 돌아다닐 수도 있는 거다
엄밀힌 거기 양복 입고 돌아다니는 새끼나, 칼 들고 돌아다니는 새끼나 매한가지 일 수 있거든
근데 매한가지라고 진짜 생각이 든다면
칼 한자루 진짜 쥐는 거지
인간은 인간의 룰을 따르면 되는 거지. 난 나의 법을 따르는데 아짂까지 남에게 피해 준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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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치도 문제일으키는 애 잡아다 집단으로 때려죽이거나 강간하기도하지 그걸 일상으로 보면 안되겠지
독수리는 문명화가 되서 물고기 선물이라는 룰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그 힘으로 차지하기 위한 방식에 룰이 있다고 병신아 독해력 존나 후달리네ㅋㅋㅋㅋ
세상의 본질이 적자생존을 부정하지 않는다, 다만 그 표출에 룰이 있고 동물 인간, 현대 고대 할 것 없이 그 룰은 존재한다는 게 본문이라고 병신아 글자 제대로 읽을 수 있나
아 시발 미안..형이 흥분 좀 했네 초딩새끼랑 말을 섞구있구만..
뭔 소리 하는 거냐고 ㅎㅎ 힘으로 차지하기 위한 룰이 문명을 이루면서 발전했다는 근거 좀 가져와봐 지금도 원시부족들 여자 집에 가축이나 사냥물들을 보여주고 여자들의 환심을 얻는 그 과정이 고착화되면 그걸 관습이라고 부르는 거라고
그래서 구조주의가 생명의 본질을 읽는데 유효한 거다
전쟁같은 소리 하지말고. 우린 그걸 "전시"라는 다른 용어를 사용한다고 알겠냐? 아님 니 일상이 전시냐? 칼 한자루 보내줘?
개같은 새끼..
개놈에새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