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이 무낙을 조스로 아는 새끼들의 표본이자


내가 요즘것들이 내는 소설이니 책이니 잘 안읽는 이유이기도하고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들어 문학을 가지고 거들먹거리는 용도로 삼는 애들이 참 많아졌지


요즘 애들 대가리속-경쟁, 우위 이런 것들..


이게 젊은 무낙판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는거지


지금 욕처먹는 586세대적어도 남을 위해 돌맹이를 들었던 새끼들


지금 남은건 투정하는 유치원 새끼들의 엎어진 밥그릇같은 것들 뿐이지


이 개새끼들 따로 독립해서 갤 차렸다니 박수칠 일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