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무죄 무전유죄


유전무죄 무전유죄입니다. 모든 판결이 다 그렇죠.


빌 게이츠가 연쇄 살인하면 무죄죠.


어차피 판사 따위 변호사가 로비한 걸로 판결 내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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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지적 장애인이 사람 죽이면 무죄 뜨는데 평범한 사람은 10살 이하여야 사람 죽여도 무죄 뜨는 거고, 촉법소년도 사람 죽이면 소년원까지 가능해요.


그런 판국에 이제 장애아동에게 사회적 행동을 가르치는 모든 제도권 교육 장치가 사라졌으니, 더 많은 지적 장애인이 사람 죽이고 다니겠네요..


당연히 지적 장애인은 더욱 더 사람들이 피하고 다니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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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날로 먹는 걸 아무도 부끄러워하지 않으니 나라가 망하죠.


미용gp로 의사가 돈 벌어도 부러움만 사는 세상에서는, 임대료로 세입자 노동 등처먹는 걸 아무도 부끄러워 하지 않는 세상에서는, 특수교사가 헌신해도 돌아오는 것은 고소 뿐인 세상에서는, 마약 팔고 부실공사를 해도 돈만 벌면 장땡인 겁니다. 그러니 조금만 일 잘 하면 외국으로 튀는 거고, 일 못 하면 배째라 해버리는 것은 매우 당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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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터넷 모든 글 다 보는 게 2026년이라 한다. 내 글들도 모두 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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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제 신상에 위협이 생겨 폭주했습니다. 결과 악마부자론 같이 근거가 적은 논설을 며칠 동안 뇌절하여 게시했는데요, 다행히 제 신상 문제가 흐지부지 끝날 수도 있다는 결론에 도달해 좀 진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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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사상은 정신적 문제다. 최근 생긴 격언으로 보이는데, 제 경우에는 맞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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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정녕 악마부자라면 기계가 인간 노동력 좀 대체했다고, 동포 인류 전부를 효율을 위해 멸종시키는 악마부자가 부자의 주류인 것이라면, 인간의 존엄이란 공산폭도가 되어서 울분에 차 절망에서 살다가 허무하게 죽는 것이겠지만, 다행히도 부자도 다만 사람일 뿐이고, 아무리 기계가 발전해도 사람이 있으면 정보 연결이 강화되는 것이죠.:

인간성에 따른 이중 법 체계가 논의되고 있다 한다.


성선설로 파악 가능한 동정심 있는 인간형은 전체 인류의 96%이고, 합리성 밖에 모르는 성악설로 파악 가능한 사이코패스는 전체 인류의 4%라고 한다. 때문에 96%는 연민을 통한 호소로 교화시킬 수 있고, 후자는 범죄자가 될 경우 교화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사이코패스들이 누구이며 어떻게 폭주할지 모르기 때문에 나머지 인간들도 악의를 디폴트로 놓고 판단할 수 밖에 없게 된 것이 세계 악덕의 많은 기원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때부터 정기적 뇌 검사를 해서, 범죄를 저질렀을 시 뇌 검사를 통해 성선설 류 인간이면 현 체제 전통의 방식으로 처벌하고 징역을 짧게 하고 복지를 강화하면서 교화 위주로 가고, 뇌 검사로 성악설 류 인간이면 감형 없는 종신형을 포함해서 더 오랜 징역을 가하고 이들은 자신의 고통에만 민감하므로 비정기적 태형을 형벌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가는 것이 어떨까 싶다. 단 양쪽 다 사형 집행으로 죽이지는 않는다. 이 정도가 현실적인 우주 폭력배론 전개 방식이라 할 것이다.


인간성에 따른 이중 법 체계가 논의되고 있다는 것은 단 한 글만이 출처인지라 정말로 세계 형법학계에서 그러한지까지는 모르겠다. 일단 성선설 파악 가능 인간 전체 96%, 사이코패스 4%라는 것까지는 진실이니까 이것이 학계에서도 반영을 원하고는 있을 것이다. 저 같은 논의가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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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유민주주의를 믿는다. 


자유민주주의는 모든 개인이 자유민주적 질서 아래 놓여야 한다고 본다. 그렇기에 그러기 위해서도 공동선을 추구하고 선별 복지를 행하게 되는 것은 논리상의 귀결이다.


한국 우파 정당도 그러하다. 국민의힘의 전신인 자유한국당의 복지 강령 중엔 "복지 없는 성장은 무의미하며, 성장없는 복지는 불가능하다"는 것이 있었다. 국민의힘의 제 8 강령은 "우리는 국가와 사회가 스스로 돌보지 못하는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믿는다"이다.


그래서 내가 빈곤한데도 자유민주공화정 즉 우파 지지자임을 자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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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소설 집필 상황. 뭔가 소설을 쓰고는 싶은데, 스토리가 조금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논픽션을 픽션 보다 좋아하다 보니 그런 것도 같고, 최근 들어 이야기 구성력이 약간 올랐다 싶긴 한데, 문제는 현 시점에서 쓰고 싶은 소설 내용은 현 시점에서 다 쓴 거 같고, 고로 소설을 쓰려면 내용은 같은데 스토리 변주를 해야 하는 것인데, 이야기가 생각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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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으로 신 이외에 두려워할 것 없는 이유.


무신론은 과학 즉 물리주의 유물론을 따른다. 이에 의하면 의식은 정보 처리 과정이고 때문에 정보 변동 없이는 사고 전환도 없다. 무신론으론 자아는 착각이고 물질의 변화에 지나지 않는다. 고로 사람이 우주 전체를 지배하고 영생을 해도 그 또한 순간의 변동에 메이고 좌우되는 죽은 물체의 집합이기는 과학적 무신론으론 다르지 않다. 무신론으론 이미 시체이니 느낌만 참으면 허무이다.


이때 수학적 물리법칙 즉 존재원리에 근거해 정보가 작동하므로 사람은 무신론에서도 언제나 진리 앞에 약자임을 알 수 있다. 존재원리는 그리스어로 로고스이고 이 로고스가 성경 요한복음 서두의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의 그 말씀의 원어이다.


존재원리 앞에 사람이 약자라면, 존재원리 보다도 있다면 더 높을 신에겐 사람은 약자일 밖에 없다. 때문에 성경은 사람이 아닌 절대자를 두려워하라고 말한다.


무신론이 맞다면 사람은 이미 공허인데 두려워할 것이 근본적으로 무엇이 있겠고 신이 있다면 모든 것을 주재하시는 절대자 그분만을 고려할 수 있음을 논증했다.


이는 성경 속에 모두 전개된 논리다. 난 가끔 신이 내게 무엇을 요구하실지를 내 비루한 삶 속에서 생각한다. 난 신실하지는 않고 불가지론자이고 사실 겁이 많지만 근본적으로 그렇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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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부자론 대한 현 생각


한때 악마부자가 나타나서 기계가 인간 노동력 대체하면 인류를 멸종시킨다는 것이 필연적인 논리의 자명한 귀결이라고 생각하던 시기가 있었다. 지금은 그 같은 악마부자론은 오직 사악한 의도가 승리했을 때에야 가능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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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를 하등하게 보는 것은 한 집단이 정의될 때 다른 집단을 배제하려는 경향성이 남녀 관계에서도 드러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는 실상 여자가 남자를 볼 때도 마찬가지 경우가 생기는 것으로 보인다.


한 집단이 다른 집단을 저열하게 보는 관점이 생기는 것 자체는 정서적으로 자연스럽다. 그러나 감정이 들 때엔 늘 논리와 이성으로 판단해야 한다. 감정은 합리적이지 못 한 때가 많기 때문이다.


예컨데 여자들을 관찰하면 관심사와 맥락이 다른 경우가 있을 뿐 지식이 부족하지 않은 것을 볼 수 있고 이는 웹상 글들만 훑어봐도 알 수 있는 일이다. 여자가 책을 더 많이 보기도 한다. 이는 여자를 하등하게 보는 남자의 기본 정서 시각과는 반대이고, 과학적 논증은 이론과 관찰이 충돌하면 이론을 버리는 것이므로 여자가 지성이 없다는 생각은 부정된다.


여자를 볼 때도 개인으로,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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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부자론의 오점 중 하나.


악마부자론의 오점 중 하나는 부를 점유율로 해석했다는 점이다. 부는 아담 스미스 식으로 볼 때 얼마나 상품과 서비스를 누리는지에 따라 정의된다. 고로 부의 증진은 공리주의에 따라 얼마나 많은 이들이 보다 높은 자유와 후생을 향유하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기계가 아무리 발전해도, 사람이 있으면 정보 연결이 강화되어 번영하므로 보수주의 원리적으로는 걱정할 이유가 없다는 말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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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는 역노화, 자동화로 완성된다


자유민주공화정은 모든 개인의 존엄과 행복을 지고의 가치 중 하나로 놓기 때문에, 고출산과 3D 노동 강요엔 적합하지가 않다는 약점이 있다.


출산은 여자를 죽음에도 이르게 할 수 있는 행위라서 여성 착취를 통해서만 고출산은 달성될 수 있고, 3D 노동은 필요하지만 고되고 위험하기에 노동 착취를 통해 행해지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에 자유국가의 마키아벨리적 지도자들은 pc를 자국 내에서 방조해서 이슬람 국가들이 그들의 나라를 고출산으로 밀어넣는 것을 허용해서 이민을 통해 3D 노동을 책임코자 하는 경향성을 보이고 있다고 난 본다.


이같은 문제가 해결되려면 역노화, 자동화가 나오는 것 밖에 없다. 자동화는 확실한 미래이나 Ai가 인류에게 과연 우호적일지 알 수 없다는 문제가 있고, 역노화는 가능 여부가 불확실하다. 양쪽 다 잘 풀려서 자유민주공화정이 최종적으로 역사의 승자가 되는 미래가 있었으면 좋겠고 이는 일단 사상 측면에서 논리적 하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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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 범죄자 옹호하게 되는 이유.


pc는 정체성으로 나누어서 서로를 존중하자고 말한다.


그런데 개인 간에 서로 잘 대하면 무엇이 다르든 서로 간에 문제가 없다는 것은 주류 사상 우파인 자유민주공화정에도 들어가 있는 소리다. 고로 차별화하려면 pc는 각 정체성 내부에 있는 일부인 범죄자들에게 면죄부를 주어야 하고 그렇게 작동하게 된다. 예컨데 여자 정체성으로 보호받으면 고유정, 이은해, 정유정은 무죄라는 식이다. 때문에 pc는 종족주의고 좌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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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에 대해 안 좋은 말 많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과로사, 산업재해, 빈익빈을 방조 내지 유도하면서 나머지 전 인류가 멸종해도 자신만 살면 된다는 식의 강도 귀족적 행태를 부릴 때에나 그렇게 본다는 것을 또한 짐작할 수 있었을 것이다. 다른 이들이 삶에서 짊어진 각자의 인생의 무게는 자신과 마찬가지로 각각에게 무거운 것이어서 서로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맞다는 것은 플라톤의 말이고 삶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은 스피노자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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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스토아 학파, 한국에선 쇼펜하우어, 그같이 요즘에 유행하는 사상이라고 한다. 서양에서 모든 사유는 기독교로 집중되었고 다만 불가지론 말고는 사람이 관점을 가질 수 없기에 예수에게 확신할 수 없었을 뿐이었다는 내 생각이 맞다면 기독교가 다시 널리 거론되고 보수 공화의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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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가 불쌍하니 처벌하지 말아야 한다고 급진 좌파는 말한다.


물론 사람은 모두 한계에 직면해 있다는 점에 있어서 불쌍하고, 이는 범죄자도 다르지 않다.


범죄자는 사회 소속감을 덜 느끼도록 뇌구조가 구성되어 있어서 범죄를 저지른다고 하고, 그 원인으로는 천성, 질병, 삶의 궤적 등등이 거론되는데, 이는 정상인 보다 소수자라는 것이므로 불행하니 약자성으로서 처벌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소위 급진 좌파의 논리다. 한국어로 급진으로 번역되는 용어는 영어 래디컬로 이는 근간을 흔든다는 뜻도 있다고 한다. 사회의 뿌리를 파내려는 급진 좌파답다.


그러나 사회는 지속 가능하기 위해서는 자연 재해인 범죄자를 통제할 필요가 있고 이에는 처벌이 포함된다는 것이 무신론자 샘 해리스의 논리다. 범죄자를 처벌하지 않고 무조건 용서만 하면서도 모두 회개시킬 수 있는 것은 성경 속 예수이지, 기적을 행할 수 없는 인간 세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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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주의엔 대안이 없다. 열심히 성실하게 일하는 뛰어난 이가 있다면 그가 돈 많이 버는 것은 자명해야 제대로 된 자본주의 사회다. 본인 차원만 따지자면 자신의 돈벌이엔 본인의 한계도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단 자업자득이란 개념이 근본적으로는 없다는 점만 부자들이 인정하면 된다. 예컨데 사지가 없이 태어난 사람은 현 시점에선 마라톤을 할 수가 없고, 뇌 또한 신체이기에 사람들마다 능력 차이가 있으며, 이는 유전과 환경과 기질에도 많은 영향을 태생적으로 갖는다는 것 즉 부자들은 자신들이 운이 좋았다는 점만 인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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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라가 범죄 조직화되겠군요.


마약, 도박이 학교에 넘쳐흐르고, 범죄로 부자 된 이들이 난립하면서, 결국 돈 벌면 그만이라는 정서가 사회를 지배하고 있으니,


곧 영아를 매음굴에 팔고, 사람 고기를 물처럼 마시게 되겠군요.


그게 돈만 아는 작자들의 종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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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체제는 사상적으로는 아무런 문제도 없습니다.


괜히 파리에서 냉전이 끝났을 때 자유민주공화정을 두고 역사의 종말을 선언한 것이 아닙니다. 그레이트 빅 화이트 월드라는 말도 있고, 혁명이 불가능한 체제라고까지 일컬어집니다.


자유민주공화정 체제의 약점이던, 저출산과 3D 기피도, 자동화를 통해 극복될 겁니다. 인공자궁, 육아 자동화도 예정된 미래이고, 만약 역노화(회춘)마저 나온다면 체제적 문제는 전부 해소됩니다. 그때엔 인류는, 레이 커즈와일이 말한, 우주를 지능이 지배하는 순간에 다가갈 겁니다.


문제가 있다면 오직 상류층 범죄자의 존재입니다. 푸틴, 시진핑,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의 아들인 헌터 바이든, 흑화된 강Ai 같은 상류층 범죄자는 자유민주공화정의 유일한 적이고 중대한 위협입니다.


과연 범죄자를 몰락시킬 수 있을지가 가장 거대한 문제로 떠오르는 중인 것이죠.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다만 현재를 살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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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모든 것은 사라질 것이고, 빼앗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제가 특별히 불리한 처지에 있어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무신론이 맞다면 삼라만상 전부가 겪을 일이지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신이 있다면 죽는 것도 즐겁지만, 신이 없다면 살기도 슬프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무신론은 물리주의 유물론을 따르기에, 변화하는 순간이 곧 죽음의 연속이고 집적입니다. 즉 무신론에 있어 자아란 환상이며, 사람은 자신의 주체성이 없으니 잃을 수 있는 것도 없습니다. 사람이란 과학이 말하는 바에 따르면 유기체로 이루어진 바람에 불과한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즉 무신론이 맞다면 영생을 살아도, 이는 다만 분절된 죽음의 때들일 따름이니, 순간조차 없는 겁니다.


그러나 신이 있다면 그분이 모든 것을 합당하게 감당하실 것이니, 유신론이 맞다면 순간을 살아도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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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는 나르시스트가 만든 사이비 종교가 아닐가요?


나르시스트는 자기애가 너무 강해서 자신 보다 높거나 대등한 무언가가 있다는 가정을 견디지 못 한다고 하죠.


좌파는 하는 말 들어보면 특정인들에게 권력이 몰리는 것으로 귀결이 됩니다. 하는 소리들이 다 그래요.


즉 좌파는 권력을 쥐기 위한 기획이고 설계라는 거죠. 그러려면 권력자가 마음대로 하는 걸 정당화해야 하고 때문에 탁상공론이 되고, 개인숭배가 발생을 하게 되며, 신조차 허용 못 해야 권력이 강해지므로 무신론이 됩니다. 실제로는 만인은 인격적으로 동등하고, 신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를 알 수 없다는 불가지론이 인간 인식 한계죠.


그런 좌파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정도의 식견을 가진 인간은 인류애가 있다면 좌파를 그 시점에서 버립니다. 그러나 나르시스트라면 좌파에 투신케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