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을 하고 있었어

대한민국은 일본처럼 사학자 다양한 오피니언 상황 유지 안 한다

다채널이네

동일 역사를 남한, 북한, 재외동포 각기 입장에 따라 적어

(아...내가 북한책 읽었다 그래 감금했다며)

(국회도서관에 이미 다 있을 텐데 말이다)

(국가 지정 불온도서 삼아도 할 말 없는 재중한인 역사책 인용도 했지)

(내가 잘 하지, 또, 그런 거)

...

그렇다고 해서 남한에서 사학적 언술 자유가 없을 것도 없잖니

독일을 경제학 측면에서 대놓고 그렇게 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