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현상학 미치지 않았다면 이상을 꿈꾸지 않았다 미치지 않았다면 不孝할 일도 없었다 미쳤기 때문에 세상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미쳤기 때문에 예수와 부처 흉내를 냈다 그러나 세상은 인연 따라 사는 것이란다 장 발장과 같이 죄를 뉘우치며 살고 싶다 피흘리는 혁명보다는 조용한 혁명이 좋다 조용한 혁명보다는 자연스레 흐르는 물이 좋다
나 장발인거 어떻게 아셨나요 빵발장님 - dc App
시 잘 읽었습니다. 좋네요 사유들이 - dc App
부끄럽네요 - dc App
장발의 아저씨 - dc App
띄어쓰기 했어요
부처랑 예수는 하긴 하늘의 법을 따라 살았겠구만 인연이란 4대의 얽힘인 것이니까 그래도 예수는 그 몸을 입어 잠시 살았으니 인연따라 산 것이 맞을거다
성경 불경 읽고 그 사람들을 흉내내려는 건 라만차의 기사 돈키호테의 종교적 버전이에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