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활용하면...

코레일 적자도 관리 되는 거 아니냐?

그럼 지하철도 쿠팡 등 기업 소규모 물류에 활용한다고 쳤을 때

채권 단위 묶어

운용 효율화를 하든 규모화를 하든 상호 작용

될 텐데

...

물류센터 임대권조차 회계상 채권 처리해 규모 잡을 수도 있어

...

기존 임대 체계 금액만 적어놓은 것과 달리

채권 단위 개념을 만들면

가치 규모 줄이든 늘리든...시간을 담을 수 있...기가...똑같나

회계상 차변 각주 밝혀적으면?

응, 회계 몰라 내가 뭘 아니 밥숟가락 들어 밥 쳐먹는 거나 아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