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활용하면...
코레일 적자도 관리 되는 거 아니냐?
그럼 지하철도 쿠팡 등 기업 소규모 물류에 활용한다고 쳤을 때
채권 단위 묶어
운용 효율화를 하든 규모화를 하든 상호 작용
될 텐데
...
물류센터 임대권조차 회계상 채권 처리해 규모 잡을 수도 있어
...
기존 임대 체계 금액만 적어놓은 것과 달리
채권 단위 개념을 만들면
가치 규모 줄이든 늘리든...시간을 담을 수 있...기가...똑같나
회계상 차변 각주 밝혀적으면?
응, 회계 몰라 내가 뭘 아니 밥숟가락 들어 밥 쳐먹는 거나 아는 건지
그러니까
쿠팡 시총이 쇼크네
뭔지 알겠는데 저것보다 많을 거라고 생각했었나 봐요
필요하면 주식 수를 채권 활용해 늘리겠지...뭘 해서 상승시킬 생각은 없는 주식인가 본데
응, 전환사채
사이클에 시총 띄울래도 물류 단위 규모가 쿠팡에 묶여 있어야나 가능하지
백신 물류 물량 쏟아져 건강식품 어쩌구, 패닉 바잉 어쩌구, 쿠팡이 상승할 방법이 있기는 있겠네 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