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만든 용어라는 설도 있어...3.1운동이...당시로 치면 파업이었다는 거죠...정체성을 노동자성보다 인종 자체가 특정 계층과 노동자성을 대표하는,민족 소속 그 자체를 설정했다뿐...지금 한국에서 외국인인 노동자에 대한 일부 표현 편협한 시야 등,이 외국인 관련한 특정 어휘랄지 국적 표현이 '노동자성' 대신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다......아이구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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