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숨
머숨들의 휴식공간
☀
전체
베스트
최근
⚔ 토론장
속박
익명(211.234)
2024-02-14 17:44:00
추천 1
난 무엇을 할까
정처 없이 싸돌아다닌다
홀로 이제 정든 거리를 지나선
아무도 모르는 이 곳으로 간다
이제 나를 갉아먹던 속박서
풀어나자마자
난 그 속박을 그리워한다
댓글 1
남들은 자유를 사랑한다지만, 저는 복종을 좋아하여요. - dc App
인생(118.235)
2024-02-14 17:51:00
다른 게시글
내돈내산 LH 직원 부동산 투기에
[3]
a(118.235)
|
2026-02-14 23:59:59
추천 0
진짜 문학 갤러리를 찾고 계신가요?
사예(vluesphinx42)
|
2026-02-14 23:59:59
추천 1
즈이들끼리 할 이야기 못 할 이야기 다 하고
[3]
a(118.235)
|
2026-02-14 23:59:59
추천 0
니네 설마 쿠팡 이천3센터 주간조에 체르노빌 체험반 돌렸니
a(118.235)
|
2026-02-14 23:59:59
추천 0
정보보호와 관련하여
a(118.235)
|
2026-02-14 23:59:59
추천 0
같이 놀아주세요 해봐 놀아줄게
런던공고(asdfgh0852123)
|
2026-02-14 23:59:59
추천 0
프랑스에 '벨 에포크'는 대놓고 버블시대 거품시대
a(118.235)
|
2026-02-14 23:59:59
추천 0
이거 뭔뜻인가요
익명(106.101)
|
2026-02-14 23:59:59
추천 0
어제 셔틀 탄다 걷다 보니 '금이빨''은수저' 산다 그래
a(118.235)
|
2026-02-14 23:59:59
추천 0
자본에 대한 사회 대화 협력 모델로 독일 모델
[9]
a(118.235)
|
2026-02-14 23:59:59
추천 0
더보기
목록으로
남들은 자유를 사랑한다지만, 저는 복종을 좋아하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