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낡아간다.
한없이 한없이 날아간다.
네 과거의 희망도 미친듯이 날아가고
이제는 부속품으로 들어선다
오늘의 야밤도 한없이 길구나
허무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아서인가
눈을 뜰 새 시간이 의미없이 지내는 거 같아 두렵다.
파릇파릇한 소년은 이제 무너져가는구나
한없이 한없이 날아간다.
네 과거의 희망도 미친듯이 날아가고
이제는 부속품으로 들어선다
오늘의 야밤도 한없이 길구나
허무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아서인가
눈을 뜰 새 시간이 의미없이 지내는 거 같아 두렵다.
파릇파릇한 소년은 이제 무너져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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