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와 보니 아직도 변함이 없네. 만일 부모님이 계시다면 자식이 그러고 있는 거 모르나 보다

누가 좀 말려야 할 텐데 저 사람은 아마 혼자 살아서 그러는 것 같다


글을 끊임없이 쓰는 걸 보니 밥은 잘 먹는 것 같고 경제적으로 크게 어렵지는 않은 것 같고 

또 글을 굉장히 많이 쓰는 걸 보니 직장에 다니는 것 같지는 않은데 아마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돈으로 먹고 사나 보다


아무튼 a라는 사람은 누가 보살펴 줄 사람이 꼭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어디 사는지 알 수가 없어서 어떻게 하면 될지 모르겠네

혹시 어떻게 해야 그 사람 사는 곳을 알 수가 있는지 아는 사람 있어?

그래서 잘 협조해줄지는 모르겠지만 복지 기관에 한번 연락해 보던지 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