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관하여>

최근 한 연예인이 죽은 기사를 봤다
한 명의 사내, 그 혼자서
얼마나 많은 짐을 졌던 겐가
잘잘못을 다루자는 게 아니다
어찌하여 법이 한 명의 삶을
이토록 산산조각 낼 수 있는지를,
그는 아직도 법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아직도 우리 곁에 머무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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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에 쓴 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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