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가 지옥이지

당뇨가 심해져 실명하고 뜨거운 기름에 발등을 데이고 종내 투석 같은것을 하러 누워있는 지경. 사실 멀지않은 내 미래. 니들의 미래지만

지옥은 철저히 혼자 가는 것

바로 옆에 천국이 도래해도

혈루증의 여자는 늘상 혼자 피를 쏟던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