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야야야야 나는 힘들어 안 되겠어 (이번 판은) 죽어,

라고 하면?

그 '죽어'를?

돌아가시겠다고? 로 받기도 하잖니 병신새끼들아

그러든가 말든가

자식이든 뭐든 법적 권한 월권해 나한테 그 지랄 떤 미친년이 엄마가 아니잖니

엄마의 엄마라는 여자는?

나 속인 기간이 짧아?

내가 보통 사람인 척 한다 대중적 소견 말 한다

니들이 사람도 아니고 나랑 관계도 없죠

...

어쩐지 횡성에서 삼촌처럼 보이는 실루엣 왔다갔다 하더니

내가 횡성 경유하니? 경유지마다 들러붙어 오지랖 떨던 권용선처럼

횡성 포지션인가 보죠

응, 니들끼리 미친 짓 많이 하고 계속 하다 다 죽어 씨발년들아

나한테 연락하지는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