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할리우드 영화인 <디스 민즈 워>에 의하면
여주인공이 사설 소비자 입장 제품 검증 전문업체를 운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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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과학 연구도 혹여 권력이 잘못 할까
감시 역할을 해야 하는데 말이다
어디 미국 단위 개발 고문 기술이나 국가 권력 단위 개인인 시민 고문이나 하는 데 자기 면허(학위) 사용해
본인이 만든 고문 환경으로 사람에 장애 일으키고
피해자가 이를 극복하는 방식 확인해 나아가는 것 관찰해
니 이름으로 된 논문이나 썼다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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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기술의 가치가 뭐야
전두환 탱크냐 김정은 ICBM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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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로부터 예산도 좀 분리해 받고
코로나19 인플레 때 니들이 시장에서 기술 개발비용 계발비용
열정적으로 뽑아냈죠?
인플레가 왜 있었을까
대놓고 IT에 기술은 부동산 이상 거품 담는 그릇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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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니들이 할 말 있잖니
너나 나나 '국내산 대학원생'이라서...응? 돈 쥐어지지 않음 아무것도 할 줄 모르겠지
그지?
말하다 보니 디스민즈워 영화가 나 두고 즈이들끼리 하는 짓거리라는 거지
분리 연구비 지원재단 만들어
국가 예산도 법률로 고정해 계획에 맞게 해야 하는데
미국 단위 경제 계획을 가면 그게 맞는다는 거죠
세제를 많이 거두어 재투자 가속 단위인데...
차라리 자본 체계를 만드는 것이 효율적일 수도
개인이 기술 수익 볼 수 있는 투자 루틴 만든다면
큰 정부 유지 필요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