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음독과 굉장히 유사'한 이유는, 한자가 범어를 바탕으로 성장한 불교를 받으면서 생긴 자연적인 일이다.
먼지(211.33)2024-02-23 20:35:00
내가 a처럼 아는 척하는 병이 걸렸다는 것을 알면서 문갤을 떠나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떠났다가 얼마 전에 다시 기웃거리면서 댓글 씨부리다가 지우기를 반복했었다. 최소한 내가 경멸을 넘어서서 불쌍하다고 생각했다가 다시 경멸하게 된 a의 문갤에서의 아는 척을 도저히 참지 못하기 때문인데, a는 자신을 경멸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한 자이므로, 전처럼 공허한 나의 메아리만 확인하다가 그만두게 될 것이 분명한 미래를 짐작하면서도 댓글을 바로 지우지는 못하는....
먼지(211.33)2024-02-23 20:44:00
내가 전에 항상 a의 현란한 주객전도의 말을 보면서 아주 냉을 깠다.
먼지(211.33)2024-02-23 20:46:00
냉이 랭보다 더 강한 염기 산을 지닌다는 것을 a는 예전에 알았지만, '열반'이라는 단어에 집착하는 꼴을 보면, 또 무슨 꿰뼌을 준비할 것이다.
알고 보면 한자음독과 굉장히 유사하니까...진흙을 니와 니르로 말할 터인데
'한자음독과 굉장히 유사'한 이유는, 한자가 범어를 바탕으로 성장한 불교를 받으면서 생긴 자연적인 일이다.
내가 a처럼 아는 척하는 병이 걸렸다는 것을 알면서 문갤을 떠나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떠났다가 얼마 전에 다시 기웃거리면서 댓글 씨부리다가 지우기를 반복했었다. 최소한 내가 경멸을 넘어서서 불쌍하다고 생각했다가 다시 경멸하게 된 a의 문갤에서의 아는 척을 도저히 참지 못하기 때문인데, a는 자신을 경멸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한 자이므로, 전처럼 공허한 나의 메아리만 확인하다가 그만두게 될 것이 분명한 미래를 짐작하면서도 댓글을 바로 지우지는 못하는....
내가 전에 항상 a의 현란한 주객전도의 말을 보면서 아주 냉을 깠다.
냉이 랭보다 더 강한 염기 산을 지닌다는 것을 a는 예전에 알았지만, '열반'이라는 단어에 집착하는 꼴을 보면, 또 무슨 꿰뼌을 준비할 것이다.
a가 아는 척하려고 씨부린 '니르반'과 '니르바나'의 차잇점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