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공격당하면 최소한 중국 동부 해안 핵심 지역을 초토화시키겠다는 현 한국군의 독침 전략으로, 또한 더 굳건한 한미동맹 즉 주한미군의 계속된 주둔으로, 중국을 협박하는 것 말고는 한국이 전쟁을 피할 방법은 없죠. 이슬람은 중국이 막아줄테니 중국이 전쟁만 안 벌이면 괜찮을 겁니다. 북한이야 중국 뒷배 없이는 전쟁 못 하고요.
한국의 로봇 밀집도는 2021년 현재 10명당 1명으로 압도적인 세계 1위죠.
더욱이 저 수치조차 제조업 노동자당 로봇 비율인 것이지, 농업과 건축업과 서비스업에서도 쓰이는 로봇은 계산에 넣지도 않은 상태죠.
자동화가 메울 겁니다.
한국은 토카믹 핵융합에서 중요한 걸 담당하는 국가입니다. 이는 핵융합 발전이 기동될 경우 핵융합 발전소가 우선 설치되는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라는 거죠. 그렇게 핵융합 발전 관련해서 계약이 되어 있고요. 이런 식으로 오직 미래에 특슬람 마인드로 베팅할 밖에 없습니다. 미래는 언제나 암흑이고 언제나 질러 보는 것 말고 답은 없습니다. 물론 아무런 근거도 없다면 지르는 건 그저 무책임이지만, 조금이라도 비빌 언덕이 있는 부류라면 그냥 지르는 것은 타탕한 행동 방식이라는 것이 실존주의의 요체입니다.
개인 생활 문제야 오세훈이 안심소득제를 전국적으로 확대 실시할 수도 있죠. 그것에 걸어봐야 하고요.
제 악마부자론은 현재 복지를 하는 이유로 논파됩니다. 현재 복지를 하는 이유 중엔, 소비할 권리를 확대 재생산시키면 그렇게 창출된 총수요가 총생산을 견인한다는 것이 있습니다. 악마부자론처럼 하면 수축사회가 된다는 것이고, 이는 기계가 발전해도 사람이 있으면 정보 연결이 강화되는 것이라는 공리에 위배입니다.
한국엔 데이터 센터, 각종 첨단 산업 공장과 연구소가 서구권에서도 유치 중입니다. 이에는 안정적이고 방대한 전력 수급이 매우 중요하고, 자동화에도 많은 전기가 필요한데, 그걸 받아줄 발전소는 원전 뿐입니다. 한국의 원전 기술은 다행히 문재인의 횡포에도 보존되었고, 국민의힘이 계속 집권하기만 하면 원전 산업은 유지될 겁니다. 유럽도 이젠 원전을 친환경 에너지로 분류하고 있는데다, 유럽의 삽질로 독일 원전계가 파멸해서 한국 원전계의 운신 폭은 더 커졌습니다.
다른 직업으로의 전업은 물론 어렵습니다. 하지만 자동화가 그 난이도를 많이 낮춰줄 겁니다. 아마도 업종 전환 난이도는 낮아지고, 기계 조작 난이도는 유지될 것이기에 임금도 유지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출산 문제 해결책은, 제가 보기엔 사회적으로는 경제 성장과 복지이고, 기술적으로는 인공 자궁, 육아 로봇, 역노화 3종인데, 이 중 가능 여부가 불확실한 역노화 빼면 나오는 거 시간 문제죠. 일단 애가 3살까지가 매우 위태롭고 손 많이 가는 순간이니까 그걸 육아 로봇으로 메꿀 수 있다면 좋겠다는 겁니다.
우주적으로는 우주 팽창으로 우주 망한다 어쩌고 하는데, 이는 모 과학 유튜브 보니까 생명 - 기계 활동이 우주적 규모가 되면 엔트로피를 특정 우주 구역에 분산적으로 버리는 것만으로 영생 거대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오메가 포인트의 이전 상태라 할 수 있는데 꽤 고무적인 유튜브 영상이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한때 염세적이 된 건 시사적인 부분들 말고도, 우주 멸망, 무신론, 악신론 같은 것들 때문이기도 했습니다만 지금은 중립적입니다. 왜냐면 오메가 포인트와 유니테리언적 유신론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죠. 정보보존법칙이 양자역학적 진리이고 빛은 모든 물체에 스며들어 정보를 가지는 이상, 모든 존재와 사건을 부활시키는 과학적 경지인 오메가 포인트가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르는 것 아닌가 하는 희망을 갖습니다.
대한민국은 건국 이후 단 하루도 인적자원 밖에 없는 나라가 아니었던 적이 없고 사람 갈아넣는 것으로 발전하는 것 원툴로 안 간 적이 없습니다.
인간에게 있어 삶의 자세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헤아린 뒤, 자신에게 허용된 것에 한해서 힘써 가능한 책임을 지되, 자신이 할 바를 다 한 뒤엔 하늘에 맡기고 기도를 읊조리는 것 이상이 될 수가 없고 이는 스토아 학파, 유교, 기독교에서 공통적으로 말하는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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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는 오래된 미래 즉 원시시대를 재림시키기를 원했다. 그것이 좌파의 사회에 보다 적합했기 때문이었고 이는 실상 식인종 원시 부족 원래 사회 모습에도 보다 부합했다. 좌파는 물론 감속주의이므로 인류에게 이롭게 하려고 하지 않았다. 본디 오래된 미래라는 기획은 인류의 발전에 방해였고 원시로의 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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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이 중국인에게 또 속네요. 오픈Ai ceo 말이에요.
오픈ai ceo 샘 알트만이 이번에 7조 달러 펀딩할 때 제조 파트너로 tsmc만 거론했다네요.
tsmc가 뜨는 것은 무엇 보다도 엔비디아ceo 젠슨 황이 중국인이라 그런 것인데, 또 미국인이 중국인의 간계에 속아넘어가네요.
미국이 정녕 중국에 파멸하고 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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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계명과 맹세를 강조해봐야 애초에 책임지던 분들만 죄책감 더 느끼고, 성범죄자들은 알빠노하고 모든 분야들이 다 그러하다. 이런 구도가 세상 끝날까지 선하게 바뀔 가능성이나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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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이미 나라를 구한 사람이죠.
검사 시절 이미 재벌들에 대적하고, 전직 대통령들을 감옥에 보냈습니다.
법무부 장관 시절엔 민주당의 검수완박을 파훼시켜 검찰을 유지시켜 2000만여명 분의 마약을 압수하고, 수많은 사기범들을 감옥에 보내고 범죄 수익금 1조 7000억을 추징했죠.
이미 한동훈은 나라를 구한 사람이죠.
한동훈은 검사가 된 것 자체를 자신이 평생 할 출세를 다 한 것으로 평가했고, 검사 노릇하다 보면 탄압 좀 당할 수 있는데 그렇다고 엘리트의 길만 걸어온 자신이 한탄하면 구차하다고 한 바도 있죠.
지금까지의 모습은 존경할 수 밖에 없는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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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시절 론스타가 외환카드 주가조작한거 유죄 받게 했는데 이 덕분에 우리가 지불해야할 배상금이 엄청나게 줄어들었죠. 지금도 국힘 살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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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한튼의 예언&한탄
Extrapolating the spectacular performance of GPT3 into the future suggests that the answer to 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 is just 4.398 trillion parameters.
GPT3의 화려한 성능을 미래로 추론해 보면 생명, 우주, 모든 것에 대한 답은 4조 3980억 개의 매개변수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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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앞으로의 미래는 푸앵카레 회귀정리 이용한 무한 등각을 기반한 뒤 그걸 바탕으로 매개변수를 더 많이 만든 시뮬레이션 우주들을 무한히 발생시키는 것일까. 즉 상위가 더 큰 것이 아니라 하위가 더 큰 구조다.
이건 내가 예상 못 했지만, 괴우주야사는 어디까지나 1=1 이라는 수학 기본 논리를 넘어선 우주 밖 수학을 하는 절대자를 가정한, 우리 우주 이상 수학이 구축된 수학적 물리 공간이 괴우주이니까 상술 가정에 어긋나는 것은 아니다. 불교에서도 무한 반복은 나온 주제고, 파스칼의 내기와 신정론을 뛰어넘을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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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 피셜 교화되는 사람들
이 글은 펨코 댓글 참고에 불과하니 아닐 수도 있다. 그렇지만 그 댓글 쓴 이가 맞는 식견을 갖고 있는 것일 수 있어서 기제한다.
교도소 간수들에 따르면 교화되는 이들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거나 1범에 그친다고 한다. 동종 전과 2범부터는 평생 가두는 것이 사회 범죄 예방에 더 좋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전과 2범부터 범죄자가 막 나갈 가능성을 높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아직 행할 수는 없을 터이고, 교도소도 자리가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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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라고 예수는 요한 복음 13장에서 말씀합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가 이미 구약에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계명이 있는데도 새로운 계명이라면서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을 굳이 내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 생각엔 아마도 자신의 몸을 파괴하려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짐작합니다. 서로 사랑하라고 하면 그 사랑은 가능한 극한까지 갈 수도 있다는 가르침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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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노동권, 안전에 민감해야 마음 놓고 지지할텐데요.
과로사, 산업재해를 왜 노동자가 당해야 하죠?
헌법은 특수 계급을 부정합니다. 노동자나 경영자나 다 같은 인권을 가진 국민이고 이는 자유민주주의 국가 정체성의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과로사, 산업재해를 방조하는 경영자는 연쇄살인마라는 것은 심한 발언이 아니라 국가 입장에서 자명한 법리적 발언인 것이고 때문에 중처법도 있는 것입니다.
국민의힘이 노동권, 안전에서 중소기업 사장들에게 휘둘리는 이상 총선에서 압승을 하는 것은 이 측면에선 퇴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 이번 총선에서도 저번 총선과 마찬가지로 지역구는 민주당, 비례는 국민의힘 찍을 겁니다. 어차피 제가 사는 지역은 호남 출신이 다수인 곳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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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이준석은 협동조합 찬양자입니다.
협동조합 형태로 사회적 기업 많이 만들자 그럽니다. 소위 새보계의 일관된 경제 정책입니다.
사회적 기업은 정부가 선정하게 만들어서 정부 권력 강화하고 기업간 경쟁을 줄이는 것이고, 협동조합은 의결 형태가 만장일치라 조합원을 거두 소수로 운영할 밖에 없어서 물갈이가 덜 다이나믹하고 일인이 전체를 흔들 수 있습니다.
즉 좌파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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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가 사전투표 날인 안 하겠다 하니 이는 투표 조작하겠다는 것이다.
무엇을 위해? 민주당의 압승을 위해 중국이 돈 대주는 것이다.
민주당 승리 = 한국을 중국에 바친다는 것
민주당에서 왜 200석 압승 소리 나오겠나?
200석으로 조작하기로 결정해놓고 그렇게 하겠다는 것이지.
200석을 먹고 윤석열 탄핵시킨 뒤 헌법도 바꿔서 한국을 중국에 바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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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코 댓 : 솔직히 기초수급제도를 왜만들어놨는지모르겠다
지들이 기초수급받고 일해서 세금내는 구간들어갈 가능성이 있는것도아니고 아무런 생산성이 예상 안되는 계층에 뭔 복지냐
에 대한 내 댓 : 자유민주주의는 모든 국민을 시민으로 대우함. 니 논리가 통하면, 오늘은 빈자가 사라지지만, 내일은 노인, 장애인, 월 1억 이하로 버는 사람이 순서대로 권한을 잃게 되고, 결국 봉건제 사회가 들어서며, 봉건국가에선 세습귀족이 자신들의 권력을 관철시키기 위해 멀쩡한 사업체의 사장을 강제 징용하고 사업권과 재산을 강탈하며, 귀족은 세금도 안 내고 사업할 때 대금과 임금도 지불하지 않게 된다. 그렇듯 사람의 권리를 중시하지 않기에, 아랫사람에겐 임금도 주지 않을 수도 있게 되는 것이요, 그렇게 봉건국가는 사회 총력이 낮아서 경제력이 몰락하게 된다. 자유민주주의가 거대한 생산성을 가진 이유 중에서는 이같이 모든 국민의 권리를 존중하기에, 임금이 절차에 따라 지불되어 동기부여가 되기 때문이고, 고로 사회복지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비용이다.
수정 자본주의는 고로 자유민주공화정이 체택할 수 있는 유일한 경제 체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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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밖에 가치가 없다는 건 아무 가치도 없다는 것과 같죠.
돈 밖에 가치 없다면, 돈을 버는 데엔 수단을 가릴 이유가 없고, 돈을 쓰는 데엔 목적을 가릴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즉 먹으면 사람이 곧 죽는 음식으로 돈을 벌고, 지으면 곧 무너지는 건물로 돈을 벌어도 되는 것이고, 돈을 씀에 있어선 사람이 죽는 것을 바라면서 써도 된다는 거죠.
이미 그러하고 고로 현 세상은 그냥 안락사 키트를 동사무소에서 나눠주는 것이 유일한 복지가 되면 그만입니다. 곧 안락사가 유일 복지 될 거고, 그렇게 부자는 10억 단위로 인류를 학살할 것이나 그들은 무신론자이므로 아무 상관도 안 할 겁니다.
무신론이란 사후세계만 없다는 말랑말랑한 것이 아니라, 물리주의 유물론을 따르므로 인간은 순간조차 무생물 조합일 뿐인 걸어 다니는 시체라는 것이니까요. 무신론에선 사나 죽으나 똑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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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무신론을 직시했다.
무신론은 고작 죽으면 끝이라는 것이 아니다. 무신론에선 사람은 움직이는 시체이고, 인생은 유기체로 된 바람이고, 생각만으로도 플랑크 시공간적 변화이기에 삶과 죽음은 같고, 자아는 순간조차 없기에 영생을 살아도 사나 죽으나 같다는 것을 직시했다.
테세우스의 배와도 같은 이 개념을 통해 무신론 즉 물리주의 유물론에서는 불교는 허무로 가는 길일 뿐임도 직시한 것으로 생각된다.
이는 내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창안했기에 내가 엄청나게 중요한 인물이 되는 즉 내게 너무 부담이 가는 결과가 아니라, 엄청나게 오래된 비교적 흔한 사유임도 알고 있다.
그렇지만 과학을 보아도 아예 천국에의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닌데다, 세상을 완전히 지배하는 존재 즉 신이 있다면 그분이 전지전능하고 때문에 전선할 수 있고 그렇다면 하늘나라를 선사하실 수도 있음을 안다. 신은 있다면 사람 보다 근본적으로 우월하므로 자신을 숨기기로 결정했다면 사람은 어떤 방법으로도 신의 실체를 알 수 없을 수도 있음도 알고 있다. 불가지론이 무너질 수 없는 논리임을 알고 이것은 희망이다.
그렇기에 성경이 최소한 도덕 교과서일 수 있음을 안다.
절대자가 살아 계신다는 기독교가 진리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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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현장실습을 하다가 29살 때 일이다. 그때 눈 치우다가 복지관의 밀대를 부러뜨린 적이 있는데 눈이 많이 와서 생각났다.
당시엔 아직 내가 무언가 직업을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업무능력은 있겠지 하고 어렴풋이 짐작했던 시기였다. 여러가지 일해보니 난 직종을 버틸 정도로 유능하지 못 하다는 것을 알았다.
흔히 노력만능주의에 빠져 자업자득이라 말한다. 못 났다, 잘 났다 등에서 쓰이는 났다는 '태어났다'의 줄임말로서 즉 능력은 생득적이라는 것을 한국인 조상들은 실상 알고 있었다. 노력도 재능이라는 것을 현대 뇌과학은 모두 밝혀내었고, 뇌지컬도 다른 신체처럼 사람마다 다르니, 이는 다만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뇌도 신체의 일부임을 생각치 못 하는 인간말종들의 준동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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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성상품화 반대하는 이유
보통 남자들은 그 이유로 여자가 다른 미녀를 시기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제 네이버 블로그 이웃인 여자 분이 말씀하길 여자는 여자의 성상품화를 보면 자신이 성희롱당하는 것처럼 느낀다고 합니다. 그게 성상품화 배척의 한 이유란 거죠.
남성향 여성향 확고히 나누고 서로 노터치하는 게 제 생각엔 나아 보이네요.
창작물과 계몽은 때때로 다른 영역이어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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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곧 수십억 죽이겠죠?
캐나다에서 하위층을 안락사로 학살 중이더군요.
곧 전세계로 확대될 겁니다. 어차피 일은 기계가 합니다.
부자는 수십억을 펜타닐로 학살할 겁니다.
그 뒤의 세상은 부자가 마음대로 모든 사업가로부터 생명과 재산과 가족을 언제든 자유로이 강탈하는, 부자들의 유토피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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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최종 1인 부자가 인류를 전부 죽일 겁니다.
안락사, 펜타닐로 수십억씩 학살하다가 로봇 군단으로 전부 죽이겠죠.
기계와 패턴과 데이터를 이용해서, 타인을 관여한 삶은 전부 똑 같이 재현하여 홀로 모든 것을 누리면서 살 수 있는 기술이 완비되기 때문입니다.
이때 타인이 있을 경우 부딪치는 지점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인류를 멸종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사람이 있으면 기계가 발전해도 정보 연결이 강화되는 원리가 있긴 하나 그같은 자유민주 원칙만으로 세상이 돌아가지는 않는 겁니다.
고로 곧 최종 1인 부자는 인류를 멸종시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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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곳은 낯선 곳.
그저 삶 속을 헤메다 간다.
수많은 사상들은 그저 정신승리의 문장들.
모든 사람의 삶이 다 그렇겠지.
다만 신을 기대할 수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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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이 노력 보다 훨씬 중대하고, 노력도 재능이다. 미지의 무한한 인과 즉 운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
국가는 구성원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창설되었고 현 시점에서 근대국가는 인권을 수호하기 위한 결사다. 사바나에서 사자는 사람을 잡아먹기도 하는 것은 사자가 인권을 모르기 때문이다. 근대국가는 인권을 지키는 방식으로 사회를 관리한다. 때문에 국가는 계엄령까지도 내릴 수 있고 자연재해를 통제하고 범죄자를 잡을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서로 사랑하라는 것을 새로운 계명으로 내린다. 공자의 덕으로 언행하라는 것, 붓다의 깨달으라는 것, 무함마드의 절대 복종하라는 것 보다 실천하기 어려운 것으로 자기 희생을 내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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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색약은 정상이다.
그래서인지 그 어떤 풍경을 봐도 그곳에 낮 같은 빛살이 드리워져 있기만 하면 다채롭고 아름답기 이를 데 없다. 내 좁고 단조로운 방안조차 수많은 색감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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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이념들도 나름 훌륭하나 즉 신라의 제세이화, 고려의 홍익인간 등등은 구약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사상인 "아브라함을 통해 수많은 민족이 복을 받게 한다"엔 비등될만 하다. 그러나 예수가 선포한 "서로 사랑하라"는 것에 이르러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곁가지로,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은, 예수가 가롯 유다를 배척했음을 볼 때 그리고 그밖의 성경 구절들을 볼 때 원수 사이였더라도 사람들 간에 서로 화해하여 둘 다 예수의 제자라 스스로 칭했을 때 서로 사랑할 수 있다는 것으로 봐야 하는 듯하다고 난 풀이한다.
좀 더 사유가 필요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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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이 유일 가치면 군대가 노골적으로 탐욕을 추구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없어진다.
군대에겐 무기가 있으니 이들에게 다른 가치가 사라지고 돈만이 남는 순간 전국민을 윤간, 학살, 식인으로 위협한 뒤 생명, 재산, 가족을 마음대로 강탈해도 아무도 저항할 수 없게 된다. 다른 나라로 도망쳐도 소용없다. 모든 국가의 군대가 그런 사고관으로 무장하면 답이 없으며 돈 밖에 모르는 자들의 세상이 바로 그런 것이 아닌가.
돈만을 앞세우는 자들은 왜 그렇게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지 이해할 수 없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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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페이 말고 가치가 없으면 왜 군대는 나라 지키고 있죠?
탱크 몰고 부자들 짖밟고 생명, 재산 강탈하면 되는데?
휴전선 이북에 바로 그런 나라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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