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 희망을 품고 사라져버려
이제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것도 모른 채
모든 게 달갑게만 여겨지지
이제 왜 다들 네게 불가능한 꿈만 쫓으라 그러나
그래야 좋은 일이었나 다들 못할 걸 이미 알면서
왜 난 또 떨어져야 하는 일일까
그저 숙명일지도 모른다
이름도 모르는 곳으로 세상은 강제로 나를 이끌어버린다
헛된 희망임을 알고서 세상은 나에게 상처를 준다
이제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것도 모른 채
모든 게 달갑게만 여겨지지
이제 왜 다들 네게 불가능한 꿈만 쫓으라 그러나
그래야 좋은 일이었나 다들 못할 걸 이미 알면서
왜 난 또 떨어져야 하는 일일까
그저 숙명일지도 모른다
이름도 모르는 곳으로 세상은 강제로 나를 이끌어버린다
헛된 희망임을 알고서 세상은 나에게 상처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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