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은 쓰래기장처럼 가득 차버렸어

이 직업은 널 천천히 죽이겠지

이 상처들은 낫지 않을 것이고


넌 정말 피곤하고, 불행해보여

체계를 끝내버려

그들은 절대, 절대 우릴 위해 말하지 않지

난 조용한 삶을 택하겠어

일산화 탄소와 악수…


알람도 없고 놀라움도 없지

알람도 없고 놀라움도 없지

알람도 없고 놀라움도 없지

침묵, 침묵


이건 내 마지막 발작이고, 내 마지막 투덜거림이야


알람도 없고 놀라움도 없지

알람도 없고 놀라움도 없지

알람도 없고 놀라움도 없지


꽤 이쁜 집이구나, 꽤나 이쁜 정원이야

알람도 없고 놀라움도 없지 날 여기서 내보내줘

알람도 없고 놀라움도 없지 날 여기서 내보내줘

알람도 없고 놀라움도 없어 제발 날 여기서 내보내줘